안녕하세요~~!
얍얍 안녕하세용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ㅡ!
혹시 브금 들리나요?
넵~!
저도 들려여!
준비되시면 당근
와 안녕하세요!!
당근.... (당근)
엇
브금이 안들리는데
지금은 꺼졌나요?
작게 한 거 같은데 들리나요?
(도착
안 들리면... 별로 중요하진 않으니까 원하시는 거 들어도 좋아요
흐흑 이럴수가
효과음은 들리는데
새로고침 해보시구
브금이 안들리네요
지금.. 저두 브금은 안들리네요 (흑
아까는 들렸는데 지금은 안 들리구...
아!
들려요!!
전... 계속 들립니다!
방금들렸는데
(심지어 너무 크게 들려서 익스 소리 줄여놓은
들렸다가 꺼졌다가해요
나와요!
빰~
ㄴ ㅏ는왜 ...
냐루 가면 사운드팩을 샀는데 너무 무서운 거 있죠
앗
들려요
듣다가 눈물 빠졌어요
살살 틀어야겠어요
궁금하다(궁금하다
톡방에 올린 대로 캐 시트의 어트리뷰트 탭을 보시면
오른쪽에 매크로 두 개 있어요

효과 띄워서 알려줄 때 사용하면 좋겠죠
억
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귀여워
귀여운 머머야
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크로가
"수습"인게
웃겨요
강아지로 수습하려하다니 바람직합니다
넵 이거
추가 운 회복 +3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ㅇ0ㅇ 굿
저두 함 눌러보고 가겠습니다
요호호우
오우
제가 잘 까먹어서... 함 띄우시면 감사합니다
서로 기억할 겸...
히히 네네
두근두근
지도가 없어도 물리적으로 갈만한 곳은 갈 수 있고요
(두근
와 coc 오래간만인데... 갑시다
오후 9:04 2021-05-21
『허리케인을 기다리며』
1920년 9월 6일 월요일 흐린 점심, 플로리다 키웨스트 지역.
키웨스트라는 지명은 섬에서 인간의 뼈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스페인어로 인골의 섬으로 불리다가 영어로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인골의 섬))
시작부터 무시무시한데
*사담은 챗창에 하는게 맞을까요!
하지만 그 어원도 추측일 뿐, 지금은 섬에서 섬으로 끝없이 펼쳐진 산호초의 바다가 장관인 헤밍웨이가 사랑한 휴양 도시입니다.
음 섞어서 하죠~ 앞에 !(한칸 띄우고) 할말 쓰셔도 괜찮고 적당히 사담 티나게 뭐 붙여써도 좋고요
ㅅ사담!
*키웨스트....가본적이있어요(급작톔아 완전 완전 오지는 휴양지
(오 경험자)
바람이 거세지고 수평선 끝까지 먹구름이 덮인 회색 하늘에서 비가 쏟아집니다.
이렇게 하면 되나!
오케
앞에 느낌표 띄우면 돼욧
아하
아니 왜 비가
폭풍 대비를 하려고 텅텅 비어버린 거리는 가끔 창문을 덧댈 목재를 실은 차가 지나가고 쓰레기가 구를 뿐입니다.
휴양지 완전 부럽다
그러나 날씨가 돕질않는다
PC들말고 내가가고싶다
무거운 화물을 실은 자동차는 심하게 흔들립니다. 누가 보더라도 운전을 하려는 사람에게는 이 바람을 뚫고 가는 게 위험하리란 경고가 되겠지요.
아니근데 거기서 생길일 생각하면 PC가 가는게 낫겠다
우와아악
아래로 해수욕장을 끼고 있는 웅장한 그랜드 호텔이 우뚝 서 있습니다.
휴양하러 왔는데 날벼락..
비바람 소리군여....
이 지역에서 그나마 튼튼한 건물이라 집보다 안전하기 때문에 묵는 주민들도 있습니다.
먼가 날아가는 소리...
허어어
호텔 직원들이 창문에 큰 셔터를 내리고 못을 박아 단단히 고정해놨습니다.
지붕 구멍뚫리겠는데요
손님 몇 명이 현관 앞에서서 바다 쪽을 보고 있습니다.
마치 갈수록 거세게 해안에 부딪치는 파도의 모습에 홀린 듯이요.
바다근처라서 불길해요
우와아아아
점심 직후네요. 3층 건물이고요, 3층은 2층과 구조가 같습니다.
식후땡 커피라도 하나요? 다들 어디에 있을까요?
같이 모여있어도 좋고요.
핫 그러고보니 다들 구면일까요
시드니랑은 뭔가 소설건으로 알바를 했다고 할수있을거같구
흠....클라우스라면 의뢰를 받고 왔으니 일단 "그" 사람을 찾고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ㅇ0ㅇ 저는 초면이여도 괜찮아요
(비바람을 뚫고 불륜조사)
불륜도 비바람이긴 하지 . . . . .
나루호도
산책하려고 했는데 황망해져서 커피나 마시고 있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기자니까 시드니를 인터뷰했다던지...의 연줄을 만들 수 있을지도요
ㅠㅠㅠㅠㅠㅠㅠ
그럼 다들 휴게실에 모여있을까요?
그럴거같네요 휴게실
좋습니다
! 할말 적으시면 이렇게 할 수 있어요
as 안 바꿔도 괜찮구
만나기로 한 사람은 만났지만 . . . .. 집에 가고 싶다 상태

(귀부인이 말씀하신 그는 어디에 있지? 인상착의를...떠올려봅니다)
여기에 만약 부티나는 PC가 있다면 타겟으로 오해해서 스토킹해도
재밌을거같다는 생각이 좀 드는군요

"모처럼의 휴양지인데 재수가 없으려니."
"하지만 이것도 인연인데 통성명이나 합시다?"
휴게실… 구면인 친구끼리는 가벼운 인사를 했을 수도 있겠고

(아~ 집에가고싶다.)
혼자 고독을 씹는 친구는 휴게실의 여유를 즐기고 있겠죠.

"나는 앤디라고 하는데 댁들은?"
"나 빼고 구면이신가?"
밖에는 경찰이 와 있습니다.

예? .. (이럴때 통성명을? 할거라 생각을 못한듯) 아 네.. 테일러입니다.

"흐흥~♬ 빗소리가 참 로맨틱하네요. 그렇죠?"
(영혼없는 인사)
이런 평화로운 동네지만, 태풍 때문에 시민이 안전하게 대피했는지 살펴보고 있거든요.
아니 대피령까지

"좋아. 미스터 테일러. 미스터 로맨틱."

"영혼이 별로 없으시네요..." (뱉음)
경찰 둘이 로비에 와서 접수대 직원과 조용히 얘기하더니

"미스터 룩, 입니다."(당신을 보고 있다는듯이 두 눈에 손가락 올림)
우리 여기 잇어도 되는걸까 하지만 여기가 안전하다그랬으니

(망한 산책을 곱씹으며 멍때리다) 이클리 입니다. (지나가듯 말함)
지배인이 이쪽으로 옵니다.
아 정말 개성이 ....다들...

"나는 귀엽게 앤디라고 불러줘. 여기서 내가 제일 귀여운거 같네."
우리 친해질수있다 그치?

"오, 이클리 씨. 글 쓰러 오신 건가봐요."
ㅋㅋㅋ귀여워
글른거 같애
망한 산책... 망한 동료애...

"귀여운 앤디 씨...이클리 씨.테일러 씨. 좋아요. 이게 다인가?"
(내 타겟은 어디있는거지? 열심히 두리번거리다 지배인을 발견해요)

"예... 뭐... 귀디 씨...면 되겠죠..." (대충 Cudy라고 불렀을듯)
"오, 여러분 여기 있었군요.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cudy 너무 귀엽다
큐티 앤디 줄여서 큐디
ㅇㅅㅇ9
타켓은 마을 어딘가 있겠죠

허. (나쁜 소식?)

"이런 레퍼토리...뭐부터 들을까요?"

"그렇다면 나쁜 소식부터."
"맛있는건 나중에 먹는 타입이라."
그럼요 사실 인간이 아닐지도모르고(이런소리

"둘다 안 들으면 없던 일이 되지 않을까요... 아니겠죠.. 네..."
"주 도로가 폭풍 때문에 무너졌댑니다."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없다는 듯 손사래칩니다)

"플러스 마이너스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나쁜 소식은?"

"거 젊은 양반이 우중충하구만." (등 퍽퍽

"아악"
"섬과 다른 큰 섬을 잇는 도로요. 여러분이 여기 오실 때 이용하셨을 겁니다."

이런. (내 친구는 못 오겠군 생각 중)

"도로가 무너졌더라..... 이야, 우리 조금 더 친밀해질 필요가 있겠수다."

(슬쩍...시드니 옆으로 가 앉습니다. 나는 맞고 싶지 않아)
"이미 허리케인은 이 지역에 상륙했다더군요."

? (집에 갈 수는 있는건가?)

"아..........."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는 이 섬을 떠날 수 없을 겁니다..."

"꼼짝없이 갇혔단 소리구만."

"아.......~~~~"
(탄식)

(가까이 온 클라우스 흘긋 보고 아무말도 안함...)

"아아..이런... 재난은 늘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오곤 하죠."
방금 깨달았는데 다들 눈이 녹색?인가봐요 우리
헐
헐
그러네요 이런 우연이
운명에 데스티니

나쁜 소식은 좋은 소식으로 덮어야겠군요. 그래서 좋은 소식은 뭡니까?
🎲 rolling 1d4 = 1
두근 . .
뭘까
헐 그냥 막연히 초록눈 했는데 여기서 그런

"! 두근
누가 희생양이될까
넷중하나가 징집당할거같아요
그런일이
머야머야 먼데
"여러분의 기분을 달랠 무화과 푸딩이 맛있는 게 좋은 소식입니다."
클라우스는...파란색에 가깝긴한데
앗. 욜라 귀여운 거였다.
귀여워

"이야........." (영혼 없음)

하찮은 좋은 소식이군요. (쓰읍)
자, 그러고 있는데 호텔 벨보이가 클로드를 보고 옵니다.

"오- 푸딩. 푸딩은 좋죠."
나였잖아
ㅋ

"무화가 맛 음료라면 좋았겠지만." (술 꺾어마시는 시늉)
ㅋㅋ(ㅋㅋ

"그리고...추가로 여기 묶여있는 동안의 숙박비는 제공해 주시겠죠?"(뻔뻔)
"저희도 피해자라서요..하하.."

"아시겠지만. 당분은 뇌를 활성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에." (다가온 벨보이 봄)
지배인은 난처한 표정을 짓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날카로운 지적이군. 안 그랬다간 나 여기서 설거지라도 해야할 처지였는데."
"...해야하나?"
"테일러 씨, 여기 숙박객 명부 적으실 때 빠트린 게 있는데..."

"네에?"
직원이 클로드에게 명부를 내밉니다.

"어쩔 수 없는 난관의 때일수록 사람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편...네?"
뭐지.. 뭔데.벌써부터날..불안하게해
먼데..

명부를 살펴봅니다
이 시대에는 따로 주민 번호가 없었던지라, 휴대전화도 없고요.
궁금.......
테일러 뭐했니?
나 뭐했니?
나빼고 비설이만자?
신분 증명으로 생년월일을 씁니다.
아
숙박업소에선 흔한가봐요.
주사위로정한 2월17일이 빛을 발할때가
"마저 적어주세요."

"댁이 현상범이라면 상냥하게 잡아줄 수 있는데 말이지."
생년월일을 빠뜨렸나보네요
진짜 빠뜨렸었나? 지능굴려봐도되나요?
아! 그래서 생일을
진짜 비어있어요

적으셧던거 같은데 그 시트에
본거 같은디
아뇨 이건 제가
클로드가 깜빡했나요??

"오, 현상범이라뇨? 뭔가 재밌는 소릴 하시네요."
아니 이럴수가
숙박할 때 이 시대엔 생년월일 쓴다는 거 알려드릴 겸 연출하는 거
아하
아 하~

(그럼 받아서 적습니다)
아하!!키퍼님의 상냥한 연출
지금 몇월달이랫죠?
전 또 제 신분이 도용당해서 누군가가 제가적은 생년월일을 뜯어갔다거나
그런일이일어날줄
9월 7일.. 첫 월요일이요.
저히가 너무 의심암귀 영웅들이라
찾아봤는데 저 지역의 9월은 한여름 이라네요
우아악
대한민국도 90년대까지는 전국민 연락처가 적힌 전화번호부가 있었죠...

(생년월일을 힐끔 훔쳐보며) "생일 축하 파티를 하기엔 아직 멀었구만"
호옥시...호옥시 브금 조금만 줄여주실수 있을까요?(저 최저볼륨이라
앗 네
헤헤 감사합니다

"어, 왜 보십니까? 생일선물 챙겨주시게요?"

"언제 다시 볼지는 모르니 미리 축하하게."
"생일 축하해, 미스터 테일러."

"예에, 고맙습니다. 선물은요?"
직원은 명부를 받고 다른 일을 하러 갑니다.

"내 생일선물부터 먼저 받으면 드리지."

"아, 없던일로 하죠." (단칼

"이거야 원...9월생이 있긴 한가요?"

(깔깔 웃으며 뒹굴거림)

(얌전히 커피 홀짝 이는 중)
ㅋㅌㅋㅌㅋㅋㅋㅌㅋㅋ

"난 7월~."

"뭐 생일파티가 열린다면 오늘부터 제 생일은 9월이라 해도 괜찮지만요..."

(특이한 사람일세...메모에 간단하게 인상착의등을 적어둡니다)
"뭐... 숙박비를 무료로 하긴 어렵지만... 최대한 편의를 봐드리겠습니다."

(특이한 사람일세..22)

"이 상태로 몇일 갇혀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파티라도 벌일까요."

"하하, 설거지가 필요하면 말하시우."
"음, 심심한데 그것도 좋겠구만."
"말 꺼낸 김에 테일러 양반부터 해볼까?"

"예? 갑자기요?"

"지배인님. 저는 애당초 키웨스트 관광지를 취재하러 온 기자입니다만..."

파티라.... (정말 귀찮겠군 내 차례에서는 슬쩍 없어져야지)(다들 젊어서 기력이 좋군)(같은 생각 중)

"조금 더 친절을 베풀어주신다면, 뉴욕 유명 일간지에 실려볼 생각은 없으신지요?"
대인기능으로 사바사바 안되나요
사바사바
숙박비를 아끼고싶은 사람
사바사바
숙박료깎아주세요 사바사바
지배인이 난처해하네요. 재미로 재력 굴려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로 치면 블로그체험단 같은거라구요
파워블로거냐고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준치: | 25/12/5 |
| 굴림: | 67 |
| 판정결과: | 실패 |
이젠.. 유튜버같은거지
아하핳ㄱ

(또르륵
구독자수 더 늘려야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가만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별풍도 못받고잇어요

(어딜봐도 꾀죄죄한 도시거지입니다. 모자와 귀퉁이와 정장의 소매가 헤져있네요)
뭐 25면..거지는 아니겠지만
실패니까 더 후져보이게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들인 .. 재력실패묘사

(어깨 으쓱) (도시거지... 클라우스 봄)(고개 돌림)

"미스터 룩도 설거지 동지구만."
에이 뭐 그정도 예산이 전혀 없진 않겠죠.

(다행이다 나는 삼촌이 내줘서)

"아...휴양지에서까지? 사양하고 싶습니다만..."
그럼 기자의 촉이 향할 만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갑자기요
두근
그 전에 각자 방을 짚어볼까요?
어....방이 많군요 1층 호텔인가요!
1인용 일반실일거같네요 클로드는
아니구나 2층이었다
아래 그림이 2층이고,
앤디는 비싼 현상범을 잡아서 한탕했기 때문에 비싼 방이요
얘도 일반실일것 같아요 사치는...안할듯
3층도 구조는 거의 비슷하고
ㅇㅅㅇ
비싼 현행범
부럽다
설거지걱정 할만하네
여기 수영장 둘러싸고 있는 별채도 있어요.
흠 아니다 타겟의 옆방일테니 다소 무리를해서 스위트일거같아요
신혼 부부라면 저런 별채 선택하겠죠
별채까진 아니겠어요. 외진 곳은 실어할듯

\! 부럽다..
그럼 클라우스는 별채일지도///
시드니는... 저기 싱글룸으로~
아이고
크큭
일반실. . . . ..
그럼 저어는 더블 스위트로
저도 가운데 끼어있느 더블스위트로 하겠습니다(대출혈
좋겠다.
이름 써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조아요
세찬 비바람을 뚫고 로비로 들어오는 투숙객 셋이 있습니다.
ㅇ0ㅇ!
전부 검고 활동하기 편한 옷이며, 큰 스포츠 가방을 들고 있습니다.

(그럼 무심코 그쪽을 봅니다)
슬쩍 열린 지퍼 사이로 총기가 보입니다.

(카페 창가쪽에 있어서 시커먼 뭔가가 로비로 가는 거 같구나 하고 대충 봄)
그정도로 노골적이네요.

"휘유." (건들거리며 휘파람)

".........."

"가엾은 희생양이 늘었군요.."(총기를 슬쩍 보며 눈짓합니다)
뭐 저렇게 대놓고.. 이런 생각중
하지만 클로드도 자기방에 사냥총이 있습니다
혼자만 총 못본 느낌..........

"이거야 원, 미행에 조심해야겠는걸..."(타겟쪽 관련인은 아니겠지?)
봐도 못봐도 상관없어요.
곧 꺼내나요 (아무말
접수를 끝낸 그들은 로비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일단은 의뢰도 의뢰지만 기자니까 호기심을 보입니다)
아 마탕님 ㅋㅋ
너무 무서운 생각을 했다

(앤디는 건들거리며 검은 투숙객들을 향해 윙크합니다.

(몇층가는걸까..봄)

(윙크하는 앤디보고 고개 돌립니다.)

(엘리베이터에 숫자가 표시되.....나? 이시대에?)
엘리베이터 전광판이 2층에 멈춰있네요.

(되는구나 제가 너무 고대적을 생각하고)
그 아마
(타이타닉 생각해도 바늘이 있겠더라고요)
화살표로 돌아가면서 가르키는 그런거아닐지

"같은 층 메이트겠군."

(저 사람들도 2층이구나... 하는)
아하..

"제 옆방에서 총질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안경 양반, 조심하쇼."
"맹하니 있다 총맞지 말고."

"누군가 죽는다면 특종감이긴 하겠군요."
(별 악의 없음)

"와, 전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방에서 안나가면 됩니다." (쿨)

"사실 이런건 소설에 가깝지만요. 폭풍우와 고립된 인물들..별장..그리고 총성."

"방까지 쳐들어와 총질을 해대는 종자들도 있다는 말이야."
(어깨 으쓱

"소설.... 장르가 스릴러만 아니면 좋겠네요."

"왜 그렇게 잘 아시지...원수 진 일이라도 있으세요?"
걱정마 코스믹호러일테니까...
코스믹호러일테니까...

"현상금이 걸린 흉악범들을 잡아들이는게 내 본업이거들랑."
따로 해보고 싶은 거 있나요?
보는건 좋지만 당하는건 싫은 코스믹호러......

"우와... 어떻게 살아계세요?" (악의X)
주방을 털고 싶어요
술

"어이쿠, 저 사람들은 해당 안 되죠?"
(금주법...)

(2층으로 간 사람들 눈짓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주법 ㅠㅠ
역시 예술(조주) 찍었어야만
숨겨둔 것도 업나...
ㄸㄹㄹ
ㅜㅜ
영업 정지가 좀 아프죠 여긴 번듯한 호텔이고...
에잇 좀 더 어두운 욕망을 드러내란말이야
그럼 카드 게임이나 하자면서 시간을 설렁설렁 보낼 거 같아요
친목 다지기~~!
시드니는... 그냥 구경하다가 말 시키면 방으로 갈거에요 (귀찮음...

(그렇다면 클라우스는..2층으로 가보고 싶어할것 같네요. 불륜 현장도 잡아야하고...저쪽 사람들도 궁금하고)
(지금 이동이 어렵다면 잠시 대기합니다)
그럼 2층에 가는 두 사람 위주로 해보죠.
계단? 엘리베이터?
t샥
우리 친목..,

(클라우스가 일어나는거 같으면 슬쩍 같이 일어섭니다)
역시 우정같은건 위기에서 피어나는법이죠
나가리된 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 ㅠㅠ
잘 있어 얘들아 (망한 친목)
농담따먹기하면서 같이 올라가는것도

"아, 몇호실이세요? 밤에 쥐나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농담던지며)
몇호실이지... 1인실부터 먼저 세려나요

"제 방이....." (위치는 기억하는데 몇호실인지는 기억 못합니다)(몰라)
1인실부터 셀까 했는데
걸어서 올라갔나요?
그러게요 왠지 스위트는 ABC여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중요한가보다
그럼 클로드는 201호실로 하자
흠.. 엘베?
엘레베이터 걸리면 추락함
귀찮아서 엘베탔을거같아요
ㅇㅅㅇ
덜덜
2층이지만 걸어올라가기 귀찮아.

(나와서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중 이에요)
엘베겠네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립니다.

(아까 2층에 엘베 있었으니까 내려오길~)
쓰러진 벨보이가 있습니다.

(담배를 꺼내 피우며 이클리를 관찰합니다)
?
롸
신음하면서 배를 부여잡고 있어요.
헉
?

이런.
??????

잠깐...
"사, 살려..."

"어어..?"
"어, 이봐요?"

(다가가서)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물어봐요)
피가 새어나오네요. 얼굴은 창백합니다.

(이클리를 잡고 엘레베이터 옆으로 끌어오려 합니다)
먼저 이성 판정을 해봅시다. 엄청 다쳤어요.

"와오..."
허어....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97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와악

총격이 있을지도몰라요!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ㄸㄹ
의외로 앤디가 실패했다
실패자만 1 감소해주세요.
앤디 ㅠ0ㅠ 클로드 ㅠㅠ
여린 아이에요
휴양지까지 왔는데
벨보이의 목숨이 오락가락해보입니다.
ㅠㅠ

(엄청 침착하게 클라우스 한테 얘기해요) "우선 편한데로 눕히게 도와주시죠."
응급처치 써볼 수 있나요?
이런데서 마주하고 싶지 않았을지더
넵 응급처치 한 번은 기회 있어요. 딱 한 번.

"와아아악 뭐, 무슨일이에요 이거?!"
상처가 너무 심해요.
저 응급처치 50인데 더 높으신분?
약간 비명질렀을거같아요

"으...이런."(시드니를 도우면서 추가적으로 따라오는 일행이 없는지 살핍니다)
클로드는.. 30입니다. (당당.
없네요 ㄸㄹㄹ...
혼자 겁나 침착해요... (대체)
대충 보니까 앤디가 제일 잘할거 같은데
따로 누가 오진 않아요.
극단적 성공ㅋㅋㅋ큐ㅠㅠ

그럼 아무도 없으면 앤디가 응급처치를 시도해봅니다!
굴려줍시다 또륵

"이런데서 시체를 보면 운세가 사납다고!"

(그 사이에 상처를 살필 수 있을까요 총상인지...)
앤디...!!믿는다!
근데 검은 주사윈가여
초록 주사윈가여
(초록이요)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검은 건 보너스/페널티)
아슬아슬햇다
상처는 딱 봐도 총상입니다.
운세가 문제인거야 앤디
벨보이는 숨을 몰아쉬면서 힘겹게 말합니다.
물롱
아슬아슬했잖어요ㅋㅋㅋ
"헉, 허억... "

"유언을 말할 생각이라면 입 다물고."

"천천히 말해요. 천천히." (침착하게 다독입니다)
"방금 온, 손님들이... 총을... "

"습격자들에 대해 말할거라면 얼른 입 벌려."
"....아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 반응미치겠어요

"안 봐도...신문이군요. 지금 경찰을 부를 여건은 안 될텐데. 저희도 지금 위험한 상황이라 이 말이죠."
"숙박명부를 보여달라고, 팁을 주길래..."
비디오 치다가 20년대엔 비디오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줬더니 다짜고짜 찌르고..."

(클로드는 좀 ...놀라다가 다른 사람들이 안오는지 두리번거릴거같아요 방금 비명을 좀 크게 질렀을테니)

"숙박 명부?" (누군가를 노리는 건가? 하고 생각해요)
칼로 찌르고 총도 한번 먹였나봅니다.

"그 명부는 빼앗겼나?"

"저런, 괜찮으십니까? 호텔 내에 의무반이 있을까요. 그리고 경찰은..."

(의무반이라는 말에 다른 직원이 없나 살펴봅니다.
"이, 이게 무슨 일인지..!"
물론 근처에 듣고 있던 지배인과 직원들이 아수라장에 빠집니다.

"호텔 내에 의사가 있는지 아십니까?" (하고 지배인한테 물어봐요..)

"아까 그 검은 손님들이 빵, 해버린 모양인데."
명부는 뺴앗긴 듯하고, 몇장 찢는 소리가 들렸대요.

"경찰 불러야되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지배인과 직원은 로비에 있는 경찰에게 달려갑니다.
그럼 우리애들 개인 정보가 유출이 됐을수도...

"이대로면 호텔 내 투숙객들 또한 위험한 상황이 아니겠어요? 2층에 다른 손님들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그렇..죠..
의무반은 따로 없대요. 대신 지배인이 응급치료정도...

"좋아.... 누구든 이실직고 합시다. 정체불명의 형들한테 원한을 산 놈이 누구야?"
불륜남이랑 관련이 없길 두손모아 비는중
로비의 경찰은 심각한 표정으로,
무전을 치려하지만... 이상하게 경찰서 쪽에선 받지 않는지 투덜거립니다.

"그럴 일이 있겠어요? 선량한 20대 대학생한테."
❝이거 서에 무슨 일이 있나?❞

"날씨가 이 모양이니 전파가 안 통할만도 하지."

"저는 선량한 기자...라고 하니 이유는 충분해 보입니다만 그저 평범한 사건사고나 취재하는걸요."

"병원이나 개인 진료를 하는 의사에게 연락은....." (이대로 놔두면 큰일인데, 하고 벨보이를 계속 살핍니다...)

"나는 솔직히 졸라 많은데. 그러니 혹시 내 탓이라면 미안하우."

(앤디 매우 봄)

(윙크

"변장이라도 하는 편이 낫지 않겠어요?"
서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차를 타려는 경찰이 보입니다. 그쪽이 더 중요한가봐요.

"아니면 지금도 혹시..?"

(엔디 ㅍㅁㅍ한 표정으로 봄.)

"내 잘생김은 변장으로 가려지는 게 아닌지라..."
"그나저나 이 태풍을 뚫고 갈 수 있겠수, 경찰 양반?"

"하아..됐습니다. 제 목숨 건질 일 부터 고민해야겠는걸요."

"저기, 경찰관님. 근처에 의사를 하시는 분은 없습니까?"

"...방밖으로 안나오면 되나요?"

"방이고 자시고 2층에 올라가면 총살행일텐데."
"무전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받긴 한데 대답이 없는데요?"

"..뭐 고장난 거 아니에요?"

"이 호텔 벽의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습니다. 아슬아슬하게 기준법을 통과했죠...아마 목숨을 노린다면 방법은 충분할걸요."

"이야... 호러 소설의 도입부 같네, 이거."

(다들 총 맞은 벨보이의 목숨엔 관심이 없군... 하고 혼자 씁쓸해해요....)
벨보이는 체력을 많이 잃었는지 의식을 잃고,

"경찰 양반, 이 벨보이부터 데려가는건 어때?"

(물론 법에 걸리는지 아닌지는 모르고 옆방 방음이 엉망이기에 던지는 말입니다)

"병원에 데려다주는 편이..."
괜찮아요. 더 정신없어 질 테니

(기계를 볼 줄 아니까 한번 건네달라고 할까 아니야 나대지말자 괜히 나서다가 죽을지도 몰라)
(같은 내적갈등중)
시드니..ㅠ.ㅠㅠ
이 팟의 양심이다
이 팟의 양심이다
사람 목숨이! 어!
무전기를 빼고 연락하려던 경찰은 무전을 안으로 넣고,
차에 타려 합니다.
다들 내목숨이 더 중요해
응급처치하면 댓잔아여
「탕!」
헉
헉ㅋ
근데 큰소리 치는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헉

?
가갑자기요?

"휘익"(휘파람)
운전석에 앉으려던 경찰이 총성과 함께 쓰러집니다.

(반사적으로 옆에 있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바닥에 엎드립니다)
설마..... 급사?

(굳음.)

"미 미친!"
지금 저희는 로비에서 바깥의 경찰관을 본거죠?
미친거아냐?
(넵)

"우와악;" (엎드려짐.)
(바로 입구)

"창문을 통해서 쏜 것 같은데요."
(엎드린 클로드 봄)

"2층..!"

"2층으로 올라갈 생각은 안하는게 좋겠지, 다들..."

"......... .............."
".....................내 가방..."
아까 투숙객들 올때 명부에 이름을 적었잖아요
그게 벨보이가 빼앗긴
명부인가요?
넵 그 명부가 맞습니다.
뭘 하려는 거야 흐아악
아 그거 먼저 확인할걸
현재 투숙객들 다 적혀있어요.
허메
나 불길해
무서워

"지배인 양반, 이 호텔의 투숙객이 몇명인지 대략이라도 아우?"

(이런...잠시 방에 있는 까마귀를 걱정합니다. 그치만 휘파람 소리를 들으면 어떻게든 나올 수 있겠죠)
직원을 제외하면 약 40여명 남짓입니다.
까마귀 친구가 무사할까요?
직원을 포함하면?
음... 직원 20명으로 잡죠.
뭔가 브금을 틀고싶어지는데
흐아악
꽤 많네요..
중요한건 아니엇나보네여 그래도 60명 정도는 잇는....
재즈 분위기 속에서 총이 날아가는 거죠
ㅜㅜ
ㅜㅜㅜㅜㅜ무서워
https://www.youtube.com/watch?v=MCqoZy5YXBA 슬쩍 듣는거 링크라도 올려두기
(주워감
주섬주섬
재즈도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분위기 오져엿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까마귀...친구..
까마귀야 . . . . ..
방에 몰래 반입해서 얌전히 있으니까요
엘리베이터는 아직 1층에 멈춰있네요.

"뭐, 기다려 봅시다."
총기난사만 방에 하지 않았다면요
2층올라가면 그대로
집중사격당할거같아요

"...."
옆 엘리베이터도 움직일 기색이 없어요.

"사람을 가두려는거라면 뭔가 목적이 있겠지? 그걸 밝히지 않을까."

"2층은 완전히 막혔군요. 지금 올라가면 총알받이되기 딱이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려는 거 같죠..."
갸 감사합니다ㅣ(주워감

(대박쫄아있음)
잠시 후에, 식당 문을 통해 누군가 기어옵니다.
젊은 남성이네요.

"....?" (유심히 봅니다. 이 사람도 총 맞았나?)
역시 총에 맞았는지 벨보이와 같은 총상입니다.

(흠칫합니다)

"괜찮으십니까?"(순간 습격인줄 당황했다가 얼른 다가가 직원을 부릅니다)

"거기 금발 형씨. 이 사람도 좀 부탁하죠." (앤디 불러요)
"사, 살려..."

"이쪽도...!"

응치 써도 될까요?

"이런, 몇호예요?"

"대체..."
이쯤하면 불륜남도...정의의 탄환을 맞았겠는데
피로 그려진 길을 보면 이 루트인 듯합니다. 밖에서 주방옆 통로를 지나서요.
"벼, 별채..."
아하..... 어이고
정의냐고요
(응치는 안 쓰셔도 괜찮아요)
아이고오....
쪼아요 일단 사는구나!
"내, 아내... 살려 줘... 납치당했어..."
뭐라구 . . . .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납치해?"

" 하긴 별채라면 2층에서 충분히 조준사격이 가능하겠죠....납치요?"

(그럼 어찌저찌 다른 사람들이랑 힘을 합쳐서 잘.... 응급처치하면서 얘기 들어요)

"이거 개쓰레기네."

"견적이 나오는데."

"혹시 그 범인들이 이야기하는건 없던가요?"
듣기로는 수영장 바로 옆 별채에서 온 것 같아요.

(클로드는 아직 상황파악이 안되어서 그냥 당황만 하고 있을거같아요)
용케 멀리서 기어왓네요...
"갑자기 아내를 때려서 기, 기절 시키더니..."
안 죽은게 용함...
그러게 ...
허매...
"나한테 쏘고... 내 피로 아내 이마에 뭔가를 그려서 데려갔어요..."
게다가 밖에 비도.....
뭘..

"미스터. 운이 좋은 편이군요. 보아하나 전문 사격수가 있는것 같은데."
헐..
뭘 그려 ? . . . . .(덜덜

"피로 그렸... 다고?" (이게 머선 소리야)

"미친 새끼들이구만."
"사이비인가?"

"으으... 왜 그런 짓을...?" 이해도 안가고 끔찍하다는 표정

"차라리 돈이나 털어대면 알기 쉬운데 말이지."
로비 계단쪽에서 우당탕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왜 그런 짓을..?"
아니 이거,,,
으앙 또 모야아
계속 망설이면
또 다른 투숙객이 새파랗게 질려서 굴러왔어요.
한명씩 죽는거아냐?
"으아악!"

(인디언 주술이나 여하튼 오컬트 같은거 생각하는 중)

"쉬, 쉿..!"
"미, 미친 놈이 있어! 살려줘!"

대박깜짝놀람

(얼른 잡아서 들이고는 진정시키려 합니다)

"다친 곳은 없습니까?" (소리치는걸 보니 멀쩡하긴 하지만 예의상 물어보기)

"2층의 미친놈들이 총이라도 갈겼어?"
어케올라가지..(고민
"2층? 아니, 난 3층에서 왔어! 어떤 남자 하나가 총을 들고 객실 메이드를 쏴 죽였다니까!"

"2, 3층 전부 점령됐군."

"예? 죽여요?" (아니?)
"그리고 어떤 사람 이마에 피를 묻히더니 데려가버렸어!"

"뭐..뭔..'
"이게 뭔....."

"누구는 죽이고 누구는 데려간다라... 뭔가 조건이 있는 걸까요?"

"....어쩌면 내 타겟도 여기가 마지막 휴양지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이거 마담이..기뻐할지는."(혼잣말로 중얼거리다가)

"........" (골똘히 생각 중)

"여자만 잡아가는건 아닐지도요. 신체 조건이 있는건가?"

"그들이 데려간 사람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투숙객에게 물어봐요)
데려간 쪽은 남자래요

"그럼 성별은 상관이 없군요."

"....둘다 끔찍하지만 차라리 데려가주면 좋겠네요... 둘다 끔찍하지만..."

"문을 강제로 열어제꼈나요? 괴로운 기억이겠지만, 상황 설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죽는쪽이 더 좋은걸지도 ...

"글쎄요, 잡혀가서 죽는것보다 험한 꼴을 당할지도.."
그냥 알아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고 생각중

"그것도 싫은데요...."

"좋아. 두 가지 정도 행동방침이 있는데."
이 사람 증언으로는 복도를 지나는데 목격했다고 합니다.

"하나는 1층을 사수하는거고, 하나는 2층으로 쳐들어가는거야."

"계단 외의 비상구... 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이런 건물에 없을 것 같지는 않은데."

"경찰이 오기까지 사수하는건 무리예요."

"....하아아아.."

"그럼 쳐들어가는 쪽?"
"아무 상관없는 타인들을 구하려고?"

"보아하니 저들은 2,3층만 가지고 틀어박힐 생각이 없는것 같군요. 우릴 가만 두진 않겠죠."

"차라리 사수하는 쪽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요?"
집단 운판정, 65로 같으니까 앤디가 운 판정 해봅시다.

"그리고 이곳은 너무 개방되어있어서 위험할 것 같군요."

"그... 일단 1층에 뭐가 있는지 좀 살펴보자구요. 도움될만한 걸 갖고 있을지도..."

운운운운

"아뇨...제가 그렇게 저의감 넘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헛기침) 헛점을 찾아놔야 한다는 생각이었어요."

"갑자기 나의 럭키함이 빛을 발하는 기분인데."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4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시날에 적힌 문구가 인상적이었어요
럭키★
럭키 앤디
참사를 막을 사람은 영웅들뿐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
럭키★
아..
으아앙
진짜 시간없나봐
우아아앙
딱히 앤디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네요.

(까마귀를 부르고 싶은데...휘파람이 들리려면 계단 앞까지는 가야할까요?)
(덜덜덜
괜찮아요. 불러봅시다.
지금 어려운 상황은 아니라서 딱히 판정은 필요없어요.

휙-크룩, 이쪽이다.(특이한 멜로디의 휘파람을 두어번 연달아 붑니다)

(보면서 감탄합니다. 개간지난다고 생각합니다
앤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걸까 하고 봅니다)
2층에 걸릴 게 없는지, 까마귀가 클라우스에게 날아옵니다.

(까..마귀??)
새가슴이 팔딱팔딱 하네요.

"다행히 사냥꾼 눈에는 안 띄었구나."

(그 동안 총맞은 사람들을 로비 소파에 끌어서 옮겨둡니다..) (소리 안나게 꾸물꾸물)
양심

(어깨에 앉은 까마귀(raven)을 쓰다듬어줍니다)
시드니.. ㅠㅠ
시드니...
바닥에 누우면 관절 시려...
혹시 동물다루기로...위층에 올려보내 뭐라도 주워오게 시킬 수 있을까요?
정찰이라든가..
cctv가 없는 시절이라 슬퍼요
좋아요. 뭔가 시켜봅시다. 좀 흥분한 상태같아요.
굴려봅시다.
수동 CCTV
ㅇ0ㅇ 두근두근

"괜찮아, 괜찮아. 숨는건 내 친구가 제일 잘 하는 거지."
와 세션에서 동물다루기 기능 쓰는거 첨봐요
두근두근

| 기준치: | 35/17/7 |
| 굴림: | 79, 40, 45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ㅋㅋ
ㅋ
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ㅋㅋㅋㅋㅋ
까마귀야 말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 울고있어요
까마귀도 놀랬나봐요
레이븐이 푸드득 날아서 다녀오는데,
흥분해서 그런가바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깔끔하게 다 실패가 뜨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층에 뭔가 가져오진 않고 피만 묻혀오네요.

"2층이 위급한 상황이라는건 알겠수..."

"어? 크룩, 잠시만. 잠시만..."(조금 당황해서)
다치진 않았나봅니다.

"이거, 말을 안 듣네요. 엄청 흥분했는데? 총소리 때문인가봅니다."

".....다 죽었다 이런 건 아니겠죠..."

"뭐.... 이렇게 가만히 있는 것도 답답하니."

"흠. 세탁물... 같은걸 옮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을까요?"

"나는 2층으로 갈건데."

"음...문의 잠금장치가 일해준다면 무사하겠지만."

"그런건 보통 숨겨져 있으니까, 이용하면 좋을 거 같은데."

(더 이상의 총성은 없을까요?)
서비스 엘레베이터가 있네요
화재용 비상구도 잇구
"어어, 직원들이 쓰는 엘리베이터가 있긴 한데..."
아까 비상구 얘기했는데 아무도 대꾸 안해줬다구욕

"역으로 한방 먹일 수 있을지도요. 하지만 무작위로 쏴대면 답이 없는걸요. 엄폐물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그러네요 곰곰
(흑흑 미쳐 못 봤네요
흐윽

"나는 비상구 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댁들은 어쩌려우?"
흑흑 캐가 말해주면 깜짝놀랄거에요

"비상구요?"
비상구 같은거 없냐고 물어봤는데.... (훌쩎

"화재용 비상구."
"엘레베이터는 문이 열렸을때 무방비잖아?"

"아까도 제가 얘기했습니다만." (아무도 안들어주더니)

"계단은 올라갔다 내려오면 되니까."
"아, 그것도 있습니다!"

"직원 엘리베이터.... 아아아..."

"다들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조금 감탄함)

"응. 이제라도 아이디어가 빛을 보니 좋잖아."(시드니 등 퍽퍽
"주방이나 직원실 옆에 비상구가 있어요."

"아픕니다." (꿋꿋하게 서있으니 휘청휘청)

"아까 그들이 다일까요? 누군가 지키고 서있진 않을까?"

"들어온 사람은 셋이지만 다른 투숙객 중에 동지가 있을 수도 있지."

(끄덕입니다)

"아니면 직원들 중 동료가 있을 수도?"
의심암귀

"역시 이런쪽으로 예리하시네요.."
인세인 출신

"세명은..거사를 도모하기엔 조금 부족하죠."
하지만 어쩔수없다
근데 정말 가능성이 없는 일은 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
그럼요 그럼요

"저희도 우르르 몰려가는건 조금 생각해봐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저는...싸움을 못 합니다."
투숙객과 직원들은 대부분 일반인이라 우왕좌왕하거나 혼란에 빠지는 등,

"저도요." (손듦)

"그러하니, 난 여기 4사람을 제외하곤 개인적으로 아무도 안 믿을 생각이야."
도움안되는 npc 들(주륵
엑스트라 1처럼 쓰러지거나 합니다. 경찰에 전화를 걸어보지만,

"다들 초면입니다만." (왜 믿는거지 하고 생각해요)
이상하게 받지 않는다고 해요. 여기서 좀 더 가면 있다는데, 바람이 이래서 가기 힘들다곤 하면서요.

"난 감이 좋거든. 내가 말을 걸 정도면 좋은 사람이란 거지."

"어쨌든.... 지배인에게 직원 구역을 좀 알려달라고 하는게 좋겠습니다."

"저는 믿어주시는건가요? 이거 영광입니다. 일이 잘 해결된다면 신문 1면은 보장해드리죠."
(물론 죽어도 1면에 실리겠지만..)

"좋아, 이름값을 올릴 기회다."

"들어가 본적이 없으니까."

"같이 2층으로 갈 사람~?"

"전 뭐 보시다시피 잉여인간이니까요..."

(메모장을 꺼내 직원에게 구조도를 익혀둡니다)
최대한눈에 안띄고싶어하는 중
사실 클라우스도..
넵 여러분은 구조도 충분히 익힌 걸로 합시다.
아무도 안 가겠다면 혼자라도 정찰하고 올게요

"여기서 제정신인 사람은 당신들 뿐인거 같군요." (간다는 소리입니다.)
갈거예요!
흠 ..
은밀행동을 안찍어서
근데 음...전면전에 자신이없어서 불안해하는중
저도요....
안가는게 도움될거같아요(쫄림.)
그래도 제캐도 총 있으니까 (사격은 안찍었지만)
추가 운 회복 +1점
아참 근데 이거
아 죄송
전...까마귀가 있다(대체

잘못 봣네여
(세션 끝날 때 해요 넵 )

ㅇㅅ<
(찡긋


아
제캐도 총은 있는데
적절한 사용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날아감
권총이고 종아리 쪽에 차고 다녀요
좋아요 그럼 클라우스는 2층으로 따라갈거같네요
그리고 산책 나갈까 싶어서 들고온 장우산도 있네요... (무기로 쓸수 있나 이거)
우산은 둔기로 써도 되겠네요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바로 뛰어들어올 생각 만만입니다
일단... 셋다간다고하면 따라갈거같아요 혼자있으면 위험할거같아서
오옷 좋아요 둔기~
그럼 ㄱㄱㄱ
팔에 걸고다니면 지팡이도 챙겨요
장우산 1d4+db 해주시고

"그럼 다들 가는 것 같으니, 어느 쪽으로 갈지 정해보죠."
누가 비상구 계단에 앞서서 올라갈까요?
총 일단 갖고는 있습니다 (무기로 옮겨둬야겠음

"일단은 정찰을 목적으로 하지."
왠지 앤디?
신사용 지팡이 같은거...근접무기로 가능할까요?

"무리하게 공격하지 말고 적당히 빠지자구."
넵 동일하게 적어주세요.
넵 제가 맨 먼저 갈게요
네!
덜덜
처음부터 휴게실 난사해도 되는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겠죠
아
ㅋㅋㅋㅋㅋ으아아악

"눈썰미가 좋거나 귀가 좋은 사람이 앞장서면 어떨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앞장서지. 내가 꺼낸 말이니까."

"흠, 좋습니다. 잘 부탁하지요."

"까마귀가 사람을 보면 울음소리로 알려줄 수는 있어요. 역으로 타겟이 될지도 모르는게 문제지만요."

"뭐 이런 일은 젊고 튼튼하고 섹시한 사람이 하는 거라고."
그럼 까마귀 먼저?

"그럼 믿겠습니다. 귀디 씨."

"우와아, 힘내주세요 젊고 튼튼하고 섹시한 앤디 씨."
으흐흑 갑시다

(젊고 튼튼하고 까진 알겠는데 섹시는 모르겠다는 눈으로 봅니다.)
흠.. 소리때문에 들킬거같아서
앤디를 먼저(ㅋ)보냅니다 이 후레야

그럼 살금살금
괜찮아 우리는 펄프의영웅

계단으로 올라가봅니다
그럼 앤디가 듣기나 관찰력 굴려봅시다. 계단 막 오르기 전에요.
더블크로스를 하다오니 죽어도 부활하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한손엔 우산 들고 한손엔 권총 들고 앤디 뒤를 따라가요.)
관찰력! 안 찍었어!
펄툴루에는 영광의 불꽃이 있습니다.
아!!
그럼 듣기 듣기
듣기도 안 찍었어!
관찰력 갑니다...
아무나 굴려도 괜찮아요. 조심하는 사람이면.
해보고 아니면 제가 굴리는 걸루
좋아용
(관찰 후레 대기중)
조아용

| 기준치: | 25/12/5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듣기 대기중
바로 뒤에 슥 붙어있다고 할게요
^^ 관찰력 따위 없어
기본치야 믿었는데

"^0^9"
믿었는데

(그럼 시드니가 한번 귀 기울여 봅니다.)
해맑구나 우리친구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가자 이클리!
크\
좋아
시드니가 살렷다
살려죠
살려죠오오
(뒤에서 벌벌떠는중
누군가가 터벅터벅, 금속으로 된 비상구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으악

"오. 여긴 아닌거 같아요. 도망가죠."
ㅡ앙아ㅏㄱ!!
으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소리가 들려요." (튑니다)
천천히 걷는 걸 보니 이동이 불편한가봐요.

저는 입구에 숨어있을래요
내려오는 사람의 시야에 안 보이는 곳에 숨어서

"이런!" (짧게 탄식하고는 숨을 곳을 찾아요)
아니 우리 영웅님들 왜
튑니다 <

덮칠 준비를 합니다
주방엔 엄폐물이 많겠죠.
아니 영웅이지만 왠지 정통CoC처럼 하게된달까요

(주방 입구쪽에서 고개만 슬쩍 내밀고 있어요)

(시드니 옆에서 같이 고개 내밂)
그러니까요 아직 마음의 준비가

(후라이팬을 찾아서
(손에 쥐었어요

(까마귀를 날려 얼굴을 덮칠 준비중)
(불쌍한 까마귀)

"발소리가.... 절름발이 같았어요. 천천히 걷더군요." (속닥거려요)
🎲 rolling 1d100 = 49

"수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주의합시다."

(손에 총을 들고 있으면 냅다 갈길 준비를 하면서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대기합니다

(혹시 다친 사람인가? 싶어서 냅다 튄 자신을 쫄보라고 생각해요.)

(다 덮치면 어떻게 되긴 하겠지...라는 생각중)
문이 조심스럽게 끼익 열리더니, 틈 사이로 총구부터 나옵니다.
ㅋ
이..이봐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튀었네~
이보 ㅏㅋ
튀길잘했지 ㅋ

(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나온 순간 후라이팬을 갈깁니다.
앤디!!
앤디너밖에없어
총구를 아래로 깡! 하고 갈기나요
안 들키고 잘 휘갈겼는지 은밀 굴려볼까요?

(앤디가 겁나 무모하다고 생각합니다 난사하면어쩌려고!"

ㅇ0ㅇ00!!!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망했군

익 이이익
까마귀....
이럴 때 운 소비하고 싶은 충동
날려서 시야방해로 도와도 될까요?
어 3밖에 차이 안나요
어?
까마귀 파닥파닥
아니면 다른쪽에서 소리를내가지고 기척을 숨기게 도와준다거나
ㅁㅈㅁㅈ
그럼 한번 기회 드릴게요 까마귀... 이 예쁜 애를...

ㅠ0ㅠ
미안해 까마기야...
미안해 까마기야.....
그치만 주인이 먼저 살아야(이런
용기를 불어넣어줘야 할 테니 동물 다루기로 해주세요.
그냥 던진다면 민첩
아 안돼 던지지마욬
키퍼님 이거 재능의 경우는
쓰는 횟수가 정해져있나요?
영구아닐까요
조건만 맞으면 다 됩니당
좋아요!
주사위에 힘!

"착하지, 저 사람을 물어뜯어!"
주사위야 힘줘
알겠지

| 기준치: | 35/17/7 |
| 굴림: | 34, 43, 65 |
| +2: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실패 |
| -2: | 실패 |
와!
짞짝
❝으아아악!❞
헉 해냈어 까마귀 친구

(클라우스에게 감사의 윙크!
총을 든 사내가 깜짝 놀라 총 하나를 떨굽니다.
하나?
덜덜
앤디는 뒤에서 헛스윙을 했고요.
두개도 있다는 그런
으아악 전투다!
으아악
으아악
아뇨 여기서 누가 재빠르게 나섰을까요?
전 헛스윙을 했으니
다른 분이...
나서야....
수적으론 유리하니 남은 두 분 중에
클로드는 식겁하면서 근처에있던 도마를 집어던졌을거같네요
총을 쏘려다가 시드니 맞출까봐 안쏴요

(클라우스는 까마귀가 방해할걸 아니까 까마귀의 안위를 위해 앞으로 튀어나갔겠네요)
아니 앤디 맞출까봐..
역시 우리의 양심 시드니 ,,,
흐흑 ㅠㅠ
자신의 사격실력에 자신이 없는편...
클로드도 딱히 투척실력에 자신은 없지만

(지팡이를 들고 풀스윙으로..)
바로 죽일 거 아니면... 근력이나 근접(격투) 굴려주세요.
지팡이도 괜찮고요.
아 첫세션부터 이런발언 괜찮나 소중한 곳을 쳐도 될까요?
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이게 직빵인데
굿
아유 당연하죠 그럼
가오에 문제 생기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준치: | 30/15/6 |
| 굴림: | 2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4 |
아흐학
이야...
"으헉!"

(머리를 때릴 줄 알았지?아래입니다!)
달려가서 아까 떨어진 총 줍는거 될까요?
남자는 넘어집니다. 총 두 개를 더 떨어트려요.

"와.. 우리 사이좋게 지냅시다."
총을 발로 차서
멀리 떨어트립니다
물론 클라우스가 쉽게 제압합니다.

(찡긋하고는) "위험할땐 이게 직빵이더라구요."
와우
어두운 복장, 무기질하면서도 차가운 회색 눈의 건장한 남성입니다.
하드보일드한 남자다
"이, 이자식들... 놔!"
아윌비백 할거 가튼데...
정말
두렵다

"자 잡아요 이사람!"

주방에 노끈 같은게 있을 거 같으니
묶읍시다
햄 묶는 끈이나 그런 걸로...
ㅁㅈㅁㅈ 스테이크에 쓰는 끈

(일단 어떻게든 바닥에 눌러버립니다)
그런거있겠죠
햄처럼 꽁꽁

"묶는건 맡겨둬."

(달려가서 같이 눌러요)
어쨌든 묶는게 고기라는점에서 (아무말

꽁꽁 묶어요
"크윽!"
아 이런발언

채찍이나 끝을 잘 다루는 편
끈

"우와아악.. 이제 안전한거예요? 뭐예요 그 사람?" 하면서 이제서야 기웃기웃거려요
그러고 보니 비상구 문 바깥에는 한 사람이 쓰러져있어요.
아마 이 남자가 업고 온 투숙객 같습니다.

"?"
어?
기절했네요.

"여긴 위험한듯하니 일단 로비로 나가자고."
남자를 발로 차면서

(투숙객을 기웃거려요)

끌고 갑니다
"끄억"
나 설마 선량한 사람을 불구로 만든건아니겠지

투숙객에는 관심 업음

( 저 사람도 이마에 뭐..있나)

(더 오는 사람이 없나 하고 비상구 쪽을 살피다가 쓰러진 사람을 봐요....)
기절한 투숙객 이마에 피가 묻어있네요.

(투숙객을 끌고옵니다) "이사람 한패는 아니겠죠?"
더는 누가 오진 않아요.

"음..희생양이네요."
이마에 이상한 문양이 그려져있는데...

(어떤 모양일까요?)

"심문해봐야지, 그건."

(살아있는지 다친데는 없는지 살핍니다)

남자를 한대 더 찹니다
간단한 문장이지만, 오컬트나 지식 판정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ㅇ0ㅇ
나의 턴이군
때려서 기절시켰으니 타박상정도?

"흠..." (본적이 있는건가? 싶어서 유심히 봐요)
가랏 씨드니
오컬트! 하고싶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곳은 없어보이네요. 정말로 제물이라도 되는건지.."
가랏!
가랏 오컬트

| 기준치: | 45/22/9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와, 그런 끔찍한 소리.."
박수
예쓰
이 당시엔 인터넷이 대중화되지 않았으니까
시드니는 이게 '사자자리' 별자리 마크임을 압니다.

"이건..... 별자리 중 사자자리를 뜻하는 문양이군요."
와우,,

"별자리...?"
"그런 걸 왜..."

"이 자한테 물어보면 알 수 있지 않겠어."
(머리를 툭툭 때립니다

"설마했는데 정말로 사이비 집단이라도 되는거란 말인가요."

"아, 하긴 그렇겠죠."
"크큭... 방해할 수 있을 줄 알았나..."

"단순 금품갈취도, 원한도 아니라 이거지."

"황도 12궁이라고... 생일로 각자의 별자리를." (설명하다가 말 끊음)
"투숙명부를 가져간건 이래서 일지도 모르겠군요."

"아.....?"

"방해는 너지. 내 두근두근 파라다이스 휴양을 망치고 있잖아."

"각 별자리에 맞는 사람을 고르는게 아닐까요?"
헉...

"생일에 맞춰서 별자리를.....그려주는 건가요? 뭐 그리 살벌하게 친절한 짓을...?"

"각자의 생일에 따라서...아, 조건이라는건 이런거였나?"
"사자자리가 몇월이었죠? 나머지는 필요없으니 죽이는거 아닐까요?"
이 남성은 여러분을 멸시하는 듯한 눈으로 침착하게 있습니다.

"뭔가의 제물이나.... 흠." (더 이상 말하면 비약일거 같아서 입 다뭅니다.)
어쩐지 생일을 정해야한다더니!
아예 상관없는 4월생

"당신은 누굽니까? 투숙객인가요?" (남자에게 물어봐요!)

(하긴 정말 순수하게 별자리를 그려주는 건 아닐테지 당연히...)
(남자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아까 피해자들한테 가서 물어보는건 어때요?
그 납치된 아내도 생일이 사자자리인지
이 투숙객은 기절했어요.
머리에 어떤 마크를 새겼는지
아아

"아무래도 안전 지대로 데려가야겠군요."
묶어둔 남자한테 물어본줄알았어요
투숙객 말고 저희가... 고간을 때린 그 남자요!
고간(ㅠ
고간남 .. (이렇게줄여부르나
고간남을 추궁해보면 헛소리만 합니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간
고간남...궁극기를 맞고도 제정신으로 답하다니 강한남자다....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니었군
역시 무리였군요
약간..붕뜬대답만 한다거나... 완전 쌩뚱맞은 얘길 한다거나 하는거려나요

아까 남자가 놓친 총을 주워들게요
총알 몇개 남앗나요?
그렇지.... 제정신일수가 없지...
"크큭... 다가오는 희생 의식에 영광스럽게 목숨을 바칠지니."

"미쳤나봐..."

"......." (진짜 제물 같은 거야? 하고 헐 해요.)
12게이지 산탄총

"이거 가질 사람?"
탄약 2발씩만 들어가고요, 세 자루 중에 한 자루만 탄약이 남아있습니다.

"나머지 인원수를 알고싶은데, 고문에는 자신이 없어서..."(반쯤 농담이지만)

"탄약이 들어있는건 하나 뿐인가본데."
라/산이 있긴한데요

"이봐, 위에는 몇이 더 있지?"
저는 라산이 없으니 필요한분이!
클로드가 지금 혼자 무기가 없으니까 클로드 줘요!
위협 어려움으로 뭔가 더 들어볼 순 있어요.
오
위협있어요

그럼 클로드한테 넘겨여?
총 쥐여주고 남자 협박 시켜볼까요

(총 줍줍함..)

ㅇㅋㅇㅋ

(흠.. 하면서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헛소리하는 중인 고간남에게 겨눕니다)(아이래도되냐고 속으로 생각중이긴한데 안그런척함)
아 고간남 미치겟어요
가라

"저기요, 저 인내심이 없어서 제대로 말씀하셔야 할 거에요."
할수있다
고간남의 고간을 ㄸ뤃어버려
펌블떠서죽이는거아니겠지?
클로드의 "대화"를 보여줘
총들고 하니까 보너스 주세요(??

| 기준치: | 45/22/9 |
| 굴림: | 50 |
| 판정결과: | 실패 |
우악
행5깎
아!!!
알았어요 보통으로 해드릴게요
아어ㅏ려움이었지 ㅠㅠㅋㅋ
ㅠㅠㅠㅠ행5깎해주시나요? (자비의마스터 . .
원하시면요
헤헷 감사합니다
꺄아
운60 아직할만해

"별의 기호가 하늘을 감싸면, 그 아래에서 태어난 자들도 잠든 분꼐 목숨 바칠 자들 모두를 감쌀 것이다..."
"때가 왔으니 우리는 그들을 통해 여기를 주인님께 봉헌할 것이다. 우리는 곧 그 분을 만날 것이다..."

(뭐라는거지.... 싶은데 수첩 꺼내서 말한거 적어둡니다.)

"뭘..... ... 알아듣게 말을...." 안 하네 ....

"키킥, 크크크... 큭... 살아서 깊은 곳에서 잠든 분을 실망시켜드렸으니 죽음으로 만회해야겠군..."

(귀 긁적

(우선은 말하는것을 받아 적겠군요)
"그 분?"

"심해에 잠든 그 분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

"별의 기호가... 뭐...예?..음... 주인이 누군데요?"
어쩐지 바다 근처더라니!!!

"뭐, 마피아 보스 이야기는 아니겠고..키웨스트 바다요?"
어쩐지!!

"깊은 곳에서 잠든 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에.... 포세이돈이라도 되나."
그리고 고간남은 쭝얼쭝얼 입으로 뭔가 되뇌더니
입에서 물을 계속 토해냅니다.

"둘 중 하나군요, 단체로 정신병원에서 탈주한 사람들이 벌이는 일이거나. 아니면..."

"어엇." (놀라서 뒤로 물러섭니다.)
컥컥, 남자는 거의 익사하듯이 다량의 물을 토해냅니다.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사이비 단체 같은게 있거나."

"윽, 뭘 토하는 거예요?"
뒷걸음질;

".......와, 시발."
눈앞에서 고간남이 스스로 익사하는 모습을 본 여러분은 이성판정

(배가,...그리 불러있었던가? 걸음이 불편했던건 이래서?)
으아아앙

"어...아...?"
으아악
익
익사
(불편한 건 투숙객 업고 와서요
으아아악(오너가 산체크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18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아하 그런거였군요

| 기준치: | 59/29/11 |
| 굴림: | 66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69/34/13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와중에 성공했어 뭐냐고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5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폐에서 바닷물 꿀럭꿀럭
이런..
ㅠㅠㅠ멘탈이 보로보로다
1/1d3 감소해주세요.
와,,...,너무무섭다

| 굴림: | 1 |
차감했어요 훌쩍

"으악 시발!"

"멀쩡하게 육지에 두 발 붙이고 익사했어..이게 말이 돼?"

(사람 죽어도 눈 깜짝 안하는...) "그런데 이 사람은 왜 이 사람(투숙객)을 업고 여기로 온걸까요."

"한가지 생각해볼게 있어요. 데리고 어디로 가려 했던 걸까요?"

"아까는 어딘가로 데려갔다고 했었잖습니까?" (맞아 그얘기야! 하는 얼굴로 클라우스를 봐요)

"별채?"

".....어..어디였죠? 누가 말했던가요?" 침착

"그렇죠? 1층으로 내려와서...어딘가 가려고 했을거예요!"
납치하려다 여러분과 마주쳤죠

"수영장..."
"바다?"
(아무 말이나 던집니다

(바다가 근처에 있나요?)
(얼마나 가까울까요?)

(해변이 바로 옆이잔아여

"바다?" (호텔 앞이 해변가니까)
주차장 지나면 바로 바다입니다.

"바다에...?"
바다가 훤히 보이는..그런 정도이려나)
와우

"앤디 씨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이 정신나간 발언들이 전부 물, 바다를 지칭하고 있으니까요."
로비나 1층 식당 창분으로 바다가 보일까요?
창문
넵 보입니다.
그쪽에 사람들이 있는지..도 보일까요?
그럼 주차장에 급하게 경찰차가 한 대 옵니다.
그리고 경찰이 로비를 통해 여길 들어와요.
우앗
우왓 이번엔 안죽이네
으아 총맞지않게 조심해!
설마 한팬가
들어오는건 괜찮나?
나가는것만 막을지도요
들어오면... 제물이 늘어나니까 더 좋을수도요
아아?
"여기도 사람이!"
A ㅏ..
하..

"어이, 경찰 양반! 무슨 일이우!"
"여러분 괜찮으십니까?"

"여기도?"

"우와아악! 살려주세요." (급히 총 내림)

"다친 사람이 많습니다."

"2층에 패거리가 장악하고 총격을 해대고 있어요."
"모두 나가지 말고 안전하게 호텔에서 꼼짝말고 숨어있으세요!"

"로비에도 총맞은 분이 두분 계시고, 여기도 한분이 기절하셨고... 예?"
"지금 마을이 난립니다!"

"경찰도 총을 맞았습니다. 사람들은 1층에 숨어있고요. 저기요?"
'네..?
무슨
뭔 설마
이게 머선소리야
서너명 짓이 아냐?
"서에서도 총을 든 괴한들이 몰려와서...!"
미친거아냐
그래서 경찰서에 연락이 안됐구나

"네에???"
저기 2,3층만 문제가 아니엇네

"미친 거 아냐..."

"미친.........."

"경찰관분은 여기엔 어떻게 오신겁니까?"
일단 의심해요
넵 호텔으로 국한되는 시날이 아닙니다

"세명 정도가 끝이 아닌가본데."
,,,,
스케일이... 컸다....
"당연히 시민들을 단속하고 있지요!"
아니 펄프...스케일이 화끈하군요

"이런...그럼 이쪽으로 지원요청은 불가하단 말인가요?"(한숨을 쉬고는)
그러게요 . . . . ..

"납치의 조짐은요? 피로 이마에 이상한 문양을 그리는 이는 없습니까?"

"아무래도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아...."
히어로가 판치는 곳에선 경찰은 엑스트라 123이죠
경찰아조시..

"다른 곳으로 이동할 예정이 아니시면, 로비에 있는 다른분들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하고 경찰에게 부탁하면서 기절한.. 투숙객을 넘겨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구해낼게
"그러고 보니, 서에서 보호하고 있는 주정뱅이 몇을 끌고가버렸습니다..."
우린 2층 가서 좀더 붙잡아 보거나 단서를 쫌....

"적어도 응급처치라도 가능하면 좋을텐데. 부상 정도가 심하거든요."
아 그럼 나온 김에 피해자들한테
그렇죠....
이마의 문양에 대해 더 물어볼래요
아까 별채의 남편 분한테...
오 좋아요

"하아아아... 묻혀가고싶다.." (본인인 히어로임을 자각하지 못한 불가능한 발언)
좋아욧
좋아요
🎲 rolling 1d100<50 = 0 Successes
똑똑한 사람이 해죠요
똑똑한 시드니
남편은 그 문양을 못 떠올리나봅니다.
우리의 양심 우리의 지능
그럼 굴러온 다른
메이드가 죽는걸 본 다른 사람
🎲 rolling 1d100<50 = 1 Success
쩌러
개쩌는걸 봣나본데
묻어가고싶다(ㅠ
화끈하게봤나본ㄷㅔ
아...
그 익사고간남이 데려온 투숙객을 깨워서 물어볼 순 없을까요? 정신분석.. 가튼거
메이드를 죽이고 그 피가 찍힌 납치된 투숙객은
들어보니 처녀자리 문양 같아요.
우아아앙
다 다르구나
고간남 음...
오우,.,.,.
뭐야 뭔데
의식만 날아갔으니 응치 해보세요.
12명 필요해 설마?
그런가바요 우리도 안전하진 않다
아무래도 그런거 같아요
무서워요(무서워
응치..기본인데 한번 해볼게요
덜덜

| 기준치: | 30/15/6 |
| 굴림: | 86 |
| 판정결과: | 실패 |
응 그래 살릴 생각이없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흔들흔들하면서 시드니도 같이 깨워봐요

| 기준치: | 30/15/6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둘다 생각이 없는걸로
그런거같네요

"너무 세게 쳤군요...급해서 그만.."
경찰쪽은 20여명이 사망했군요

"다친 사람은 냅두쇼 좀..."
으아아
허메,,

(미안하니까 이 사람도... 소파에 눕혀줘요...)
스케일봐,,,
우리가 영웅각성을 해야하는 정도의 피해다
이거 시간 끌수록 더 많이 죽는거 아녜요? (ㅠㅠ
그니까요..
기본 10명단위네요
행동을...해야할것같긴해요

"어이 경찰 양반, 그 괴한들이 사람들을 납치해서 어디로 갔는지는 아쇼?"
영웅의 엉덩이가 무거우면 계속 사건을 데려오래요
"어ㅓ느 방향으로 갔는지 말야."
2층으로 올라간다 vs 마을이나 바깥으로 나가본다
ㅋ아알앗다구
아아(아아아
살려줘
그치만 마을보단 2층이 쉬워보여
2층일거같아요 역시 본거지를 쳐야
2층 먼저보고 없으면 나가보는걸로 할까요
조아요! 일단 경찰 말 좀 들어보구
2층 올라가요!
좋습니다 어디로 끌고가는지도 궁금해하고 있기때문에
아까 고간남이 주방쪽 비상구로 왔으니까
그 쪽으론 더 안내려 오지 않을까요
흠... 일리 잇어여
전 스스로 말하고도 근거없다고 생각했는데 지니님 상냥하군...
별채로 가보는것도 조을 거 같아여
역시,, 캐처럼 겸님도 지능을 담당하시는걸로(?
핏자국 같은게 남아잇을지도
아 아니면 아까 그 기어온 사람 핏자국 따라 가보는건?!
기어 온 남편은 별채쪽
흠..
로비 계단으로 내려온 사람은 3층
2층이 보스존일거같고

"그러고보니 아까 기어오신 분이 별채쪽에서 오셨다고 하던데, 가서 흔적을 살펴보는건 어떻습니까?"
흠

" 저격의 대상이 되기 쉽진 않을까요?"
"몸을 숨기거나 총알을 막을 물건이 있으면 좋을텐데..."

"... 우산이라도 쓰고 갈까요." (그건 그렇네...)
"모두 안전한지 보고 오겠습니다."
아앗 경찰 아저씨...
행운판정으로 그럼 물건을 찾아봐도 될까요
2층인가봐요. 2층갑시다
그런 ... 올수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물건을 찾나요?
음...주방에서 냄비뚜껑이라도
(이런발언
그건 판정없이 챙기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기도 좋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럼
저는 아까 주운 총을..
좋아요 큼지막한 주방용 냄비뚜겅을 머리에 씁니다

커다란 솥을
슬쩍 들고

들고
갈게요
머리를 지킨다
솥 정도면 튼튼하겠다
어느 루트든 2층으로 올라가면,
드는게 무겁겠지만

(총은 다시 주머니에 넣고 한 쪽에 프라이팬.... 27인치 짜리를 들어요)
어 별채도 2층인가요!
냄비뚜껑쓰고 남은 냄비를 머리에 써요
저희 별채!
(아 별채)
아 별채를 경찰이 갔다와보는건가요
별채를 아까 경찰이 보러간다는거 아니었어요?
아 다녀오시는구나
아 오케오케 2층이맞죠
주변을 보는줄 알았어요 그럼 2층이죠
조와요! 다시 주방 비상구 계단으로 2층으로 갈까요
우리를 돕는 npc...
솥을 오줌싸개가 망태쓰듯이 머리에 걸쳐 쓰구 일단 2층 부터 가여
비상구 통해 갈까여?
냄비 뚜껑 방패처럼 쓰고 살금살금 올라갑니다
2층은 겁에 질린 투숙객들이 나와서 두리번 거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잘 숨어있었고, 살았습니다.
아무래도....
오오..
그리고 여러분이 올라온 쪽 통로로는 피웅덩이가 있어요.
생각보다 유혈지대는아니네요

"오. 멀쩡한 분들이 있군요."
비상구 옆 스위트 룸이 난장판이 되어 있습니다.
끌려간 흔적도 있어보이고요.

"오...."

"쉿...상황이 심각하네요."(피웅덩이를 살핍니다.)
끌려간 흔적ㅇ느 어디로 향하나요?
이거 산체크감일까

"여러분, 이 쪽 계단을 통해 1층 로비로 가십쇼. 그 쪽에도 다른 분들이 있습니다." (두리번 거리는 사람들한테 소리쳐줘요)
착하다....
양심...
"가, 감사합니다!"

"그 사람들을 봤나요?"
"혹시 어디에 있는지 알아요?"
(내려가는 투숙객들에게 묻습니다)
제일 짱큰 곳이려나
그랜드 스위트?

(한명씩 내려가게 도우면서 클라우스가 묻는거 보고 맞다 나도 물어봐야되는데 하고 생각해요..)
빌런들은 돈도 많은가봐
"그, 제가 봤습니다! 문틈으로 봤는데, 각각 흩어지더니 나중엔 비상구 계단으로 갔다가 돌아오질 않더군요."

"호텔은 이미 빠져나간건가."
"제물들만 데리고 말야."

"그럼 역시 바다가 제일 유력할것 같습니다만."

(시드니가 투숙객들 챙기는거보고 굉장히 사려깊고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기자 하면 잘 하겠다)

"3층으로 올라간 건....아니겠죠?"
기자 하면 잘 하겠다

"그럼 다른데 가기 전에 각자 짐을 챙기고 집합하지."

"끌고가는 사람들은요?"
그치만 게을러서 돌아다니는 건 별로에요....

"싸움 전에 보급은 해야하는 거잖아?"

"머리에 피가 묻은..있었죠?"
지금 이건 목숨이 왔다갔다하니까 돕는거!(ㅋㅋㅋ
목격자 증언으로는... 한 명은 별채로 갔었고
시드니 기특하다ㅇ0ㅇ9
(신혼 부부가 있던 곳)
클라우스는 돌아다니는건 좋아하는데 목숨을 걸고싶어하지 않아서 그만
3층에서 끌려가는 사람은 여러분이 확보했네요 (고간남이 업고 있었음)
아
아까 고간남이 데리고 있던 남자가 사자자리고
으흠 확실히 이 호텔엔 더이상 적들은 업을듯...
그럼 나온게 총 3층에서 둘, 별채에서 하나
별채로 끌려간 여자가 처녀자리인가 보네요
세명인가?
세명아니었나요 곰곰
그리고 2층에 끌려간 사람은 비상구를 통해 한 남자가 데려갔다고 합니다.
그 남자는 아직 별자리 불명...

3층 한명, 2층 한명, 별채의 아내
별채의 아내는 머가 이마에 적힌지 기억 못한다지 않앗나요
검은 옷 3명, 납치 2명

아항
아내 생일은 알겠죠

"...아까 그 인원이 다라면 여기에는 더 없는것 같네요."
3층한명 2층한명 별채 한명....
확인된 납치 희생자가 세명인거죠?
2층남은 비상구로 나간거죠?
넵 2층남은 사라졌어요.
납치는 총 3명 (한명 미수)
3명의 남자가 한명씩 납치하려 했는데
OK....

"만약 지금 사건이 마을의 폭동과 연관이 있다면 말이죠, 아니, 없을리가 없지만."
한명은 우리가 구했고
한명은 처녀자리고, 한명은 생일불명의 아내
사자자리는 우리가 구해냄
별채 아내에 뭐 그렸는지는 못봤다고 했지만, 그래도 증언하기를... 생일이 게자리인 듯합니다.
ㅇㅋㅇㅋ

"몇명이나 더 모으려는걸까요. 역시 황도 12궁의 12명일까..."
오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그럼 무장을하고
그리고 2층 하나 더

(일단 여기를 조사해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얌전히있음)
피에 젖은 숙박부가 나와요. 종이가 찢어져있어요.
별채로 끌려간 여자 > 게자리
주방에서 고간남이 데려온 남자(3층에서 데려가려고 했음) > 사자자리
2층에서 끌려간 사람 > 처녀자리
꺄
벨보이에게 뺏은 듯합니다.

"아, 이거.."
납치 피해자로 추정되는 세명 분의 용지네요.
게자리, 사자자리, 처녀자리. 맞습니다.

"남은 사람이 아홉이겠네요.."

"맞네요. 12명을 납치하려는 속셈인가 봅니다."

"게자리가 채워졌네. 음, 나는 안전."

"마을 어딘가에서 또 누군가 납치되었을지도 모르고..."
운 실패하면 데려가려 했는데

"한명은 실패했으니 다른 사자자리 생일을 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꺄륵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되었든, 12명을 다 모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겠습니까?"

"범위가 마을이 된다면 없을리 없으니까요."
"주정뱅이를 끌고가서 어디에 쓰려는지, 정말 끔찍한 강도입니다..."

"그 주정뱅이, 아는 분입니까?"

"그 주정뱅이, 몇명을 데려갔수?"
(물병자리..왜 없지... 난 납치당하기 싫어..)
ㅠㅠㅠㅠㅠ
(라고 클로드가 생각했을듯.)

"인적사항... 그러니까 그 주정뱅이 분의 생일 같은걸 알고 계시는 분이면 알려주셨으면 하는데요."
"서에서 보호하고 있는 주정뱅이였죠. 다음달 말일(전갈자리)이 자기 생일이라고 어찌나 자랑하던지."

"아하. 저도 해당이 안되는군요." (전갈자리남)

(역시 작가라서 그런지 단서를 잘 챙기는 거 같기도....... 라는생각으로 시드니 감탄하며 봄.)

"확실히 숙박명부라도 있는 호텔이 아니면 외부에서 생일을 알긴 쉽지 않죠."
(황소자리남)
"이거 군부대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게 아닌가..."
"이 평화로운 마을에 무슨 난린지..."

"당연하죠.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스케일이 아닙니다. 연락 시도는 해보고 있겠죠?" (단호)
"신문에 나기도 전에 다 죽겠다고요..."

"혹시 경찰 말고 또 난리난데가 있수?"
"사람들이 모여있을만한데라든가."

"경찰서도 난리라니까.... 가능할진 모르겠군요."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면 사람이 많은 곳으로 향했을 거 같은데 선수를 칠 수 있을지...
"이 동네에는 사람이 더 모일만한 곳이 없습니다. 각자 다들 자기 집에 있을 테고, 집이 허술한 주민은 여기에 모일 테니까요."
하긴 허리케인이 부는날이라
모여있을거같진 않네요...
"그나저나 그놈들이 끌고 온 차가 안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그렇겠네요..

"역시 이미 튀었군요.."
그러게요.... 아 근데 경찰서면 그 쪽에도 뭔가 사람들 명부라던가 있지 않을까요

"이미 떴나보군."
아..
아그러네요 그래서 서를?

"어디로 간 걸까요, 바다?"
그걸로 조건에 맞는 사람 찾으러 갔다던가
자차 있으신분(급

"밑져야 본전이니, 바다로 가볼까?"
사실 다 모았을거같아서
저, 저는 업어요
본진을 쳐야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펄프식)
저도 업어요..(뚜벅
저도요 (뚜벅)
경찰차를 빤히 꼴아봄
이럴수가
경찰차 쌔벼요
경찰차봄

"경찰 양반... 이름이?" (어깨동무하며 친근한척

"경찰분은 여기에 남으실 겁니까?" (경찰한테 물어봐요.)
"여러분은 여기서 안전히 숨어계셔야 하는 게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짐작가는 장소는 있는데..이대로 가면 자살행위겠죠..."

"어딘데? 말이라도 해보쇼"
"일단 수상한 차량을 수소문해볼 겁니다."

"하지만 경찰도 손 쓸 수 없는 상황인데 가만히 손놓고 보라구요?"

"잘 해결하고 나면 좋은 소설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서." (흥미 有)
경찰은 자기 이 름을 톰 엘리어스라고 말하네요.

"제 추측은 이래요. 목적이 있어서 사람을 납치했다면 의식을 치룰 곳이 필요하겠죠."

"...." (수첩 들고 필기 준비 중)
끄덕끄덕
저 .. 동기부여를 위해 그친구들이 클로드가 아끼는 총을 가져갔다고 해도 될까요
아아 클로드의 총 ㅠㅠㅠㅠ
무슨일이죠 총에 무슨 사연이
좋아요
그냥.. 부모님이 주신 선물이에요 (별다른 사정은 없지만 비싼거임)

"뭐...넘겨짚기지만 그들의 아지트를 찾을 수 없다면 그나마 짐작가는건..바다네요."(으쓱..본인도 별 자신은 없습니다)
그건...이유가 되죠

"그럼 방법이 없으니, 해안가를 쭉 돌아보는걸로?"

(그러면 테일러는 슬금슬금 그 상황에서 빠지려고 ㅋ 자기 방을 기웃거리다가.. 총을 도둑맞은 걸 깨닫습니다)

"마피아 영화를 보면 차를 벌집으로 만들어두던데. 괜, 괜찮겠죠...?"
ㅋ

"이런 날씨에 우산... 같은걸 쓰면 날아가겠죠."

"도로시처럼 날아가겠죠."
메리포핀스 처럼... 이라고 쓰려다가 메리 포핀스가 1934년작이라 그만둠...
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만
허리케인 속에서 이동하기... 운전 판정을 하네요.
저도 날짜를봐야해
(클라우스 황소자리요)
오즈의 마법사 1939년이다
아하
네 맞아요
ㅋㅋㅋ운전판정
타...타임패러독스(레드썬

"도로시?"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사람만 납치하는게 아니라 총도 납치하는 거였냐고......" (중얼중얼)

"뭔가 그런...이름이 계시가 내려왔는데..."
"나중에 이클리 씨가 주인공으로 써 주시죠."
(아무말중입니다)

"허리케인을 타고 날아다니는 여자애를 소설로 쓰면 대박이라도 나겠지."

"피곤하신 건가요.. 스트레스받는 거라면 저도 이해해요"

"흠.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는 걸로 하죠." (소설 소재 하나 겟)
아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단 우리는 경찰차를 강탈해서
zz
해얀을 달리나요?
해안드라이브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톰! 가자!
가기전에 저 괴과학으로 지금 주운 총을 개조해봐도 되나요
(있는거 다 써먹어보고싶은마음)
그것도 미국 키웨스트의 해안가...
헉 두근
어떻게 개조하나요? 정도에 따라 시간이 걸리지 싶어서요
아 시간이 걸리겠구나
지금 총탄이 2발밖에 없으니까 그 2발을 ... 파괴력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그럼 따로 시간 드릴게요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개조하는건?
넵 그렇게요
힘내라 할 수 있다 영웅
앗 좋네요
여러분이 경찰차를 강탈하려 한다면
와 달리는 차안에서...완전 간지나요
복수심으로 불타고잇어요 내 총내놔
저기 버사 가 도로 방면으로 딱 봐도 검고 수상한 큰 차가 북서쪽을 향합니다.
강탈보다는 설득이나 말재주로 어케 샤바샤바 하는게 사후처리에 좋지 않을까요
왜 강탈이라고 생각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톰의 협력을 얻은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라 시드니
협력 요청(물리)
아무래도 그렇죠
ㅇ ㅏ?ㅋ
시드니가 협력의 수단인거냐구요
(동공지진
저는 설득과 말재주를 찍지 않앗읍ㄴ디ㅏ
그렇다면....클라우스는 자신이 뉴욕의 일간지 기자라는 사실을 밝히고 명함을 내밉니다
전 말재주를 찍었어요
아하 그럼 일단 기사양반이
ㄱㄱ
기사양반
일단 클라우스가 하는 거 보고(ㅋㅋㅋㅋ
갑시다 기사양반 (ㅋ
"제, 제가 운전합니까?"
아? 운전을 시켜도
되는거였나?
짜식 귀엽네
데려가도 갠찬을듯요
ㅋ그러게요
"그래도 위험하면 도망치셔야 합니다!"

"5명이 경찰차에 탈 수 있겠습니까?"
(운전 60으로 할게요)

"아아 그래야죠 물론이죠." (대답만)
꾸역꾸역

"미스터 앨리어스, 월권할 의도는 아니지만 지금은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가 습격당한 상황에서 민간인과 경찰을 구분해서 무엇하겠어요?"
앞에 하나앉고 뒤에 셋앉으면 뭐어떻게든

"흠." (내가 앞에 타야지, 하고 생각중)

"지금 이 마을의 운명은 핸들을 쥔 당신 손에 달려있다구요!"
운전 몇이세여 다들?

(먼저 가서 슬쩍 조수석에 타요.)
운전 기본치요!

(마구 과장하면서...설득해봅니다)
(자신X)
젤 높은 사람이 조수석에 타야 만일의 사태에
기본치입니닷
대비할 수 잇지 안을까
그럼 50 찍은 제가 조수석에 타도 될까요
엔피씨에게 운명 맡기기
말재주로 굴릴게요
가라 기자양반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70 |
| 판정결과: | 실패 |
...
gmr
흑
씨알도 안먹혔따
ㅋㄷㅋㄷㅋㄷ
난 할수있는게 뭐지? 까마귀로 재롱피우기?
어쩔 수 업다
눕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어백이 없는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GTA 냐구요

(쳇...!)
(옆에 있는..)
🎲 rolling 1d4 = 1
GTA보다 더 화끈한 펄프

(클로드에게 눈짓합니다)
더 화끈하게 해드릴게요
(춉 하는 손 시늉)

(예?)

(알았죠?)
협력을 다시 구해볼까 하고있었는데
근데 도와준다고 했으니까요 그냥 톰을 운전석에 밀어넣고 다들 타요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럽시다 냉큼
음.. 말재주도 설득도필요없어 납치면된다
위험하면 도망치라는 소리는 도와준다는 소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 캐는 몰래 기절시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해보니 그렇네여....
쇼크로 기절하셔서 차에 태워드렸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뻥이나 치려고 했는데
괴물이야! 한다음에
역시 탈까요(?

"그럼 잘 부탁합니다, 톰." (조수석에 타고 있다가 내려거서... 톰을 운전석에 밀어요)
톰이 운전... 굴려봅니다? 아니면 앤디가 운명을 개척해보나요?

(그리고 조수석에 앤디를 태우고 뒤로 갑니다)
되도록 영웅에게 시켜보고픈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그럼 앤디가.

"오...오..."(허공에 춉하고 있던 손을 머슥하게 내리고는 클로드에게 윙크하고 차에 탑니다)
톰에게 조수석을 맡기죠!
그러면 제가 운전석에 탈게요
조아욧~~
화이팅! 저도 운전 찍긴했는데 낮아요
좋아 앤디 ㅡ
차량은 강풍때문에 도로에서 마구 밀립니다.

"내가 왜 선글라스를 꼈는지 알아? 드라이브 하기 위해서야."
저는 양심업이 뒤에타서 총 개조나 하고있겠어요

"이 날씨예요?"

"비 옵니다만."
쿵, 하고 대로변에 간판이 부딪히고 날아가네요!

"히익"(클로드를 보고는)
"뭐...무기상이예요?"

"뛰어난 드라이버는 날씨 따위 굴하지 않지!"

"당신 핸들에 우리 목숨줄이 달렸습니다. 긴장해요."

"아, 앞에!"

"멋지네요. 사악한 사이비 무리들을 끝장내는 드라이브가 되길 바라요."
대뜸 악셀을 밟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줘요

"으아악 저 배멀미 있어요!"
저기 강풍에 날아온 돼지가 바다에 풍덩 빠져버렸어요!
자동차 운전 굴릴게요!
굴려봅시다!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3 |
| 판정결과: | 실패 |

"차멀미는 아니니까 다행이네ㅇ.요."
ㅋ
ㅋㅋㅋ성공을 안하네 진짜
말더듬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자! 지옥으로!"
"야호!"
지옥행!

"어어어어어." (전 안가요)
앤디의 스릴있는 운전으로, 여러분은 타격을 입습니다.
1점 피해를 입어요.
ㅇㅅ<

(과격한 코너링에... 찌부가 됩니다.)
저도 입나요?
넵 전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칫
https://www.youtube.com/watch?v=2S_081K-3ms 뭔가 긴박한 브금 가져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윽, 조심해요!"
그런데 차를 모는 도중입니다.
키웨스트 묘지를 지날 때쯤,
흰 묘지가 즐비한 곳에서 총성이 들립니다.
시야는 태풍때문에 잘 안 보이긴 합니다.

"방금! 총성이!"
뭐라고
묘지
....
하지만 누군가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끼이익 밟습니다
드리프트!

"으아아!;"
이 태풍에서
드리프트!
이 태풍에서 드리프트

"......" (아이고 나죽네)
여러 명의 사람들이 총을 쏘며 달리고 있어요.
차 안뒤집히겟죠

"으, 나, 날아간다..!"
대실패면 차 뒤집어요
끄악(ㅋㅋㅋㅋㅋ

"친구들! 죽어도 용서해라!"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리나요?

"저 그쪽 친구 안 할래요!"
자동차 운전ㅇ르 한번 더?

"당신 친구 아닙니다만." (꿋꿋)
아녜요 또 안 굴려도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지!"

"하하, 언제부터 저희 목숨을 맡기는 돈독한 사이가 되었나요?" (나름 이 상황을 즐기는듯)

"그래서 묘지로 가는 겁니까?" (흔들리는 중)

"하아아아...." (수리하던 총 꽉 끌어안음;)
그 사람들을 쫓아가볼게여

"우리 무덤인거군요.. 예에.."

(사람들은 어디로 향하나요? 유심히 봅니다)
경찰차 한쪽이 푹 꺼집니다. 펑 소리가 났어요. 바퀴 하나가 총을 맞은 듯합니다.
저 쪽에 잘은 안 보이지만 여러 무리의 검은 옷 남자들이 한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묘비를 엄폐물 삼아서요.

"검은 옷이 나쁜 놈이겠군. 쫓기는 사람을 구하자!"

"저 남자는..?"
존나 차로 들이박아도 되나여

"뭐 그래요, 이럴땐 대체로 검은쪽이 나쁘지."
아직 관성은 잇을텐데

(무책임하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비라서 차 돌입은 어렵지 싶어요 어떻게 해보나요?

"우리가 총알받이가 될지도 모르는데요. 진짜로?"
내려서 총격전...?
자동차운전 성공하면 비석사이를 가로지르며
그럼 차를 엄폐물 삼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격전을?
박살내기
차를 엄폐물 삼는거 좋은듯
지금 마지막 브레이크를 밟을지, 악셀을 밟을지
음... 그럼 운전 잘 하면 가로질러 갈 수 있는 걸로 칠게요.
갈림길에 서 잇는데
어려운 성공 하면
쭉 달려서 내려서 총격적9?
대신 운전 어려움 판정입니다.
과연
후 할수잇다!
앤디 다시 해보자(ㅋㅋㅋㅋㅋㅋㅋ
할수있따
그럼 운전으로 가보고 실패하면 총격전 해보죠
할수있따
할 수 잇다 앤디!
해낼 수 있따!
잘못하면 묘비에 꽝
그나저나 조수석의 톰은 괜찮은가....(급걱정)
ㅋ
ㅋ
...
톰 기절했니?
<죽어가는 일반인
괘..괜찮을거야
ㅋ

"우리 우정 영원히!!" (꺄르륵
차를 끌고 묘지로 돌입하려는 일반인... 을 보는 경찰(일반인)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4 |
| 판정결과: | 실패 |
아아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렬히
실패했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 오늘 너무 국힘당인데
마지막 우정이 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힘당
앤디는 명언을 외치며 묘비에 박아버립니다.
아미치겟네

"으아아아왁"
ㅇㅅ<
난 민주당 지지야 앤디.......
흰 묘비가 하나 부서집니다.
여러분은 찌그러진 문을 통해 튕겨져 나갑니다!

"끄악!"

"젠장. 죄송합니다아악"
딱따한 보도에 몸이 굴러요. 1d4 피해를 입습니다.

"이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굴림: | 2 |

| 굴림: | 3 |

3

"크헉..."
"아..아파!"
| 굴림: | 1 |

"으윽." (아이고이나이에내팔자가무슨)

| 굴림: | 4 |
ㅋㄷㅋㄷㅋㄷㅋㄷ

"으아아아아아아악..."

(데굴데굴 구르면서도 품안의 크룩을 꼭 품고있어요)
앤디... 묘지에 박은거니....?
아이고 앤디야..
벌써 너덜너덜
머리박았니ㅠㅠㅠ

"...하! 이 정도는 경상이다!" (피 뚝뚝
역시 까마귀도 시트를 가져왔어야 했을까

"친구들, 무사해?"
"무사하군!"

"그쪽이 제일 안 무사한 거 같거든요?"

"무사하네요.(까마귀는)"

"괜찮아! 난 피흘리는것도 섹시하니까!"
"어쨌든 사람을 구하자고!"

"스스로 응급처치라도 해보면 어때요."
해해봐도 될까여

"이런....그 말을 묘비 앞에서 하지 말아줄래요?"
그러는 사이에 묘비 하나에 총알이 튕깁니다.

(그..검은남자들은 어디에있나요)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네요. 괜찮나요?

"숨어!"

"어이쿠." (묘비 뒤로 잽싸게 숨어요)
이 주변에 있어요. 남자들은.
우악
나중에 할게요...

(차 뒤로 붙어 총을 꺼냅니다)
만첩 판정을 해서 남자들을 따라잡거나, 총을 쏴볼 수 있어요.
톰은 괜찮은가?
톰..기절해있는게 나을지도
톰....
톰... 잠시 구석에 둘게요
잘... 숨엇겠지!(무책임
주변에 있다면 3m 이하에요?
알아서할거야 어른이니까(ㅉㄴ
(무책임2
여기 묘비가 2만개쯤 될 테니까...
부지가 꽤 넓어요.
키웨스트....무무슨일이있었던거야
백골이발견됐다고 했긴..했죠
총을 꺼내서... 한번 쏴볼게요. (따라가는건 힘들어 보이니까)
흠 그럼 전... 달려가볼게요 총 업으니까
앤디는 쫓아감!
인골의 섬이라서 그런건가바요
앤디 뛰기 전에 먼저 쏠게요 앤디 맞출까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쏘겠습니다 개조를..했을까요?
원하는대로 굴려봅시다!
오는 동안 개조했는지 이제야 판정해보세요.

| 기준치: | 20/10/4 |
| 고장: | 99 |
| 굴림: | 71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1 |

(차 뒤에 숨어서.....질끈 눈을 감고는 총격을 망설입니다.)
기계수리로 판정하면 될까욧
일단 빗나갔고요... 클로드의 총은 과연?!
앗 네 기계수리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기계수리성공
와!
데미지 몇으로 할까요?!
그 난장판에서 개조에 성공하다니
멋진 집중력...
역시 대학원생은............
개조할때까진 비교적 덜 난장판이었던거야 , , ,,,

(여기서 머리 수 하나 줄이는것도 못할것 같은데....까마귀를 하늘 위로 높이 날려서 주변 정찰을 할수 있을까요)
산탄총 4d6/2d6/1d6이니까...
자꾸 전투를 망설이게되네
우와
전부 2d6씩 붙이세요.
와...
ㅋ우와
우와(ㅋ(ㅋ(ㅋ(
클로드..몰페구나(덥크뇌
초 장거리는 1d6+2d6 입니다.
지금 거리는
50미터 이상으로 하죠
허미 장난아니다
좋아요 초장거리군요
습 가자 할수있따!
와우우
애초에 맞을턱이 없었네요 사거리 15m인데(ㅋㅋㅋㅋㅋ
원샷원킬의 꿈!
그럼 산탄총 결과 보고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0 |
달려가겟어여
원샷원킬의 킬러!
와..
성공!
굿뜨
멋지다
어깨 형님 하나가 총을 맞고 쓰러집니다.
검은 옷 몇명이에요?
검은 옷은 세 명이 남았고,
이쪽을 제대로 알아챘네요.
우와아아아
그리고 쫓기던 남자가 이쪽으로 달려옵니다!

"맞췄다!.......아?"
어?셋이야?
쏴야겠다

"저 녀석, 머리가 좋군. 누가 자기를 구해줄 지 잘 알고 있잖아!"

"이런, 총격 조심해요!"
아직 판정 안 하신 분 중에 쏴보실 분?
저...
총은 없어서....
그쪽은 동료 한명이 죽자, 혼돈에 빠져있습니다.
해볼게요 캐가 살인을 해본적은 없지만
숨엇다가 채찍으로 다리를 거는 정도는 해볼 수 잇지 않을까요
태풍을 이용해 뭔가 던져도 괜찮아요
다리거는 것도 좋고

(그렇다면 가져온 냄비뚜껑을..)
(바람이 저쪽으로 향할때 던져버립니다!)
이거 투척일까요
투척 해주세요!

| 기준치: | 40/20/8 |
| 굴림: | 74 |
| 판정결과: | 실패 |
아오!
안돼
주사위야 눈치챙겨
큰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방... 주운이 안 좋아
태풍의 위력 탓인지 냄비뚜껑과 묘비가 박살납니다!
방 탓하기
대체로.................
까마귀시트를 짜올게요 다음 영웅은 까마귀다.
아니
ㅋ저기
농담이에요 ㅋㅋ
다음 세션부터 까마귀가 오기
그럼 저는 은밀하게 숨어있다가
채찍으로 다리를 거는 함정을 팔래요
까악

(아무튼 느닷없이 냄비뚜껑이 날아가서 이쪽으로 시선을 끌었겠네요)
앤디에게 힘을 실어주자
은밀로 하실래요, 채찍으로 굴리실래요?
그 냄비 뚜껑에 도망치던 남자가 안맞은게 어디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 가자
할수있어 앤디
채찍!!
한번은 민주당 가즈아
태풍 속에서 화려하게 컨트롤 해봅시다
가즈아!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2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ㅇㅅㅇ)>
❝으아악!❞
간신히 하나 해냇네요....
검은 옷 하나가 채찍에 걸려 비어있는 무덤에 떨어집니다.
서러웟다 내 주사위...
멋지다
멋져 !!
그리고 남은 두 잔당은 그걸 보고 튑니다.

"잘 들어가는 군요." (자기 자리인줄 알았나 보군)

"우습게 보지 말라고, 플로리다의 사냥꾼 실력을!"

"휴...저들도 알아서 꺼져주는군요."
도주하던 남성이 고맙다면서 인사하네요.

(그리고 쫓기던 남자에게 손을 흔들어줘요)

"덕분입니다. 실력이 좋으시네요들.."
겉보기에는 곱슬거리는 헤어가 아마도 쿠바인으로 선원복의 보통 체격 남성입니다.
강렬한 인상이구만....
범상치 않은 인상
하지만 사용하는 언어는 거의 완벽한 영어(북아메리카)입니다.

"괜찮으십니까? 미스터."

"허억... 감사합니다..."
허어ㅓ어어

"무슨일로 쫓기고 계셨나요?"

"헤이, 형씨. 잘 달리던데."

"저는 헥토르 멘데스라고 합니다... "

"시드니 이클리입니다, 멘데스씨."

(완전히 믿진 않습니다. 지금 믿을 사람은 여기 셋 밖에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클로드 테일러입니다..."

"초면에 여쭙기 죄송하지만 생일이 어떻게 되십니까?"

"클라우스 룩 입니다."

"제가 금관을 훔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험하다고요!"

"금관..이요?"

"금과안?"

"금관이요?"
정신없을때 개인정보 물어봐야만

"웬...?"
돈의 냄새에 두근두근
그러게요 생일
어케 되시는지

"...... 도둑질.......?"

"바다의 기괴한 물고기 인간이, 오늘 해질 무렵까지 시민 전원을 죽여 악신에게 제물로 바치려 한댑니다!"

"웜마야."

"12명이 아니라요?" (이게 뭔소리야 하는 표정입니다)

"그리고 이 섬은 거대한 파도에 파괴될 거라고요!"

"오...진짜 확실히 미친짓을 하고 다니는군요."

"약간 좀..." (손가락을 머리에 대고 빙빙 돌림

"그래서 그 금관이 없으면 의식이 성립되지 않나요?"
(앤디 보고 끄덕;)

"저는 돈을 벌게 해준다는 그들 편에 속해있다가, 미친 계획을 듣고 도망치려 했습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반응

"아하. 돈을 벌 생각은 있었지만 학살에 가담하고 싶진 않았던 거군요."

"손절은 잘 하셨는데 그쪽은 안 받아주신 모양..."

"아무래도 이 정도 미친짓이면...좀 그렇죠."

"그들이 기괴한 의식에 금관을 쓰길래, 그게 없으면 살인도 안 일어날 줄 알았는데..."

"그래서 그 금관은 멘데스 씨가 지금 가지고 계십니까?"

"다들 그 잠든 분과 접촉해서 미쳐버렸다고요!"
얘도 말하는 투가 이랬다 저랬다, 좀 제정신이 아닙니다.

"당신은 만난 적 없나요? 그 존재를."

"그래서 그 금관이란 게 뭔데요? 그걸 부수면 되는 거예요?" (손휙휙
정신분석.. 으로 좀 진정시켜 볼 수 있을까요?

"흠...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그럴 만도.."
우아앗 심리학도
한번 굴려보세요 이미 이성 0이지만
우리에겐 심리학의 시드니가있다
심리학을 쓰고 싶어하네요 얘가 거짓말은 안 하는지
wow
심리학도 괜찮아요 뭔가 파악해보려면
불쌍한 헥토르씌...
가라 심리학도
그럼 일단 한번 해볼께욧

| 기준치: | 51/25/10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쩌러
오
그럼 저는 심리학을(?
시드니 우리팟의 초록빛이다
와 오늘 주운 좋네요.....
근데 항상 이러면 막판에 조져지던데
1d3 굴려주세요
심리학은 키퍼님이 굴려주시나요!

| 굴림: | 3 |
와
영웅님이 굴려주세요
진짜 오지는 주운이에요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
왜이러지 마지막에 어쩌려고(두렵 헉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라우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오지는 주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알피지 심한어쩌고
클라우스는 이 선원복의 덥수룩한 이상한 남자가 사건의 흑막이라고 깨닫습니다.
빠빠빨간맛
아...
궁금해빙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 거짓말 하고 있는거 같아요!'(소곤소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관은 저희 집에... 제발 도와주세요!"

"아니... 미치긴 했어도 거짓말은 안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댁 집이 어디요?"

"봐봐요, 그놈들에게 쫓기면서 멀쩡하게 살아있을 리 없잖아요. 저희의 눈을 돌린 틈에 저들은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거라니까요?"
"이 미친 사이비!!"

"진짜 죽이려고 했거든?"
"야, 정신 차려!"

(손가락질!)

"여기서 몇 블록 쭉 가면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스터 룩..................." (애잔한 눈빛으로 클라우스를 바라봐요...)
아 어커자지진짜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자길 따라오라고 하네요.
빡빡웃는중

"사, 살려! 사람 죽어요!"

"살려줄테니까 집에나 안내하쇼!"

"난 선량한 어민이라고요!"
헥토르의 엉덩이를 뻥뻥 찹니다

"언제 총을 꺼내 우리에게 겨눌지 모르니까. 잠시 있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민? 지금 고기 잡는 작살창으로 날 노리겠다는거야?"
(몸수색을 하면서 갑니다...)
거의 광기인데요
클라우스에게도 정신분석을 해서 제정신으로 되돌릴 수는 없나요(미치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왜 거기로 논리가 튀어요;"
대실패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심리학에 실패했을 뿐인데 왜 광기에 들린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 미치겟다
멘데스는 여러분을 데리고 몸수색도 당하면서...
심리학 대실패란...
아니 그치만 불안해 죽겠는데 흑막이라잖아요!

"그들의 우두머리가 있어요. 와이팅이라고..."
ㅁㅈ당황할만하지

(어쨌든... 클라우스를 잘.... 옆구리에 끼고 멘데스를 따라갑니다...)
광기가 아니라 인식이 흐려진것뿐 입니다.(뻔뻔)
와이팅이 모자쓰면 화이팅같은 소리 하고싶은 이름이네요

"와이팅이라 화이팅할 것 같은 이름이군."
죄송합니다
미치겠어
아 ㅋ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행동력 잇엇다

"그 정신나간 자를 죽여야 끝날 거예요. 점점 괴물로 변하고 있다고요."

"와, 재미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졌다;

"하............" (집에 가고싶다)

"괴물로 변해요? 뭐.. 육지에서 익사하고 그러기도 해요?"

"플로리다 고급 유우머를 모르시는군."

"네, 그렇게 떠들어보시죠. 이름이 헥토르인것부터 불길하군요."(뒤에 딱 붙어서 손을 구속해버립니다)

(시드니 씨까지 여길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여긴 진짜 끝장이니까... 라는 시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이상한 주문을 쓰면 사람이 익사해서 죽어버리죠..."
아...첫만남부터 이래서 어떡하냐
멘데스가 여러분을 데리고 간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 하
하..

"흠. 아까 저희도 봤습니다. 혼자서 말하더니 물을 토하면 죽어버리더군요."
헥토르는 최선을 다하고 잇어
근처에는 항구가 있고, 나무는 갈대처럼 흔들립니다.
까마귀야 얠 쪼아줘
시드니 밖에 안 듣고 있지만
집안은 엉망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누군가 뒤진 것처럼요.
❝죽어라 배신자❞

"이미 털린 거 아냐?"

"하! 이미 일을 치뤘군."
배신자!
이미 벽에 이렇게 적혀있네요.

"금관은... 이미 가져간 것 같군요." (집안을 둘러보다가 글씨를 보고는 말해요.)

"아... 늦었어요..."

(이것또한 저 곱슬머리의 계획...이라고 의심중)

"이제 사원의 적들이 더 강해지겠네요."

"이보쇼, 어부 양반. 금관 털린거 맞아? 숨겨두지 않은거야?"

"..대충 큰일난거죠?"
저 혹시.. 오늘 자정에 끊어도 괜찮을까요 감기기운이 있는거같아서 (ㅠㅠ

"금고에라도 넣어놨어야지!"

"우리가 상대하느라 너무 늦어버렸군요.이것도 계획 안인가?"
엉덩이를 발로 참

"거봐요 일부러라니까요!"
넵 그렇잖아도 그쯤 하면 되겠어요

"이 곳에 그들이 다시 올 일은 없겠죠?"
앗 좋아요
아이구 조아요
구래요 구래요

"놈들은 위스테리아 섬에 사원을 두고 있어요."

"당장 길을 안내해!"
미안해요 헥토르씨
제가 npc를 막대하는 사람이아닌데
주사위가잘못했다
다음 시간에는 이 곱슬수염 헥토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감사합ㄴㅣ다
그렇죠 국힘당이 잘 못했다........
점찍고 돌아올지도
집 근처에 있는 항구에서 여러분을 배에 태우고 사원으로 향하는 쪽으로 갑니다.
지금으로써는...혐의를 벗을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답이없다 정신분석이라도 써주세요
기절
넼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하 ㅋㅋㅋㅋㅋㅋㅋ
꽤 스피드 진행이네요 반쯤 했으려나
우와
우와
태풍에 여기까지 날아온 거죠
좋아요
아 진짜 정신없이 진행했네요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펄프 정신없고재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식간에 3시간잌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도 다음편 예고
(두근
그치만... 재밌었어요 정신없고........
두근두근
헥토르가 여러분에게 위스테리아 섬의 존재를 알려주는 순간,
「투쾅!!!!!」
저기 항구쪽에 불길이 치솟습니다.
먼데에에에에에에에에
우악
아헐............
우아아악ㅋ
화끈해...
마치 다이너마이트가 터진 것마냥.
우리. 헤엄쳐 가야되는건 아니겠지
진짜 영화같다
수영..?
안돼
영웅의 행보는? 그리고 휩쓸린 톰의 운명은?
눈물
통통..... 앗 톰
곱슬남의 진정한 계획은?
수영 찍으신분(?
곱슬남!!!!
손/
투 비 컨티뉴 , , , ,,
곱슬남 ㅠ
다음 시간에 계속...!
우와 앤디야 정안되면 앤디를 타고가죠(아닙니다
수고 하셨씁니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생하셧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셧습니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밋엇어요,,
내일도 9시인가요?!
앗 내일이 아니고
29 30 !?
다음주!
담주!
오늘이네(!
앗 다음주!
29일 9시죠!?
맞아요 29일이었죠
담주에 봐요!!
29일 ㅇㅋㅇㅋ
넵
다음주에 뵈요~~~
후 우리친구들 대화를 해야하는데 진짜 정신이없네요
그러게요 사건이 쉭쉭지나가고 그런 ㅋㅌㅋㅋㅌㅋㅋ
후루루르르륵
그래도..잘 놀아줘서 고마워 친구들아
급해서... 막... 얼레벌레...
우리..기회가 있겠지... 후일담을 노리겠어요
쫀밤 보내세요! 태풍을 부르는 푸르른 눈 친구들!
그래요 ..ㅠㅠㅋㅋㅋ 쫀밤대시기
얘들아 ㄱ유사광기남을 견뎌줘서 고맙다!
쫀밤되세요..!
쫀밤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밍나
어쏘세용
느낌표 잡담이 왜 안쳐지지
느낌표 하고 띄어쓰기하는거 맞앗죠?
앗 진짜네용
안녕하세요~~
높은 확률로 롤 서버 문젭니다...
핫 진짜네요
아이고 서버야....
이거 그..
적당히 특문 붙이는 걸로 하죠 ㅠ
만약 API 만지신거면
저도 이런적 있었는데 다시 API 등록하면 되더라구요!
아하 좋아요 테스트
테스트트
오 됐네요
쨘
감사합니다
저 잠시 간식만 얼른 가져올게요
테스트으으으
됏다!
넵 저도 물 등등
전 준비 완료요
저도요~
저도요!
이 시날은 이렇다할 복잡한 내용은 아니니 제가 간단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적는 동안 빙수님 오시겠죠 영웅은 항상 달립니다 총총
ㅠㅠ
브금 미치겟어요
~지난 이야기~
여러분은 각자의 이유로 폭풍우가 몰아치는 호텔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느긋하게 식후땡을 즐기려는데
로비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총에 맞은 벨보이가 쓰러집니다.
그리고 차례차례 쓰러지는 숙박객들.
검은 옷의 사내들은 이 호텔 뿐만 아니라 이 동네 안에서
12 종 별자리에 속한 인물을 하나씩 납치해서 제물로 바치려는 듯합니다.
차 운전도 힘든 태풍과 총을 든 사특한 검은 옷들. 경찰도 전멸.
여러분은 검은 옷을 배신하려는 최약체 헥토르 멘데스를 운좋게 만나
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글러스 와이팅, 그 사람의 금관을 훔치면 위스테리아 섬의 사원에 벌어질 무시무시한 의식을 멈출 수 있을 줄 알았죠!"
흑막인 와이팅의 존재.
검은 옷이 죽으며 남긴 "잠든 분을 만난다"는 의미는?
그리고 때마침 항구에서 벌어지는 폭발은?
영웅이여, 허리케인을 몰아내라!
—
"이게 무슨 난리야? 내 배!!"
진짜 2개로 나뉜 OVA에서 전편 요약한거 본 기분이에요(ㅉㄴ
헥토르의 집 창문 너머로 항구에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아 까마귀 시트 생겼어요 아

"자연적인건가, 아니면 진짜 폭발이냐."
"진짜냐, 이 스케일!"
으핰ㅋㅋㅋㅋㅋㅋㅋ
아악 미치겟어요

"와.. 집에 가고 싶다..."

"까악!"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손은 성실히 재장전을하고있습니다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항구가 심상치 않군요..."

(아직도 그를 믿어도 되는건지 못마땅하게 보고 있어요)

"이보쇼, 어부 양반. 뭐 더 사라진건 없어? 금관 진짜 사라진게 맞아?"

"저 미친 작자들을 막아야 해요!"
"아 그런데 난 살고 싶은데"
"진짜라니까요!"

"이거야 원...마담의 의뢰 하나 완수하려 왔다가..."

"위스테리아 섬에 사원을 두고 있다고 했죠?"

"따로 더 사라진 건 없는 듯하지만... 정말 맛이 간 작자들같으니!"

"그러니까 이 사태를 안 막으면 우리도 망한다..이런 거죠?"

손으로 목 긋는 시늉합니다. 꽥

"그렇다는 거 같네요.. 그럼 어쩔 수 없는 거죠."
침착하게(사실 생각을 포기함) 자기가 개조한 총을 쓰다듬습니다

"이야, 그래서 흑막한테 어떻게 간담?"

"어쩔 수 없군요. 다 죽인다니까 우리도 안죽으려면 가긴 해야겠습니다." (수첩 탁 덮음!)

"배도 뭣도 없는거 아뇨?"

"그럼 일단 항구에 가볼까요."

"여긴 어촌 마을이니까 ... 살아있는 배가..."
아 괜히 말했다 표정을 합니다.
손으로 입 막음

"아직도 당신을 믿을 순 없지만...허튼 짓으로 우릴 유인하려 한다면 머리에 바람구멍이 날 겁니다." 총 흔들어보여요

"배가 있다는 거죠?"

"히익, 살려줍쇼!"
"아, 알겠다니까요!"

"아, 좋아요. 배도 있고 총도 있고 길잡이도 있으니 두려운 건 없겠네요."

"좋아, 좋아. 우리 친구들. 배 운전할 수 있는 사람?"

"음..."

"여기." (헥토르 가리킴)

"저 사람이 할 줄 아는 거 아닐까요?"

"차나 배나 그게 그거 아니겠습니까?"무책임

"폭풍우 치는데 배라니? 당신들 제정신인지..."

(끄덕)

"역시 어부 양반이야! 우릴 도와주려는거구나!"

"자기 배도 있는 것 같은데, 할 줄 알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작자에게 우리 목숨을 맡겨야한다는거죠..."(한숨쉬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꼬임에 안 넘어가고 고등어나 팔 걸!"

"어차피.. 못 가면 죽는거잖아요? 그렇게 죽으나 배가 전복돼서 죽으나..."

"이상한 짓에 참여한 죗값을 치르는거라고 생각이나 하쇼."

(이래서 한탕을 노리다가 망하는 사람이 생기는 군 하고 생각함)

"무릇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고 살아야 명줄이 길다는 이야기가 있습죠."

"맞아, 맞아. 룩 양반 말이 맞지."

"분수는 알고 있었는데 그보다 더한 일이 생길줄이야 알았겠냐구요..."
"그래서 배는 어딨죠?" 헥토르 쿡쿡찌름

"이, 일단 항구로... 매우 크니까요."
절대 앞서 가진 않으려고 뒤에 섭니다.
손가락으로 방향만 가리킴

"걸어가기엔 많이 멉니까?" (슬쩍 봄)

"차..."

"사라진건 생각하지 말지."

펑크나지 않았나 .....

"걸으면 금방... 이긴 한데... 정말 제가 배 몰아야 해요? 제가 타야 해요?"

"항구 상황이 괜찮을거란 보장이 없구요. 이대로 진입하는순간 표적이 되진 않을지?"

"우리에겐 튼튼한 다리가 있으니까!"

"예." (단호)

"네."

"저 싸우지도 못하는데 살려주심 안될까요??"

"그렇게 됐네요. 화이팅."
"괜찮아요. 총은 제가 쏠테니까."

"으음..." 총 빙빙 돌려요

"이야, 걱정마쇼. 원래 감초 조연은 안 죽는 법이야."

"그거 저도 포함되는 얘기죠? 난 총쏘는 조연이니까."

"근데 룩 양반 말도 일리는 있어. 항구에 누가 있을지도 모르는일이지."

"어깨 펴고 살아볼랬더니 이 무슨 날벼락이여..."
"이, 일단 갑시다..."

"그렇게 책임지기 싫으시다...그럼 선택지를 드립니다."
"그래요, 말 잘 들으시네요."\

"오케이. 선택지는 필요없으시다니까 가죠."

(일단 헥토르가 가리킨 쪽으로 먼저 갑니다. 다들 빨리 오라고 훠이훠이 손짓도 하고)

"앤디 씨 말대롭니다. 저희는 그쪽에 매복인원이 있어도 표적이 될 뿐이니까요? 조심하자는 이야기라구요."
헥토르를 따라가면 항구 입구가 보입니다.

(헥토르 뒤로 숨어요)
입구에는 픽업트럭 4대가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어요.

(트럭 가리킴)
딱 봐도 악당의 차입니다.
안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뭔가 실어 날랐나봐요.
펑크... 내둘까.

"다 비어있나본데요."

"아하." (속닥)
좋죠 근데 우리가 도주극을 벌여야한다면?
하난 저희가 타고가야할지도 (ㅈㄴ
그리고 입구 안쪽에는 항만 관리 사무실이 있습니다.
뭘 실었었는지 흔적같은걸 살필 수 있나요?
그럼 3대만 타이어에 구멍 뚫어놓을까요?
아무래도 사람일거 같긴한데...
음 그럼 지능으로 굴려보실래요?
사람,,,,
::ㅇㅅㅇ::
관찰력도 괜찮아요.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0 |
| 판정결과: | 실패 |
저저두
오늘은 나도 국힘당.
너무해 국힘당
굴려보세요.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이요오
친환경컬러입니다
기자양반~~ 오이오이~ 해낼줄 알고 잇엇다구~
믿고있었다구~~
룩은 남은 흙발자국과 자국 등등으로 몇 가지 추론을 해냅니다.
오이오이~오이색입니다!
어깨 형님으로 추측되는... 힘 꽤나 쓰는 자들은 넉넉잡아 10명 안쪽.

.....
(집에 가고 싶어진다)

"뭔가 알아냈나?"
그리고 끌려간 사람들은 약 9명.

"발자국이 많다는 것만 알겠군요." (추리같은건 무리인 지능50)

"탑승 인원이 전부 20명안팎..으로 추정됩니다만."
안에서 죽인 건 아니지만 소량의 피가 조금 남아있어요.
인질이 앉아있다가 차 벽에 기대면 딱 그 이마 높이입니다.

"그 중에서 인질은 몇명?"

"덩치가 10명정도. 불쌍한 희생양이 9명...."
이마에 그린거 묻어나왔나봐

"여기 핏자국도 있네요. 치사량은 아닙니다. 죽이진 않았나봐요."

"호텔에서 3명... 여기 9명."

"희생양이 14명이 되지 않게 조심하죠.."
클라우스는 이 정도의 흔적으로 이런 추리가 가능합니다.

"제물 전부 갖춰진거 아냐?"
클라우스 너무 추리잘하는데?(멍청한오너

"시간 별로 없겠는데."

"네..."
"예상보다도 촉박해보이는군요."
역시 기자님이야
그 무리들은 질질 끌고 항구 안쪽으로 흔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 더 살펴봐야할 곳이...." (사무실 봄)

(항구 안쪽을 가르킵니다)
전부 뚫어둘까 했는데 인질...들을 데리고 돌아갈 경우를 대비해야겠죠?

"끌고 간 흔적이 있어요. 벌써 떴나?"
그러게요
그러게요
몇개 정도 남겨두면 될까요
항구 안쪽은 사무실을 비롯한 화물 박스, 생선 박스, 배 정비 부품 등이 가득합니다.
두개..?)(고민
그럽시다
둘로 나뉘어서 운전해야할지도요

그럼 앤디는 트럭 두대의 타이어에 다짜고짜 구명을 냅니당
단검이 마침 있으니까ㅇㅅㅇ)>
그러고보니 우리 경찰양반 어디갔죠
아그러게
헉 모야
뭔가 터졌어요
경찰 뒤에 있어요 그냥 둘까요?
운전시켜야 되는데 (펑)
으악
고기방패로라도 쓸모가있지않을까(이런
여기서 기다리라고할까요
ㅋ
타이어가 터짐과 동시에 부두 저 먼 방향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적 ㅣㅋ
앗 따라와줬구나! 그럼 돌입할때 기다려달라고 해보죠
(호달달달 살려주세요

"우와!; 깜짝아."

"저..저쪽!"
"이런...난장판이로군!"

" !" (소리없이 들썩)

"일단 가보지!"
배 부품으로 추측되는 게 하늘 위로 치솟다가 떨어집니다.

"으악!"

"배가.. 폭발했나? 뭐, 무슨 일이지...."
입구로 돌입하면 사무실 문은 아무렇게나 열려있고 안은 어둡습니다.

"이러다 타야할 배도 안남는거 아닙니까?"

"싸우는 사람들이 있거나... 아니면 여기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배를 망가뜨리고 있는 건 아닐까요."
사무실 외의 곳을 본다면 관찰력 굴려주세요.
음.. 배 정비 부품을 몇개 챙겨가야하려나요
사무실을 본다면 안쪽을 보면 되겠고요

저는 사무실을 볼게요
(관찰력 업음

(화물쪽을 살펴보겟습니다

(보트 운전 80)
와우
쓸모있어!
그럼 클로드부터 굴려봅시다
쓸모있어 헥토르~
완전쓸모있어!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8 |
| 판정결과: | 실패 |
ㅋㅋ
전 남는거볼게요!
아아
쓸만한것은.. 건져내지 못했습니다
뭔가 연기가 움직이는 건 봤는데 폭풍우 때문에 잘 안 보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의 상황...

(앤디랑 같이 사무실 안쪽이나 봅니다...) (관찰력 안찍음)

(눈살 찌푸리고 뭔갈 보고있으나.... 잘안보임)
사무실 벽에는 고래 작살에 찍혀 벽에 걸린 관리소장이 보입니다.
앤디는 불쌍하게도 이성 판정을 합시다.
아니
으..으아앙
고래가 아니고 사람이었어
으아아앙

| 기준치: | 58/29/11 |
| 굴림: | 15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ㅠ ㅠㅠㅠ
ㅠ 같이 봤는데 저도 해야하나요? (ㅠ
우아아ㅏ악
시체가 데롱데롱... 감소는 없습니다.
같이 해주세요.
저도 왔을듯.,.,,.

"와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58/29/11 |
| 굴림: | 98 |
| 판정결과: | 실패 |
ㅠㅠ
그리고 사무실 내부에는 작살 4개.

이 정도는 각오했기 때문에 멘탈에 지장은 없는듯해여
클로드는 딴데보고있어
신호탄총 2개.

"으아아악!!!!"
신호탄창 6개씩...

"미...미친 놈들!"
(1d10+1d3불) 이 있네요.
몇 차감하나요 키퍼님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각자 무기 좀 챙겨가지."
1d3 차감해주세요.

소리가 들려서 깜짝 놀랐지만 대충 별로 좋지않은걸 봤겠거니...

| 굴림: | 2 |

(총꼭쥠)

(충격적인 장면에 손벌벌떨림)

"작살을 꽂아서 사람을 매달아 죽인다는건.... 보통은 힘들지 않습니까?" (애도...)

"극악무도한 놈들..."
근데 신호탄창...은 먼가여?
창인데 신호탄이 잇는건가여?
(총알 든 탄창요)

"그, 그렇군요. 총알도 아깝다는거냐..."
아하... 창이 아니엇군
신호탄 총에 쓰이는 탄창
얘긴가바요
탄창이엇다니...
그 신호탄 쏘아올리는 총 탄창
쏘면 피유우우 하고 올라가서 빨간불꽃 터트리는 그거
총기는 이렇게 충분합니다.
burned spear...

그럼 작살 챙겨서 한명씩 건넬게여
(아무생각

"신호총이 두개 있는데 두가 가질라우?"
작살은 투척한다면 1d10+db입니다.

"저...무기는 잘 다루지 못하니 신호탄을 챙길까요."

얼덜결에 작살도 쥠

"나는 됐어."
투척! 기본치!

"하아...이 상황에 신호탄을 쏜다고 와줄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나눠지게 될때를 대비해 짝을 지어둘까요."

(하나..달라는듯 손 내밉니다)

"....."

"우리끼리는 와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신호용으로 쓰라고 준 게 아닌 거 같은데요..."

그럼 클라우스랑 시드니한테 하나씩 줄게여

"그렇군요. 이클리 씨 말대로입니다. 흩어질 상황을 대비하죠."
그리고 어려운 성공을 한 엔디는 어두운 구석에서 뭔가 요상한 박스를 발견합니다.
(추가 발견)
ㅇ0ㅇ*
앤디 짱

"섬이 얼마나 클지도 모르고..... 고맙습니다." (신호탄총 받음)
끄악
불안하다

"감사합니다."(받음)
크기는... 귤박스 정도? 2개.

"총알도 알아서 챙기시고."
"근데 이게 뭐지."
까봅니다 냉큼
다이너마이트가 들어있네요.
와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아, 이거 월척인데."
바톤 크기라서 딱 잡고 던지기 좋습니다.

"월척이야 월척."
화끈한데 . . . .

"뭔데 그러십니까"
몇개 들어있나요?
폭파찍어올걸

"화끄한거."
"화끈한거."

(앤디의 말에 관심가지고 옴...)
여러 개 넣어두면 위력이 더 올라간다고 볼 텐데 음...
펄툴루..감이잡히네요(5년뒤에 뭐 찍을지 고민)

(첨보는 신호탄총 눈 찌푸리며 이리저리 살펴보다가 그제야 다들 웅성대는 쪽으로 감)
한 박스당 20개 정도로 잡을게요.

"이거..자칫하면 화끈하게 저희쪽 팔이 날아갈지도? 다룰 수 있으세요?"
1개당 작은 보트 하나 터트립니다.

"던지는 건 자신이 없긴 한데요."

"밑져야 본전이지. 일단 전부 가져가보자고."
"적의 본거지를 화끈하게 터트려야하잖아?"

"작살에 연결해놓고 작살째로 던지는 게 나을지도."

"호오. 아?"

"흠, 역시 이 상태로 잡아서 경찰에 넘기는건 무리겠지요." 동의하듯 끄덕여요

"그러고보니 지금 항구에 폭발이 일어나는 것도 이 것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
센 거+ 센 거 = 더 센 거 인가

"배를 찾으면 거기로 옮길테니, 일단 배를 찾아달라고."

"그런가보네.."

"이클리 양반 좋은ㅇ ㅒ기를 했구만. 적이 쓰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가져가야하는거야."

"항구에서 터뜨릴만한건 배 정도 아닙니까. 설마 남아있는 배를 다 터뜨리려고?"
"좋습니다."

"불만 붙이지 않으면 안전하지 않겠습니까."

"아니 다 터트리다니 무슨 소리요"

"하하..다들 담뱃불 주의해요."

"미스터 멘데스는 몰라도 됩니다. 배 운전만 잘해주십쇼." (일반인... 보호.)

(보호할 생각 택도 업다
옆에 불 생긴거랑 자동차들 너무귀엽다...

(여러 의미에서의 보호)

"뭐 일단 당신을 터뜨리진 않을 거니까요...."(아마도...)
아 쪼꼬매

"부두 방향으로 가면 배가 있어요. 하지만... 녀석들이 있을..."

"그걸 터뜨리기 위해서 준비중인 거죠."

"몰래 숨어들어가긴 어려울까요? 누가 여기까지 올거라곤 예상못할지도.."

"은신이라면 자신 있어."

"아니면...음. 주의를 끌 방법이 없으려나."
항구 내부를 설명하자면 대강 0.5층~ 1층 정도 높이의 엄폐물이 많이 있어요. 시야가 꽤 가려지는 편

"깍"
ㅋ
크룩
다음부턴 크룩이 인장도 준비하겠어요
ㅋ(ㅋ
주의를 끌 방법 : 깍

"그럼 미스터 까마귀가 시선을 끄는 동안 몰래 가보는건 어때?"

"예? 지금 작은 귀여운 동물을 보고 그런 무시무시한 소굴로 던져놓으란 말씀이십니까?"
(아까까지 날려보냈던 사람)
크룩이 너무 가련하지만

"그럼 댁이 던져질래?"

"까마귀는 신경도 안 쓰지 않을까요.."

"아뇨." 즉답해요

"클라우스 씨가 날아다니면 신경쓰겠지만..."

"미스터 까마귀 당첨~"

"크룩...세상이 너무 각박하다. 그치?"
태풍 속에서 날고 있는 까마귀는 누가 봐도 신경쓰이겠죠
그건그렇네
자꾸 태풍치고있는걸 잊어요
크룩이 난다면 은밀행동에 보너스 1개 드릴게요.
하지만 크룩은...

꺄호
비바람 철썩철썩맞으면서 이러고 있는거군

"하지만 살아남는것이 우선..."

"총에 맞지 않는다면 좋겠군요, 까마귀 친구."
이것도 동물다루기 ㄹ굴ㄹ리까요?
크룩 날리는 건 따로 판정 안 하고

"뭐...그 정도의 명사수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이 날씨면 명중도 쉽진 않죠."
은밀 행동이 주가 되니까 그걸로 하죠
대신 보너스 받는 식이고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크룩이를 목표지점으로 훌쩍 날려요)

"부탁한다고, 미스터 까마귀!"

(날아가는 거 봄) "어서 갑시다."
휴가 왔다가 이 무슨 날벼락일까요? 태풍에 힘없이 날려갑니다.
누가 몰래몰래 침투해볼까요? 은밀 굴려주세요.

(무사히 돌아가면 특별히 육포 줄게)
클라우스도 갑니다
은밀없는 클로드 얌전
굴려볼게요
갑시다~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실패 |
어 지금 보너스 1개
들어간거 아닌가요?(봄
보너스 하나 주니까 1d10 하나 더 굴리세요.

앗...
보라색으로 굴려야 보너스 들어가용
ㄱㅏ자!
가..가자
얘들아 힘내!!

🎲 rolling 1d10 = 4
무섭다(은밀행동안찍음
49인가요?
그럼 40+9= 49
보통 성공!

휴, 휴...

| 기준치: | 20/10/4 |
| 굴림: | 90, 2, 71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휴우....
어이걸?

| 기준치: | 20/10/4 |
| 굴림: | 65, 55, 22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날렵한 앤 아니 클라우스도 날뛰네요?

(오 망했는데)
아아 시드니

(키가 너무 커서 그만.)
먼저 성공한 두 사람부터
이클리!!(땀;;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그거죠. 까마귀를 보호하기 위해
살신성인한거임
약간... 다들 구부정하게 잘 숨어서 걷고 있는데 얘만 머리하나 툭 나온.
어깨 모브 6명이서 느긋하게 배를 폭파시키고 있습니다.
아 ㅠㅠㅠㅠ
6.....명...?????
머라고
왤케많아
선빵필승(선빵필승
맞긴하죠
그 중에 2 명은 인질을 잡아다가 마지막으로 어느 큰 배에 잡아 던져요.

빠른 공격 : 운 10점을 써서 한 전투 라운드에서 근거리 공격을 한 번 더 할 수 있습니다. << 요걸로 두명 끝내볼 수 있나여?
그 배에도 어깨 형님이 있는 듯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우오 ㅏ앤디
일단 부두에 서 있는 어깨들은 6명이고요.
일거같아요 허어억 얘들아
(그것도 좋아요)
그 배는 어디론가 떠날 듯하고요.
전투시작되면..
클로드 몰래 기습 가능하지않을까요
아니면 배에 숨어드는... 방법도 있겠죠
(봄
시드니는 그만 옷덜미가 잡혀버리고 맙니다.
아니미친 안돼

(덜렁)
하지만 잡혓으니까 싸우자

"뭐야, 이자식!"
싸워싸워

"궁금해서." (천연덕스럽게 말함)
간다! 싸운다!
기습이다!

"쳇..."(숨어서 앤디에게 어떡하죠 하고 소근)
클로드는 잠입은 안하고 좀 떨어져서 서성거리고 있었다고 할게요
각자 흩어져서 터트리는 중이라 시드니랑 어깨 한 명만 있어요.

"혼자있는 놈부터 죽여야지."(소근)
잡힌걸..봤다구할수잇을가

그럼 어깨에게 기습합니다

(들고 있던 우산.... 으로 때릴고 싶어요)

내 사랑 채찍으로
채찍...핫해요
그래요... 앤디 민첩이 더 빠르니까 선제권 있습니다... 기습해보세요.
클로드

기습.. 기습기습
소리나면 알아차리고 올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채찍 롤 굴리면 될까여?
좋아요
넵 채찍 굴려주세요.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1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 피해: | 3 |
와
와
앤디가 한방에끝내겠는데?
ㅇㅁㅇ
와~~~~
어차피 폭풍우 치고 있어서 어지간한 거리 아니면 소리 듣기도 힘들어요.
와! 앤디! 구세주!
세다
앗그러네

시드니에게 찡긋 윙크하며 어깨를 기습합니다
채찍으로 어떻게 했나요?

어깨의 목을
휘감아서 조를 거 같아요

(허우적 거리다 앤디 윙크 받고 고개 숙임)

"끄억... 끄악!"

"잘가라, 지옥에서 보자."
기습이니까 이렇게 처리해도 되겠죠. 모브 하나가 쓰러집니다...
우아아아

"이클리 씨!(도우려다 앤디무쌍 보고 일단 숨어있습니다)
쩔어
주변에 사슬이나 밧줄도 많네요.
이것이 펄프영웅

...(개기지 말자고 속으로 생각해요)

"기절 시킨거죠? 묶어둡시다." (밧줄 가져옴)

"죽든 말든 크게 상관은 없는데."

"그..이런 놈들이 앞으로 다섯쯤 더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인질들이 배에 탔어요!"

"수를 줄여놓든가. 아니면 몰래 배에 숨어들든가."
"어떤게 좋아?"
그러면 현재 상황을 지켜봣따치고 슬금슬금 합류할게요
클라우스는 극단적 성공을 했었으니까.
막 떠나려는 배를 따라잡을 만한 작은 보트를 확보할 수 있어요.
아직 온전합니다.

"어느쪽이든 위험하지만 수가 줄어든다면 배 안의 놈들도 눈치채겠죠."
배에 숨어드는건 못하겟네요
남은 다섯은 배에 안타고 계속 나머지 배들을터뜨리고 있는거죠

"아, 다른선택지도 있어요."
"저기,"(작은 요트를 가르켜요)

"어쨌든, 고맙습니다, 미스터 러브굿." (인사는 빼먹지 않고 착실하게)
어차피 보트를 확보했다면 다른 배는 필요 없으니
이대로 갈까요?

"뭘. 돕고 살아야지. 친구잖아. 3시간쯤 된."
하지만 다섯이 있죠

(허허 웃음) (이 사람의 웃는 표정은 드물다)

o0(3시간만에 친구가 돼서 목숨을 같이 걸고 있네..............)

(만난지 3시간 쯤 된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이클리가 웃었어!!
기엽다
기여워

"허허..그거 괜찮네요. 3시간이라..."
다섯을 처치해야 보트를 타고 나중에 따라잡을 수 있을려나요

"앞으로 3시간은 더 부탁드립니다?"
보트 짱 많아
아무래도 그게 안전하지 않을까요
넵 아무래도 시드니 구하느라 큰 배에 숨어들 타이밍은 놓쳤고요
하...펄프...싸움은 피할수없는건가
가자!
힝구
좋아
가자
터벅터벅 영웅의 길
기습하자!
때려눕히자~~!
하지만 배에 싣느라
5명의 경계는 매우 허술합니다.
영웅은 졸렬하게 기습하겠어
자기들 세상이라 이거죠
일단 한사람씩 맡아볼까요
갑자기 나타나는게 바로 영웅
밀쳐서 바다로 빠뜨리면 안될까
앤디가 빠른... 뭐시기로 2명.
ㅇㅋㅇㅋ
어깨 두 명이, 조금 큰 배에 들어가서 설치합니다.
크
우리 경찰친구도 있긴한데 (GM님 흘끔
그리고 한 명이 도화선을 이어 밖에서 터트릴 준비 하고 있고요.
경찰 친구는 어지간하면 냅두세요
다들 좋은 브금 있으면 추천주세요
너무 일반인임

(어어안돼)(터트리지마)
그러면 전 배에 숨어들어가서 두명 동시에 때려잡아볼게요
저 아는게 페르소니 브금뿐인
아아 안돼
안되면 비명 지를테니까 구해줘
OKOK
화이팅!
정 안되면 신호탄으로 이목을 끌어야하나
앤디는 다 죽 일 수 있어!
아니면 둘이 탄 배에 다이너마이트 던질래요?
그럴까요? 그래보죠!
화끈하게 두개 써볼게요!
오 좋아요! 앤디 투척 있지 않았나요
거기 인질은 없죠..?
쪼끔 찍었죠 헤헤
인질 배는
배만 구멍내면 알아서 침몰할 테니까요
먼저 출발했다구햇으니
저도 투척 40이에요
아아 헷갈렷어용
그러면은 다이너마이트 두개 던져볼게요 투척 굴림 될까요?
넵 투척 굴려주세요.
두근

| 기준치: | 40/20/8 |
| 굴림: | 76 |
| 판정결과: | 실패 |
안돼애
이럴수가
::ㅇㅅㅇ::
주사위야 눈치좀
도 도망쳐
다이너마이트가 태풍에 날아갑니다!
그리고 물에 풍덩

"와 좃된..."

"헉."
하나더던져 하나더
물줄기가 치솟습니다!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웅들은 안그래도 비를 맞았는데 물폭탄까지 덮어 씁니다!

"어풉." (쫄딱젖음)

"뭐, 뭐야! 짭새인가?"

"미안해, 친구들! 기습 실패야!"

"이런..!"

"일일히 알리지 마세요!"
저도..던져도될까요?
음 좋아요. 클라우스까지

"뭐, 확실히 도화선에 불붙이는걸 막긴했네요.."

"뭐...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는 거죠..."

(아...이런걸 하고싶진 않았어!의 표정으로)
(하나 슝 던져요)
"헤드일까 테일일까..."

"뭐, 그걸로도 큰일 한겁니다." (진짜 항구 터지면 우리도 죽어)

| 기준치: | 40/20/8 |
| 굴림: | 46 |
| 판정결과: | 실패 |
아
아 어케이래!
모브 민첩이 60이라서
진짜
눈물난다
이 방 빨간색을 너무좋아해요
(쥬륵
이 방은 국힘당 지지자엿던 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멍청한 것들! 잠든 분의 계획을 방해마라!"
미치겟어요 다음에는 소금을 두어야만

"윽...테일이었군!"

"잠든 분이라면 잠들게 놔두지 그래!"

(망했다는 뜻)

(큰일났구만ㅡ)

"맞습니다. 숙면을 취하게 해주세요~"
원래는 같은 민첩끼리 대항판정 해서 턴 순서를 정하지만

"기왕 자던거 영원히 자는게..." (궁시렁)
모브가 너무 많아서 편의상 영웅을 앞에 두겠습니다
와아~

멋져~~!
와~
모브 셋을 저지하려는 여러분에게,
헤헤
다른 모브 둘이 이쪽으로 합류하려 합니다!
그래...
시드니는 어떻게 하나요?
해야겠다 .........

어깨 둘이 30미터 밖에서 달려오고 있습니다.
헐레벌떡
어깨형님들 봐주십쇼

(우산으로 다리를... 걸어보나...?!)
(아아닙니다 적당히 사거리 안으로 오는걸 기다렸다가 가지고 있던 총을 쏴볼게요)
앤디랑 클라우스 턴은 이미 지나간거에요?
좋아요 총은 반격 불가니까요
기습.. 실패로?
넵 그렇게 처리했어요
(눈물
다 실패 페널티로...
눈물
눈물...
눈물,,,
앤디 재능,,,
아 그거 쓰나요 빠른 공격?
음.. 아뇨 그건 아껴둬볼게요
두근
그럼 제 사격 굴려볼까요!
두근
시드니는 사격 판정도 좋고 넵
시드니ㅡ!
두근
시드니! 너만 믿는다!

| 기준치: | 20/10/4 |
| 고장: | 99 |
| 굴림: | 31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2 |
ㅋ
큰일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아 아까워요
(ㅋ)(ㅋㅋ)
우리 너무 힘겨운...
우리다이스
팅! 배에 빗맞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여기서 전멸 ?

"이 자식들이...! 그걸 꺼낼 수밖에 없군!"
역시..이번세션에서 살아돌아가면 시트를 고민해봐야겠어요

(젠장)

품에서 다이너마이트를 꺼냅니다.
우아악

"어어. 어어어."

"저거 뭔가 비장의 무기같은 얘길..?으악?!"

"죽어라!"

(진짜 꺼냈어..............)

"잠깐! 여긴 광산이 아니예요, 스톱!"

"도망쳐요!"

(총으로 쏠수없나요 저사람)

"으악 뭐야 시x!"

"야, 불 좀 빌려줘!"
불좀빌려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깨는 2인 1조로 불을 붙이고 던질 준비를 합니다.

"무슨 말을 담배불 빌리듯이 합니까!"

🎲 rolling 1d4 = 4
꺄악

"그거 불평할 때가 아닌 거 같.."
설마
왼쪽부터 1234라면 설마
(저 순서는 민첩 순이지만)
ㅋ살았다
살려줘
덜덜
모브가 테일러에게
어느쪽으로 날아올까요
막대 하나를 던집니다!
나맞잖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기준치: | 30/15/6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와악ㅋ

"미친!"
진짜?
어................................
진짜,,,,,,,,,?
폭탄의경우 회피?
회피라도 안되나요?
회피?!
저 폭탄의 타겟이 되어본게 처음이라
회피 함 굴려보세요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첨이에요
설레네요
좀 멀리있었으니까 9미터쯤으로 잡을게요
클로드쩨발힘냇
국힘당이 내게 윙크할것인가?
엉엉엉엉
폭탄 비교적 느긋하게 다가오니까 영웅은 피할 수 잇음
제발제발
아놔 빨간색압수
안돼 문재인 대통령님 저희에게 파란색을
보너스 하나 받으세요 엄폐물 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ㅋ회피가 15인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보겠습니다
...........
뭔가보여드리겠습니다 하면 되요
아냐 힘냅시다
엄폐물!
가자!

(보자마자 몸을 날려 피합니다)
| 기준치: | 15/7/3 |
| 굴림: | 37, 27, 96 |
| +2: | 실패 |
| +1: | 실패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대실패 |
이열~

?
대 실 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게무슨,,,,,,,,,,

2 대미지
너무나도 확고하게
너무 잘보이는거 아냐 (실패지만)
휴 다행이다
심했다

(쥬륵...
그래도 엄폐물 탓인지 불똥이 좀 튀긴 합니다.

"와..진짜?! 진짜 던졌어!?"

"다 나와! 죽여버리겠다!"

"테일러 씨!!"
배타고가면서 응치하면 된다 괜찮다 괜찮다

"미친...미친사람아냐?!"
어깨 1,2 의 턴은 넘기고

"쳇...빨리 처치하지 않으면 큰일이군요."
모브 3+4의 턴
🎲 rolling 1d3 = 2
클라우스에게 던지네요!
꺄악
꺄악

| 기준치: | 30/15/6 |
| 굴림: | 95 |
| 판정결과: | 실패 |
휴
휴

"앗뜨뜨!"
휴;;

"꼴 좋구만!"
그래 너희는 국힘당 지지해

"왜 내 손가락에 불을 대냐!"
모브끼리 멍청하게 싸웁니다.

"아무래도 행운의 여신은 내 편인가 봅니다."

"이 멍청한 자식들아!"
모브 5가 나와서
날랜 발로 움직이는 앤디를 향해 무기를 들고 근접으로 달려듭니다!
(왠지 억울. 내 행운의 여신은 어디로..)

"하, 건방지긴!"
반격하나요, 회피하나요?

반격해욧!
캬
협객은 참지않긔
채찍으로 한다면 그걸로 굴려주세요.
가자가자
대항 판정입니다.
ㅇㅅㅇ9
(두근두근)

| 기준치: | 25/12/5 |
| 굴림: | 1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아우

| 기준치: | 40/20/8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피해: | 10 |
ㅇㅅㅇ)>
에너미 다이스 왜케 잘나와 와!
짜란다짜란다
짜란다!
와 이겻다
성공했다!!!

앗
아니에요 죄송
저거 뭐죠?

작살을 잘못 던졋어요
앗 작살투척을
작살(ㅋ(ㅋ(ㅋ
하셧구나 (ㅋㅋㅋ
ㅋ

아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갠찬지 않나?
뭐 그래요...
작살 던지는 것도 뭐 괜찮지 않나(22
걍 던지죠?(이런발언

작살 던져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요 클로드거 줄게요(ㅉㄴ

"끄아악!"
다리에 던졌다고 해도 뭐
자기 한테 달려드는 사람한테 던졌으니까 조준도 잘됐겟고
모브5가 작살에 채여가듯 바다로 떨어집니다!

"하핫, 식은죽 먹기지!"
이러는 동안 클로드는 뭘 하나요?
그러면 자기한테 폭탄을 던진
(모브 1,2)

그 모브.....
직접 투척한애 1
두근

1이군요 1친구에게 손수 개조한 특제 산탄총을 갈기겠어요
와우
판정 해주세요.
가자가자
한방 먹이자
(흥미진진)

(사람한테 폭탄??폭???탄??? 미친 .. 미친... 저건 제정신이아니야 이건 내가 쏴도 합법이다진짜)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57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14 |
아!!!
아 2
아!!!!!!!!!!!!!!!! 미친 국힘당
테일러 선수~! 2 어쩌나요?!
아,,,
행깎 안돼요?!
부적써주고싶다(그 룰아님
2인데!
흥분해서 빗맞춘거같아요
됩니다 원한다면요
아?
ㅋ 그럼깎습니다
ㅇ0ㅇ99
모브 1,2는 붙어있었으니까
이번세션에서 행운대출 총합 7이나해버렸지만
어쩔수없어
얌전해보이는 테일러는 어깨 형님 둘을 벌집으로 만들어버립니다!
안녕...

(여전히 빡쳐있음)
(스게...
그들은 피를 뿜으며 바다에 풍덩 빠집니다
어이쿠...

"어어..." 조금 놀라요 하지만 그럴 상황이니까요.
그리고 앤디의 차례입니다.

"사격 솜씨가 좋으시네요."

그러면은 이번에는 모브 2를
진짜 채찍으로 때려볼게여
,,,,,,,,,,,,,,,펄프는 사람죽인거 이성판정하나요?(급두려움)
12둘다 가버렷어요

아 2도 벌써 갓나요
모브 34 남앗어요!
얘네는 이성 0짜리 완전 사교도니까 안 치려고요
클라우스는 평소에 볼일 없긴한데...
아.. 오케
저런! 둘다 붙어있어 한꺼번에 갓다는걸 못 봣네요. 그럼 3 공격해요!
악행이 확실하고요
좀 익숙해졌을지도
뭐 거의 사람같아보이지가 않는 수준이었다 그런느낌이군요
달려가면서 채찍으로 후려칠래요!
채찍질 굴려봅시다! 모브도 반항합니다!
가자!!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33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피해: | 2 |

| 기준치: | 25/12/5 |
| 굴림: | 2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이겻다이겻다~
조아~
ㅇㅅㅇ)>
하지만 꽤 미약했습니다.
태풍 속에서 채찍질은 흐늘흐늘...
찰싹. 가튼 느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길, 작살질을 하느랴 힘이 좀 빠졌군..."
ㅠㅠ바람의 영향을 받은 채찍
클라우스는 뭘 하나요?
찰 ... 삭....
그럼 무기를
손을 쳐서 무기를 떨군 느낌으로 해주세요

"그래도 이게 어딥니까."
ㅇ0ㅇ9
좋아요. 모브 3은 오른팔을 감싸쥐고 있습니다.
무기 쓰기 힘들어할 지도요
클라우스는 이 모브 둘을 어떻게 해보나요?
고민...
한명을 총으로 쏘겠네요 더 고민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큰 타격 (중상급)이면 체력 다 안 깎아도 바다에 풍덩 시키려고요
쏴봅시다

| 기준치: | 20/10/4 |
| 굴림: | 57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3 |
..........
오늘 저희
다이스가 난리났네요
태풍이 사격을 방해하는 것 뿐이에요
ㅠㅠ
어 잠만
ㅜㅜ태풍아
총알이 슬로우 모션으로 앤디의 귓가를 가로 질러 날아가네요!
저 라산에 잘못적었네요
근데..그래도 실패다
앗 네네
3시간 급조 친구, 참 불안합니다.
시드니 턴
어케이럴수가
거리가 많이 가까워졌나요?

"조심하라고 좀!"
아직 총 들고 있으니까 총 마저 쏴불게요(따흑
앤디랑 모브들이 붙어있고

"쉽지 않네요. 저야 이렇게 쏠 일도 원래는 없다구요.."
클라우스가 조금 떨어져있고
총알은 5발 남았네요
좋아요 쏴봅시다
어어 그럼 앤디 맞을까봐 무서운데
으앙
앤디 날 용서해

| 기준치: | 20/10/4 |
| 고장: | 99 |
| 굴림: | 79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6 |
앤디..몸튼튼하지?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펌블만아니면
데헷.........
좋아다행이다
앤디의 가랑이 사이로 또 총알이 지나갑니다...
권총 탄환은 4발........ 으악 안돼
아예 B급을 찍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하라고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

"미안합니다!"
다이스가 B급인데요

"저, 저놈을 잡아라!"

"후손을 못보실뻔... 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지"

"중요하긴 한데 일단은 지금은..!"
모브 둘은 각각 총을 빼듭니다.
그리고 처음은 클라우스, 다음은 시드니를 노립니다.

먼저 클라우스
으아악

| 기준치: | 40/20/8 |
| 고장: | 99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3 |
빵야
진짜

다음은 시드니
모브들만 다이스 이렇게 잘뜨기
왤케 잘쏴악

| 기준치: | 40/20/8 |
| 고장: | 99 |
| 굴림: | 55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3 |

(쳇..이럴줄 알고 크룩에게는 다가오지 말라고 손짓해둡니다)
"윽!"

"이 미꾸라지 같은 녀석들!"
이런 진흙탕 싸움 속에 클로드의 턴

"아..어...아..." 스친 부분을 손으로 짚어요. 붉은게 묻어나옵니다.

(총알 빗나가는 거 보고 화들짝 놀람)
사실 전투 항상 이렇게 형식적으로 할 필욘 없고
꼼수 써도 됩니다
차마 까마귀를 불러오진 못하고 지금
슬슬 수적 열세 적용해도 되겠네요
그럼...
차라리 바닷가로 밀치고싶지만 클로드는 덩치가없네
역시..쏩니다
근력승부면 가능할것도 같은데
괴과학의 힘
과학을 믿자
모브 근력 60
근력으로 바다에 밀어 넘어뜨리는게 가능할까요?
그것도 됩니다.
좋아요 그럼
모브가 불리한 상황이니 보너스 1개 받고 굴리세요.
모브4에게 몸통박치기!

| 기준치: | 85/42/17 |
| 굴림: | 8, 46, 92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극단적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실패 |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94 |
| 판정결과: | 실패 |
뼈 부러뜨린거아냐?
와오
크 이거지
와오 클로드!!!
우와오

"으아악!!!"
전광석화!
정말 C급 영화의 엑스트라답게 풍덩 빠집니다.
맥주병인가봐요. 떠오르지 않네요.
사실상 클로드가 다 해치운...

"이, 이 자식들, 뭐야!"

"잘하셨습니다!"
앤디는 뭘 하나요?

휘청휘청하면서 자세다시잡아요(ㅋㅋ
클로드...진짜 대화(물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하군요." (감탄)
아니..뜻밖의...?

"이야, 형씨! 내가 해낼 줄 알았지!"
저어는.. 모브3을 마저 때려봅니다 채찍!

"집에 가고 싶다고요...~~"
채찍채찍 굴려주세요.
모브도 힘으로 맞섭니다.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4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2 |
야호!

| 기준치: | 25/12/5 |
| 굴림: | 2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2 |
초록색 들어가들어가
이럴 땐 앤디 승이죠
그렇죠
좋아요
ㅇㅅ<
가자가자
조아조아~

마구마구 때립니다~!

"얍삽한 놈. 이정도로 의식을 방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냐!"

채찍~~!
클라우스는 뭘 하나요? 잘만하면 영웅이 유리해서
이놈을 어떻게 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바로 못 죽여도요.

"지금 상황에서도 말은 잘도.."
모브가 채찍 조련을 당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련(ㅠㅠㅠㅠㅠㅠㅠㅠ
표현이엄한데요(?
제압해보고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격투로 가능하려나요
그것도 됩니다.
보너스 1개 받고 굴리세요.
좋아요 그렇다면 지금 궁지에 몰려 당황한 모브를
향해서 뛰어가겠습니다

| 기준치: | 30/15/6 |
| 굴림: | 1 |
| 판정결과: | 대성공 |
?

| 기준치: | 30/15/6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우와
선명한 연두색
보너스도 안굴렸는데
우와아악
클라우스는 모브에게 무슨 짓을 저질러버렸나요?
이 방 이상해요 극단적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는대로 처리하세요
무슨 짓을 저질러버렸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가지를 비틀었습니다 해도 될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랴아아아아!" (에라 모르겠다 뛰어서 몸통박치기를 해버린뒤 린치를 가합니다!)

"끄아아악!"

(와우...)

"이...원수!"(누구의 원수인지는 고르지 못함)
죽였나요? 숨통은 붙여놨나요?

박수 칩니다 휘익 휘익 휘파람도 붑니다

물론이죠 이대로 죽이는건 너무 자비로우니까요
저 담담한 대사가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원수! < 귀엽다고 생각중

(....무슨 원수.. 폭탄의 원수...?)
이름도 모를 원수는 그렇게 쓰러집니다...

"깍!"(어느덧 돌아와서 모브 위에 앉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그래 잘 잡고 있으라고,"(농담)

"아무리 봐도 마찬가지로 이상한 형씨들이야..."

"하하, 이 정도는 식은죽 먹기지."
"우리 친구들이 좀 대단하거든."

"아무튼..저질렀군요. 저희.."

(칭찬이 아닌거 같지만 일단 상황이 이래서 넘어가는중)

"..."

"저 살인을 목격하는건 취재 이후로 처음인데 말이죠."

"저질러버렸네요......................" (그제야 심란해함)

"이제 도망치긴 글렀지? 완전 악당에게 찍혔다고."

"나, 난 숨었다고요!"
"못 봤을 거야... 아니... 으흑... 살려줘..."

"3시간 우정의 앞날이 걱정되신다면 조용히 해주실거죠?"

"그만한 가치가 있는 행동이라 믿으니까요. 자...이제 이걸 어쩌죠?"(잡힌 모브를 툭툭 쳐요)

"네에, 네. 이제 우린 한팀이야☆"

"안죽으려면 어쩔 수 없었습니다. 나쁜놈들이니까 죄책감은 안 느끼셔도..." (뒤에서 조용히 위로하지만 필요없는 것 같다)

"그건 마음에드네요...."

"그럼 배를 따라가야겠군요."

"자업자득인 형씨를 뭘 위로까지 한담."

"그런데... 그 사람이 안 보이네."

"뭐 마을이 이모양인데 한둘 휘말린거라고 쳐도 별 문제 없을겁니다. 사실 경찰이었어도 바로 발포했을거고요."

"테일러 씨를 위로한 겁니다만." (흠)

"그 사람?"

"그 사람?"

"아 그랬어? 역시 우리 친구야."

"싸우는 중에 못 봤어요? 머리 싹 넘기고 돈 많이보이는 사람."

"...못 본 거 같죠?"

"머리 싹..?돈..?"

"벌써 가버렸나..."

(돈많아 보이는 작자를 내가 못맡았을 리 없는데)

"...." (머리는 넘겼지만 돈이 많아보이진 않는다)
(자기 머리 만져봄)
헥토르는 이런 인상착의를 설명해줍니다.
오....
음....
돈..많아보인다
악당상이다
마피아처럼 생겻다;
정말 많아보임22
그것도 별로 깨끗하지 않은 돈

"조셉 리스라고, 이 일대에서 부동산하는 사람인데요, 와이팅과 손잡았어요."
"그리고 사원이 있는 섬을 사들였죠."

"말하자면.... 물주 같은 거군요." (끄덕)

"뒤가 구린 형씨로군...."

"저 사람한테 걸리면 죽도 밥도 안 되는데..."

"아마도 아무 이유없이 사들이진 않았을겁니다. 섬의 용도가 정해져 있었을지도 모르곘네요."

"처음부터 목적을 갖고 있었던 걸지도요..."

"사원이 있어서 사들였을수도 있겠군요."
어쨌거나 아까 몰래 발견한 배를 타고 가볼 수 있겠죠.

"그럼 가보자."
"가보면 알 수 있지 않겠어?"
아까는 워낙 난전이라서 벌써 그들은 섬에 도착했을지도요.

"예. 더 지체하다간 배를 놓칠지도요."

(하고 다이너마이트를 배에 올립니다

"그럼 부탁하죠, 멘데스 씨."

"그래요. 가죠..."

"여기서 1km 남짓이니 금방 갑니다."

"아무래도 느낌이 좋지 않아요. 가보는게 좋겠습니다."

찡찡대면서 그나마 무사한 배에 타고 운전합니다.

"..제대로 운전하시죠. 말그대로 '한 배'를 탄 사이니."
(크룩 품에 둥기둥기하면서 배에 탑니다)
다이너마이트 때문에 다이너마이트 듣는중......... (뜬금)

(폼나게 팔을 걸치며 보트에 탐
역시 월드 메이저
배가 거친 바다 위를 가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우 때문에 시야가 썩 좋진 않지만,
원한다면 관찰력 어려움으로 뭔가 볼 수 있겠죠?
저도 들어야지
관찰 ㅡ해보고싶어요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해보고싶어요..
다함께..해보아여...
뭔가 도전해보자

| 기준치: | 25/12/5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25/12/5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66 |
| 판정결과: | 실패 |
아알겠다구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실패 |
어떻게 이렇게 줄줄이
ㅋㄷㅋ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늘아
~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무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
성공조차 안 나온건 너무햇어

"우욱." (멀미에 얼굴이 창백해졌다)
진짜 이상하다니가요

"웩..."

"아 거! 운전 좀 제대로 하쇼"!
진짜
주사위가 오늘

(멀미가 옮은듯 배 한구석 붙들고 있어요)

"가기도 전에 자빠지것네!"
이를갈았다

"이 날씨엔 운전을 제대로 해도.... 흔들립니다." (우욱)
잘 보이지 않지만 해가 수평선에 걸릴 시간입니다.
어떻ㄱ데 이럴수가
다이스마저 허리케인과 함께 날아갔나요?
우와
동이트나...

"저기 섬, 숲 보이죠?"
"안쪽에 쭉 들어가면 사원이 있어요."
지는 중 아닐까요 해가...

"...대충은요.."
해가 지는 중
아 아ㅏ
아까 점심때 쯤이어쓰니까!
저녁이아니라점심이었지 밥이
그렇네요
어두워지면 안되는데
수상쩍은 섬에는 이미 배가 올라 와 있습니다.
누군가 더 있어보이진 않네요.
헥토르는 조금 떨어진 곳에 배를 댑니다.

"바로 사원으로 향했겠네요. 몸을 숨기며 접근할 수 있을까.."

"여기서 기다리고 있어도... 될까요?"

"...."

"그러십쇼. 경찰관 분과 같이."
보트... 엔진이 있죠?

"그 편이 나을 거 같긴 한데.."
엔진 작동하는 열쇠 ㅏㅌ은게 있나요?
있겠죠?

그럼 보트의 열쇠를
빼앗아서 시드니에게 넘길게요
혼자 도망 못치게ㅇㅅㅇ

"? 아하." (넘겨받음)

"너무하십니다..."

"당신을 의심하긴 했지만, 지금 우리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을것 같지도 않고. 일단 여기까지 데려다 준건 사실이니..."

"잘 기다리고 있으라고, 형씨."(찡긋)

"비즈니스관계란...."

(앤디 보고 찡긋해요)
"잘 '기다리고' 있으시죠."

"가능하면 요트 쪽을 살펴보고 계십쇼. 다른 분들이 계시면 다같이 탈출해야하니까."

"잘 부탁해요."

"말은 이래도 저한테 따뜻한 밥을 준 식당 주인, 그리고 이웃들... 까지 외면하고 싶진 않아요."
"최대한 구출해주세요."

"암암, 댁도 할때는 하는 형씨란걸 알고 있어."
좋은 사람이었어,,, 비록 처음에 낚였었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끄덕)

"저희도 더 희생되는걸 보고 싶진 않습니다..힘내보죠."
평범한 사람이 할수있는건 저정도겠죠..... (뭔가 쫌 찡해짐)
ㅠㅠ
그래 나머진 영웅들이할게 ㅡ!
불륜남은 어디갔을까...
힘내자~!
역시 업보를 받은걸까
이미 ...
그럴지도요
그렇죠
불륜남도 잡혔을 수도 있겠죠

그럼 천천히 앞장서서 사원쪽으로 가볼게여
자, 그럼 여기서 딱 봐도 티나는 게 있습니다.
덜덜
아니
덜덜
아니
그렇죠 동그란거
먼데
아까 큰 배가 여기 있다고 했었죠?

(숲을 지나는 길쪽에 발자국...?)
네에
아까 출발한 큰배 뿐만아니라
작은 요트도 있는데
거기서도 사람이 내린 거 같아요.
아마 마을 각각 팀을 나눠서 사람을 납치해온 듯합니다.
어깨들도 있다는거지
그러네요 옆에 쬐끄맣게 빨간보트가 있네
그래서 어깨 발자국이 많습니다.
으아악
모래 사장에 폭폭폭
왜이렇게 사이가좋아!

"...들키지 않고 구출하는게 가능할까요?"
"일단 인질이 있는 곳으로 다이너마이트를 던질수는 없으니.."

"최악의 상황엔 말야. 아마 전부...."

"안되면...."
한 15~20명은 될까요?

말을 잇지 않고 입을 다뭅니다.
폭풍 떄문에 엉망이지만요

"까놓고 말하자면. 한명이라도 없으면 의식 실패겠지?"

"일단은... 우선 순위를 정해둘까요."
"의식을 방해한다, 인질을 구출한다 중에 어떤걸 우선으로 둘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직도 의식이니 소환이니...잘 실감이 나진 않습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지예요.."
(동의하듯 손 슬쩍 듦)

"그것이 더 큰 피해를 몰고 올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요. 가능한한 구출을 하고 싶은데.."
황당한 얘기긴 하죠

"저도 그렇긴 하지만.... 멀쩡하게 육지에서 물을 토하고 죽은 사람을 보았으니까."
아직 첫세션이라
클라우스는 헥토르의 말을 안 믿었었고...
어쩔수없네요

"좋아. 그럼 깔끔하게 가자고."
하지만 눈돌아간 사교도는 봤으니까요

"당신 의견도 들어볼까요?"

"세계의 운명 같은게 우리 같은 건달에게 맡겨진다는게 우스운 거지."
이성 0짜리 어깨 형님들
"인질 구출로 가자."

"아니면 팀을 나눠도 좋을 것 같군요."

"그래요..제정신인 사람은 구해야죠.."

"이것이 결론적으로 그들의 목적을 방해하는데에 일조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눠서..?"

"하긴, 제물이 없다면 의식은 실패할테니까...." (납득)

"괜찮을까요, 저희 수가 너무 적어서..."
"가능하면 같이 돕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우선 여러분이 구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 그렇게 가는 걸로 하죠."

"흠... 이런건 어때. 세명이 인질 구출을 하고."

"...음.."

"한명은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하는거야."

"오오.."

"에.. 할 줄 아는분?"

"어쨌든 인질들만 빼내면 건물은 폭탄으로 부셔도 상관 없잖아."

"3시간만에 친구도 되었는데 친구에게 다이너마이트를 맡긴다? 짜릿하네요."

"에, 나는 투척은 몰라도 설치엔 자신 없어."

"뭐 그러게요. 두번 없을 경험이군요..."

"신호탄을 두번 연이어 쏘면, 그것을 신호 삼아 터뜨리는건 어떻습니까?"

"아니면 다같이 힘써보고 설치해둔뒤에 들어가는 것도....?"
고민
둘다 좋아서 고민이네요
그러게요
일단 폭파기능은 없고 지식으로 비벼야겠는데

"이 중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할 줄 아는 사람은 없어보여서 말입니다."
혹시..
물리학같은걸로는 안되겠죠 (ㅉㄴ
화학이면 어케 쫌 비벼볼수 있을거 같긴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흑 화학 35
물리학 68 . . . .
제가 지식 보너스 다이스가 있긴한데
음 좀 고민해봤는데
헛
다이너마이트 발명가가 물리학자엿죠
...!
(끄덕끄덕
두근
두근
급박한 상황에서 빠른 손놀림으로 설치하는 게 아니면 물리로 허락해드릴게요
그럼 들어가기전에 설치해놓고 들어가는게 좋겠네요
좋아요
나오는 와중에 설치하기는 힘들거 같구
밖에다 설치하는건 효과가 없을 거 같구
헐 좋아요
시간적으론 전투 2라운드 정도
신난다
안에 들어가면서 둘로 나뉘어서
한팀은 인질구출, 한팀은 폭탄 설치를 하는게 좋을까요?
대강 사원에 대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얌전
숲속 60미터쯤 들어가면 돔형의 건물이 있고요
조용
낮은 계단을 통해 들어가면
축척도를 보니까 꽤 큰 사이즈....
지름이 100m정도.......
팀 나누는거..전 나름 괜찮다봐요 신호탄도 있구(?
문 열고 들어가면 이쯤까진 보이겠죠? 통로가 있어요.
이 통로는 나선형으로 점점 지하로 내려가는 바닥입니다.
오.........
그래서 돔 지붕 자체는 높지 않아요.
지하구나
...천장 가라앉히면 끝나려나요
지하구나 들어가서 터뜨려야겟다
그럼 계단 따라서 도화선을 놓고
하지만 타고 올라갈만한 사다리 같은 건 있어야 합니다.
다이너마이트를 안으로 들고 들어가야 하나....
이겸님 말씀대로222
그리고 지금 보이는 통로까지는 문 같은 건 더 안 보입니다.
돔 지붕에 올라가려면 사다리가 있어야한다고요?
괜찮을거같아요
넵 지붕 위로는 사다리 비슷한 거
끄덕
나무를 잘라서 기대거나 등등
계단으로 내려가면서 도화선을 놓고 설치하는게 좋을것도같네요 감시만없다면
아니면 오르기 기능 사용이라거나...
오르기도 좋네요 넵
맞아요 인원 파악이 안되지만...
일단 들어가서 고민해봐야하나
지붕을 터트려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일단 차선책으로 두죠
그럼 진입해볼까여?
좋아요
좌요!

"여차하면 무너뜨려야 할 것 같으니, 입구 쪽에서부터 도화선을 설치해두는 게 어떨까요. 잘은 모르지만."

들어갑니다! 꼬!

"...좋아요.."
인원이 너무 많다 큰일났다
덜덜
안에요?
주뜨님 홧팅........
아니면 저희를 얘기하는걸지도
이제 수를 줄이시겠다는거죠 (아님
화화이팅
총인원이요

"좋습니다. 안이 아직 파악이 안되니 조심하구요."
아
굴려야할 사람이 많아서 큰일났다는 걸로 알아들은(맞구만
줄여지는건 우리였다
오 좋은방법 역시 줄여야겠어요
금방 터뜨려서 줄여드릴게요 (아무말
(으아)
끄악
반 바퀴쯤 도니까 문이 하나 있습니다. 통로는 끝이네요.
문 너머로 인기척이 들립니다.

(사람같은데요 라는표정)
클로드가 맨뒤에서 도화선 설치하면서 따라오고 있는 걸까요
나머지 사람들은 주머니랑 손에 다이너마이트 들고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산..
아 저는그러면 따라서 안들어가고 도화선부터
설치하는걸루할까요
(2라운드동안)
일단 클라우스는 총이랑 크룩도 챙겼어요
오 괜찮은거 같아요
크룩도
조아요 클로드는 설치중
조아용 안쪽의 인기척 상대하는동안 설치하는걸로?

(일단 뒤에 있을 클로드 함 흘끗 보고 문 너머에 인기척 함 들어봐도 될까요)
인기척 듣기 까지 판정하면 클로드가 설치 절반쯤 했다고 칠게요.

(몇명이나 있을지.... 같은거)
두근두근
듣기 굴려봅시다.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7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와오ㅜ
(야쓰)
wow~
크
굴리려고 시트펴고 잇엇는데
다시 접음
클로드도 이참에 교육 굴려주세요.
물리를 굴려도 괜찮앗던가요
앗 네 물리 됩니다.

| 기준치: | 68/34/13 |
| 굴림: | 45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조아
휴
와~~
과연 시드니는 뭘 들었느냐,
등록금 값 했다
등록금 값 ㅠ
❝제물은 모두 12 명 준비되었다. 도중에 빼돌려진 걸 보충하느라 애먹었군.❞
ㅠㅠㅠ
❝우리 신도들은 신앙이 투철해서 머릿수 채워주는 건 어렵지 않으니까 말이지.❞
.......
느아아........
미쳣나봐 부족한건 신도들이....

(약간 통역 위스퍼링 하듯이 속닥거리면서 앤디랑 클라우스에게 안에서 들리는 말을 전해줘요)
교단에서 이상하게 웅얼거리며 찬송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신도들이 자원한거냐고
아마 신도들은 한... 20명쯤
하...
물론 그분이 깨어나서죽나 제물로 바쳐져서죽나 똑같지만
그리고 저런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둘 있습니다.

"완전히 미쳤군...아직 시작은 안한것 같네요?"(소곤)

"뭔가.... 찬송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리는 군요."
그리고 시드니가 듣기에는 문 바로 앞에는 사람이 없어요.

"20명을... 단숨에 무찌를 수 있을까?"

"안에 사람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여전히 속닥거리는 중)
하지만 하나의 거대한 홀인 듯한 공기 울음이 들립니다.

"그리고 문 바로 앞에는 사람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들 멀리있는 듯 합니다....." (흡)

"큰일이군요..."
살짝 엿보나요?
보고싶다 봐도되나요?
엿봐주세여!
두근두근
끼이익

(클라우스 보라고 뒤로 살짝 물러나 줘요)
덜덜덛ㄹ
아이컨택하는거아냐?
무무무ㅜ서워
으아아
내부 설명하려고요
와..
일단 제단이 둘 보입니다.
안에 연못이
한 재단마다 제물 6명씩 누워있어요.
저 연못... 바다랑 이어져 있는거 아닐까 싶은
와 천재세요
허으억
바다에... 어쩌구.. .였던걸로 기억해서(움칫둠칫)
으아아아아아
그리고 약 반지하 정도 깊이로 계단이 있고,
홀에는 신도들이 웅성입니다.
그런데 제단 사이에 뭔가 석상이 있어요.
...(다이너마이트봄안봄
촛불때문에 석상같아보이는데 어두워서 잘 안 보입니다.
마침 희미한 불빛에
대빵이 쥔 나이프가 반짝입니다.
습

(열심히 설치중)
인질 어케 구하지...
제물들은 가지런히 놓여있어서, 제단 하나에 가서 한번 쓱 그으면 6명 원킬 하겠네요.
나이프로...누굴 찌르려하나요?
몰래 빼낼 상황은 아니네요
아!

(교수님. 잘 지내시나요. 그동안 가르쳐주신 물리학으로 전 폭탄마가 되고 있답니다... 중얼중얼)
원샷6킬......

"이런, 제물들이 위험해요!"
제일 중요한 사실부터 알려요
그럼 일단 쳐들어갈까여?
히히...

"제단 둘, 각각 6명씩. 신도수는 많고 죽이기 직전이군요."
앤디가 채찍으로 휘감아서 쇼로록 무기 뺏어오는 액션하는거 보고싶네요

"망설일 때가 아닌가본데."
아 펄프니까 가능하려나
일단 작살부터 던지고 들어갈까요
우두머리 둘이 얘기하는 걸로 봐서는
아니면 크룩을 이용해도 될까요(?)
작살도 좋다
의식에 필요한 주문을 외우고,
그..그렇지만 너무 많은데 괜찮을까
거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6명씩 바치나봅니다.
다이너마이트 하나만...
연못에 던져보는건 어때여
연못부터 막아버리자ㅇㅅㅇ
은밀행동으로 들어가서
그리고 이건 대규모 의식이라, 여기 있는 신도들도 몽땅 참여하네요.

연못에 퐁당은 안되려나
천장 무너지는건 아니겟죠
메타적으로 말하면 마력 12000점 소모하는 주문이래요
와우
끄악
우와악.......
이야..
이정도면..신 소환이지
명당 1000씩 뻥튀기하는 수단이 있딴말야
신도들 마력+체력 다 합치면 저정도는 될지도요
! 뻥튀기였꾼
제물이 좀 큰가봐요 네
❝바보같은 녀석들은 단순한 태풍으로 알고 있겠지... 큭.❞
신도들이 많으니까 몰래 숨어들어가는건...... 어려울까요 아니면 총 난사하면서 들어가야되나....
아님 폭탄 설치했다고 협박할까요?
아예 한쪽이 이목끌고 틈타서 기습하는것도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이 사람이고
올..
쟤구만
오
다른 한 우두머리는 후드를 뒤집어쓰고 있어서 얼굴이 안 보입니다.
조셉 리스 다
협박도 이성이 있어야 들어먹힐거같은데
신도인척 숨어드는건 어려우려나요
아 하긴.... 다들 이성 0 광신도라고 했었죠
음... 신도들은 전부 연못 빙 두르고 있다 치고
왠지 음...
바깥으로? 한쪽으로?
유인을 하고 수습을 하고싶은데
그리고 계단 내려가기 전에 각각 문이 있는데
6개의 방이 보여요.
다이너마이트를 하나 더 설치해서 입구를 터뜨릴까요?
아니또잇어
오.........
입구래 입구근처요(나가야지
지금 저 방에 드나드는 건 없는 거 보니 별로 중요해보이진 않겠지만
원한다면 이용해볼 수도 있습니다.
숨을 순 있을거 같은데요
아 그러면... 은밀하게... 방으로 들어가봐요
아니면 방에 있던 사람인척 들어가서 한명씩 불러서 끔살하기
당장 의식 시작할거 아니면
어두우니까 가로질러 인질 구하러 가는 건 어렵겠고
신도인척할 도구를 얻을 수 있을지도
뭐 환풍구라도 있으면 환풍구 통로를 뚫어서 저 위에다 폭탄을 설치한다든가...는 1920년대지
가까운 방 4개쯤은 은밀로 가볼 수 있겠네요
좋아요 그럼...
가라 앤디()
그럼... 가볼게요 전! 은밀하게!
은밀 굴려도 될까요?
어느 방으로 갈지 먼저 정해봐요
굴려주세요!
일단 가장 가까운 방으로
갈게요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47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휴

(사라지는 앤디를 발견하고 제단 쪽으로 시선돌려요. 아직 제물을 죽임 낌새는 안보이려나요)
(해냈어)
쩌러
크
앤디가 들어간 곳은 탈의실인가봅니다.
신도들이 입는 로브가 있네요.

(교수님... 이 회로는 왜 이렇게 생겨먹었죠? 알려주신거랑 다르잖아요...)(한편 클로드는 도화선 연결 마무리...)
짱임
와 신도인척 하고 숨을수 잇겟다
클로드 ㅠㅠㅠㅠ
변장!
만세!
앤디가 로브 챙겨서 와주면 입고 당당히 들어갈수잇어
그럼 챙겨갑니다!
로브 하나를 걸치고
짱
로브 3개를 더 가지고 천연덕스럽게 걸어갈게요.
아니 좀 은밀하게...
좋아요 모두 변장 완료
면대면 대화할 거 아니면 티 안 납니다.

"...."(소매안에 크룩을 숨깁니다. 정말로 어둠의 사제가 된 기분...)
좋다좋다~

"그럼 조용히 섞여들지."
(속닥)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둠의사제

"꾸르륵.."
클로드도 이쯤되면 설치끝내고 합류할 수 있으려나요?
아닐시...열심히 보강하고있겠습니다

(눈치있게 조용해짐)
좋아요. 합류 가능.
야호
귀여워 크룩찡......
이쯤해서, 의식이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
품속에 은밀한 12게이지 산탄총을 들고 함께함
우두머리 둘 과 달리, 누군가가 중앙의 석상 앞에 섭니다.

"소설 속 인물이 된 기분이네요. 할로윈 때도 이런건 안입어봤는데."(중얼)
형체 모를 그는 금관을 쓰고 있어요.
지금 건물 전체에 다이너마이트 설치했을텐데

"아 저거.."
우리가 쓸 수 있는 남은 폭탄은 몇개일까여?

"저게 그 금관인가 보군요." (클라우스한테 속닥)
각자 5개씩 하면 충분할까요?
덜덜
아까 20개 든 한 박스 다 썼다치고요
다섯개씩 총 20개 남은거에요?
한 박스나 남았네요
ㅇㅋㅇㅋ
와아..많다
부자가된기분
펄프니까요

"서둘러야겠어요. 제가 금관을 맞출 명사수는 못 되니.."
짱이다
그럼 앤디는 인질들에게 가서... 슬쩍 찔러볼래요.
인질 상태는 어떨지?
대충 여기쯤...
안 깨어나는가?
하지만 아무리 펄프라도 쉽게 풀리진 않을 것입니다.
흐흑
저도 이클리 근처에서 각 재는중
흐흑
금관을 쓴 자 옆에서 횃불이 타오릅니다.
그의 얼굴이 보이네요.
아가미가 달리고 괴상망측하게 생겼습니다.
으에에에에에
으악 심해인이다(으악)
으ㅏ아아ㅏㄱ
오너 산체크
모두 이성판정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3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 기준치: | 56/28/11 |
| 굴림: | 94 |
| 판정결과: | 실패 |
눈이 땡글땡글, 피부도 두터워보입니다.
야 너

| 기준치: | 68/34/13 |
| 굴림: | 59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58/29/11 |
| 굴림: | 61 |
| 판정결과: | 실패 |
실패자만 1d6 감소

"으아아아악"
ㅇㅅㅠ
이클리야 입막아줘
아이고 기자양반... 아이고 앤디야...

| 굴림: | 5 |
어두워서 잘 안보였나봐
안돼 앤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굴림: | 6 |
;;;;;;;
ㅁㅊ 광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지능 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요?
폭탄도 터지고 울애들 광기도 터지네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인질에게 다가가서 뭐 하려고 했더라?

"아 시바 난 해산물이 싫어."(토할 것 같은 표정)
?
오 다행이다
와!
모르고 넘어간다
(이해를 거부함

(피쉬..페이스?...?)
앤디도 지능~

(오 이런 내가 피쉬앤칩스가 너무 먹고싶은가 봐!)
(살아돌아가면 꼭...)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아 안돼
앤디야,,,
ㅇㅅ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악
자 앤디는 일시적 광기 상태가 되겠죠?
펄프의 광기..
정신분석... 정신분석(아아아)
으아아
크툴루 신화에 의해 일시적 광기가 걸리면 크툴루 신화가 1 올라요. 요것도 기입해주세요.
우오... 와

올렷읍니다....
햐..
룰북 이성부분에 있어요 일부러 체크
일시적광기 체크햇구
앤디는 멋지게 펄프 광기 굴려주세요
이거 실시간 굴리면 되죠?
넵 실시간

| 다른 인격: |
| 1D10 라운드 동안 완전히 다른 인격으로 바뀝니다. 그 인격은 영웅의 원래 성격과 정반대입니다. 하나가 다정하면 다른 하나는 냉혹합니다. 하나가 이기적이면 다른 하나는 이타적입니다. 이 인격은 그 영웅이 영구적인 광기에 빠졌을 때의 모습을 암시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
| Rounds: 6 |
| Underlying Insanity Duration (Hours): |
앗 1이던가요
어떡해
허미
크 펄프 광기
허미..
와 룽한데 이게요
공식 2P다(아님)
음... 어떤 성격일지 정해주세요
와 공식이 주는 투피다
아니면 제멋대로 함ㅇㅅㅇ
함 보여주세요
공식 2P (두근
그러면 인질... 죽여도 되나요?ㅇㅅㅇ
아...지금 광기라 마음이 아프고 큰일났는데 공식 2p볼마음에 떨리는 오따꾸
앗 마자 그 광기걸렸을때 크.신 오르는거 5점이래요 (룰북보고옴
이이봐요
와....
와.........
잔인해지나... 좋아요.
어카지? 이거 설레요
두근
클라우스는...알바아님 빙수가 설레요
죽이는 거엔 판정이 필요없어요. 그 뒤가 문제죠
그럼 크신 총 5 오르나여 저?
네!그렇대요 (룰북 162p
앗 네 맞다 첫 광기는 그렇죠
너무 오래간만이라 룰손실
그럴수잇다~
akwkakwk
앤디 쓱싹 표현해주세요. 그럼 후드남 공개합니다.
마자마자
그럼그럼
ㅇㅋㅇㅋ
쓱삭쓱삭
그러면 갑자기 눈빛이 변한 앤디는
가자 앤디
설렌다..이것이 "펄프"?
헉허........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인질 한명을... 쓱싹... 단검으로 찌를게요
진정으로 등을 맡길 수 있는 친구인지?
절대로 이 의식을 막아야한다는 광기에 휩쌓입니다
와..
❝뭐하는 짓이지?❞
도덕, 선의, 생명의 소중함 같은거... 아무래도 좋아.
와 대박적
맛잇다(맛있다)
이거 맛있네..

"인질이 하나라도 없으면 의식은 실패인거겠지?"
멋있어
촉촉하면서도 갈라진 목소리가 들립니다. 바로 앤디 옆에서 속삭여요.
너무좋아
하지만 우리 어떡하지 (ㅋ
ㅋ
으아아악
죽는 것이다
ㅋㅋ(난장판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앤디의 손목을 텁 잡습니다.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모른척하기(안돼
물갈퀴가 있네요. 촉촉 아니 끈적해요.
꺄아아악
와이팅화이팅...
아 인질 죽이는데 실패인가여?

"뭐...뭐하는거예요 저 사람!"
축축촉촉;;
인질 하나 죽긴 했어요
인질은 죽었대요
미안...
ㅠ0ㅠ

"가만히 있거라. 나머지는 내가 한다."

"....괴물."

남은 다섯을 바로 이어 그을 준비 합니다.

"괴물!"
오 아직 신도인줄 아나봐요

"잠깐, 저 사람 저대로 놔두면!"
아니, 인질 지금 죽인걸로는 소용이 없나?

"낄낄... 키키킥..."
어어
어어어어 그렇게되나??
❝저, 저 저놈 잡아라!❞
죽이는게 바치는건가봐
하... 총을 꺼내서 와이팅에게 쏴도 될ㄲ까요
느아아
다른분들 의견 기다려요
완전 난전이네요 상의해보세요
지금 클라우스는 마음이 급해졌어요
만약 그러면 뒤에서 몰려드는 신도들을 방어해야할거같은데
이성이 없으면 위협도 안되겟죠?
넵 전부 이성 0
그러면 인질 한명만 잡고 튀어도 될까요?
산탄총들고 덤비면 쏴버리겠어! 라는 협박을 할까했는데 그냥 달려들겠지
일단........앤디.....신뢰를 잃었지만 일단은 구하고 싶어하고요 뭣보다 지금 이쪽으로 시선이 안오니까 와이팅을 공격하고 싶어하네요
미안해 미쳐서
.....튈수있을까?
ㅋ아니
저는 앤디한테 달려가서 정신차리게 해보고 싶어요
섬인데요 가능할까
광기는어쩔수업죠
수정펀치!
그럼그럼
(쥬륵
폭탄을.................
광기는 언제나 함께해
터뜨릴까?,,,,,,,, 그럼 다죽겠죠 안돼 우린 살아야해
우리....냐루가면 가야지
친구들아
일단 앤디가 정신차려야... 같이 대항할 사람이 늘어나니까......
아 이거 구조 자세히 짤 보여드릴게요
(두근
톡방 봐주세요
쇽
우아아악
와 진짜 본격적
그럼 역시
신도는어떻게못해도
우리죽겠는데?(아닙니다
저... ㄱ교주나? 원로를..
상상력 나름으로 할까 싶었는데 구조 상정된 거 정하자면
으에엥 이게 모야아아
죽이면.?...
피를 흘리게 해서 연못에 바치는건가보네요
제물의 피를 석상에게 바쳐서, 그대로 연못으로 흘려보내요
....
제물들 정신을 차리게해서 같이 대항하게 하거나
근데 지금 정신차리게 하기엔 시간이 좀
아니면 교주를 쓱삭해버리면...?
쉽지 않아보여요
정석은 보스머리를 따는거겟죠
그쵸 그러니 구심점을 제거해버려야
하지않을까
넵 제물은 끌려가면서 반항한 흔적이 없어보이긴 했어요
좋아여 보스를 따죠
그 정도라면 눈 돌아간 앤디도 할 수 잇어요
누구를 따보나요?
앤디는 지금 무지 잔인해졌으니까
가까이 있는 와이팅부터?
공격 실패하면 근접한 아군이 맞는 걸로 할게요
와이팅을 딸지 심해인을 딸지 조셉을 딸지....
히히.. 히히히
ㅋ
미안... 힘낼게여
ㅋㅋㅋㅋㅋㅋㅋ
덜덜(짜릿
채찍에 피를 먹여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가자 앤디!
그래요 가죽은 피로 길들여야(아무말
클라우스는 일단 지시하는게 와이팅이라 저쪽을 따고싶어해요
지금 엄청 근접한거죠?
전투라기보단 행동 우선순위로
그러네요 와이팅이 앤디 손목 잡았으니까
크큭 심해인의 피를 먹은 가죽채찍..
넵 앤디가 더글러스 바로 옆
간지나는 아이템이다
다이너마이트를 더글라스 입에 쑤셔박아봐도 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요
와우
화끈해
그건 근접전?!
다뇨세요!
제가 다치는건 상관하지 않고
터트린다는 느낌으로.
뭐 됩니다?
그,그럼 뭘로 판정해봐야할까요
대신 석상까지 피해 범위란 걸 염두에 두세요
ㅇㅅㅇ 머.. 상관없어
근력으로 해보실래요?
네!
다이너마이트면 주변도 무사할지 모르겠네요
머
머라고
20년대의 다이너마이트 위력이 적길 바랄뿐
이거...다이너마이트면 클라우스는 저지하고 싶어할거같은데 어떨까요
앤디... 괜찮아 펄프는 HP가 넉넉해 ㅠ(아닐수도 ㅠ
여기 모여있는 신도에게 다이너마이트 던지면 1d6 명 처리하래요
일반 신도들
자칫하면 다른사람 다칠까봐...(괜찮나?우리애들?
와오,,,
앤디를 저지하실건가여?
ㅎ일반인만 안죽으면대 ㅋ
지진행하셔도
제물 중에 신도 옷 입은 애 셋이 있으니까 구분은 갑니다.
이일단 근력 판정해볼게여!
쑤셔봅시다!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ㅇㅅㅠ
ㅠㅠㅠㅠㅠ
으흐흑
혹시나 모를 기대로 대항으로 처리해볼게요
이거 근력일까요 민첩이 더 그럴싸한 기능 아닐까요 (다급
다급
힘으로 입에 밀어넣는게아니라 슈샤샥 하고 넣어야하는거아닐까하는 그런
아 그럴까요 그래도 85가 뜨긴 해서
아그렇군

"죽어!" (하지만 실패
흐흑
가차없는 국힘당주사위
어차피 실패긴 하네요 오호호
담세션엔 굿 하고 들어가야지

🎲 rolling 1d100<65 = 0 Successes
?
?
다행이다
둘다 실패라서 와장창 계단에 구릅니다.
와장창
왔는데 오 둘다 망했따
(와장창창

(큰 소리가 난 쪽을 봅니다)(저저사람 뭐하고잇는거야)
인질 요캇타...(쥬륵
횃불이 석상 쪽으로 쓰러집니다.

"이런, 지금이다!"
석상이 불길한 기운을 뿜어내네요.
역시 전투인가

"이놈도 바쳐라!"
(((안돼)))

"아..제길, 안돼."

"이쪽이 더 급하지..."
까마귀..

중얼중얼 주문을 욉니다.
날려서 방해해도되나요?
클라우스... 까마귀를 어디로 날리나요?
우리애 죽으면안되는데
까마귀 복지 시급
주문 외우는 원로 얼굴로 돌진해 잠시 주문을 못외게 해버려요

아 진짜 정말.. (생선 싫어! 라는표정)
(총 쏴볼 수 있나요? 는 제가 맵에 안보이는군요)
데려오시기!
나 여기쯤있나
클로드는 맨 뒤에 있어요
그렇구낭 택도없겠네요
다이너마이트 던져봐야하나
동물 다루기 굴려주세요.

(와이팅과 몸싸움 중 투닥투닥
정확하게 입을 노려 방해해봅시다!
가랏 크룩~ (크룩:까악까악)

| 기준치: | 35/17/7 |
| 굴림: | 45, 34, 52 |
| +2: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허억 다행이다
횃불이 나뒹구는데 인질들은 완전히 마취당했는지 깨어나질 않습니다.

"까악!!"(물고기 발견!)

"끄악! 날 방해하다니, 저놈을 먼저 잡아라!"
원로를 지키던 어깨 둘이 클라우스를 노릴 것입니다.

(퍼덕퍼덕퍼덕 얼굴앞에서 날개싸다구를 날리고는)
안돼 크룩
동물 완전 믿음직해
조셉 리스의 턴이네요.

(비웃듯 까악대며 문 밖으로 날아가버립니다)
쩔어
오늘의 POTG
인간보다 동물이 낫다

"이쪽이다!"
주인보다 잘싸우는거같아요
저쪽이 본체인듯

클라우스를 향해 총을 겨눕니다.
턴 오더에 우리pc들 안 뜨는거 원래 그런가여?
엥 안 뜨나요?

"어이쿠...그새 들키다니.."
잉 전 안보여요
이제 뜨네요
전 앤디만 보여요
앤디만 있어요!
클라우스도 생겻다!
다시 등록해야한다니
다 생겻네요
시드니 다음이구망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74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8 |
껄껄껄

"이 망할!"

"어디서 잔챙이가 왔나!"
이제 그쪽도 국힘당의 저주를 받을것이다

"잔챙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앤디를 노립니다.
씨이기 씨익

이미 변해버린 날카로운 손톱을 들고...
앤디는 어떻게 하나요?

"잘봐, 살아남아서 내가 특종을 터뜨려 주겠어!"

채찍으로 손톱을 휘감아 부러뜨려버리고 싶어요
아직 난전 중인데 시드니랑 클로드는 안 들켰습니다
캬 화끈하다
채찍 굴려주세요
기습해주세요 화이팅
오 좋아요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3 |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6 |
행깎..... 행깍....
흐흑
진짜 깎나요? 그럼 성공이긴 한데
채찍이 수치 더 높아서 유리한 걸로 쳐요

ㅇㅅ<
그럼 2만 깎아서 성공할게요
가자가자
가자가자~

깍앗어용~!
가자가자!

"너도 제물로 만들어주마!"
혹시 그거 아시나요?

"그 전에 너부터 뒈지게 해주지!"
펄프는 악당에게도 운 수치가 있습니다.
뭐라고
이럴수가
ㅇㅁ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얘네도 행깎을 할 수 있습니다.
뭐시여
뭐라고!!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스터!!!!
야이!
마슷따!!!!!!!!!!!!!!
아직 안 했어요
키퍼~!!!!!!!!!
에너미주제에!
시드니는 뭘 하나요?
(얌전)
ㅠㅠ
엄.....
지금 더글러스랑 2p 앤디가 맞붙어 싸우고요
조셉과 클라우스가 총을 겨누고 있습니다.
2p앤디
아무래도 싸우는 중이라 2P앤디에게 수정펀치를 날리는 건 안될거같고
소란이 이는 동안 석상 뒤쪽근처로 슬금슬금가서
다이너마이트를 던지고 싶어요 ()
석상을 터트리면 어떻게든 될거같애.......
뭘 목표로 터트리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지금...이목을 끌기도 좋긴해서
하고 싶은거 하는거죠
석상 파괴: 피해 20점 필요
뭐라도 터뜨리는게 나아보이긴해요(실패....생각안함......
ㅇㅁㅇ
아님 심해인이랑 다이다이 뜨고 싶기도 오옷
얘도 공략 중 하납니다
허억
석상파괴도 좋네요 그럼
그럼 자기가 다칠걸 조금 감수하고
와 진짜....이것이 펄프구나
겸님이 제대로 짚으신것으로
피하진 않을거 아냐 적어도 석상은
그러니까요
석상 3M이내로 다가가서 다이너마이트 투척해볼래요
그러게요 탐사자의 HP쯤은 감수해야하겠네요
이클리,.,,
석상은 움직이지 않으니까 손쉬운 타겟이긴 한데요
살아서 책내야지
대신 돌아오는 후폭풍이 큽니다
ㅁㅈㅈ
시, 시드니....
박살나면 파편이튀나
이목을 끄나...
크읍... 괜찮아요 죽지는 않겠지!
죽나 ... (급기야)
시드니는 재빨리 달려가서 한다면 민첩,
얘들아 구해줘야해(믿는다)
잠든 분의 저주를 받는거 아녀
몰래 다가가서 한다면 은밀로 굴려주세요.
급하니까 후다닥 튈게요
은밀은 이미 글럿어...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81 |
| 판정결과: | 실패 |
할수있어 할수있어
아아악
안됔
아아아아아ㅏ 국힘당아 눈치좀
느아악.........
,,,
아아아악
다이스마구팸
오늘 진짜 주사위 글러먹었어요
터트릴 순 있게 해줄게요 그 뒤는 감당하세요
....!
어쩌면 우리 세상... 망하게 할지도
3d10 대미지 굴려주세요

20
아설마요,,
아 딱 20인데
와!
설마가 설마입니다
좋아아아
스게
....
좋은게맞을까?
마스터의발언이무서워요
그러게요
...
불길해(ㅋ(ㅋ(ㅋ(ㅋ
그리고 시드니는 불길한 석상을 파괴한 반동이 돌아옵니다.
으아아아
극단적 난이도로 정신력 판정 해주세요.
헐,,
어ㅏ
::ㅇㅅㅇ::
아!!!!
지금 쓸게요!
와이걸
시드니!!!!!!!!!!!!!!!!!
짱 멋있다
와이걸 이클리가!
시드니!!!!!!!!!!!@!@!!!@!!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49, 31, 43 |
| +2: | 어려운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0: | 보통 성공 |
| -1: | 보통 성공 |
| -2: | 보통 성공 |
시드니이이이이이!!!
와 저희팟 배분쩌는듯?(급
ㅇ ㅏ 아 ㅇ ㅏ아ㅏ
와자!!!!!
아아아아ㅏ
어헣어헝ㅎ엏ㅇ헝헝헝
악 악 아아악 너무
앗 극단적
아까워어엇
극단적은너무해
앗 그러네
어쩔수업다...
아 너무너무 멋있었는데
그치만 멋있었다,,,,,,,,,,,,,,
어쩔수업지... 괜차나요
크흑(눈물
16깎아서 버틸 수 있고요
아니면 이대로 결과 받아들이나요?
행운을요?!
덜덜,,
넵 행운
음.........
75니까
어떻게....
깎아서 버텨볼게요
와아악
극단적 띄우려면 15 되어야 하거든요
흑흑 ㅠ
운써도 59남아요! 그리고 운회복 판정도 나중에 할수 있지 않을까!
그럼 깎겠씁니다!
화이팅화이팅
좋아
견디는거야
한순간, 시드니는 한 인간이 범접할 수 없는 공포가 뇌를 훑고 지나간 기분이 듭니다.
최고야
깊은 심해, 를리에에 있는 어떠한 환상을 볼 뻔 했네요.
석상이 산산조각납니다.
덜덜,,

"안 돼!!!!!!!!!!"

"이클리 씨..!"
와아아

".....!"
대박...
진짜 무섭고 좋다
대박이야 우리영웅들
와 너무 짜릿해요(이런기분처음이야

".........아아."

"제기랄
그 사이에 클로드는 뭘 했나요?
시드니가 터트리니까,

"근원을 제거했나? 우리 상황은..하나도 안 나아진것 같지만..."
심해인 원로와 더글러스가 연못으로 뛰어들려고 합니다.
한마디로 튑니다
어딜
와 근데 의식은 진짜 망했나봐요
어딜
악 안대안대
햐 브금감사해요
이중삼중 브금
도망치는거 저지 가능한가요?
마침 저의 차례고
클로드 행동 후에 처리할게요
우물과 가까워져있으니 쏴도되나요
우물인지 핏물인진 모르겠지만 목표를 정하고 쏴봅시다
누구를 쏘는게 좋을까요 더글러스와 심해인 중에
핏물 ㅋ
으흑 으흐흑
흐흑
핏물(ㅋㅋㅋㅋㅋㅋㅋ
가까운게 더글러스니까... 더글러스...?
ㅠㅠㅠ 화이팅..... 할수잇따.....
근접샷 가겠습니다 . . ..
어쨌든 한방에 죽이진 못할 거 같긴 해서
한명 몰빵해야할거 같긴 해여
오케이
화이팅이에요
애매한 근접이니 보너스 하나 받고 쏴보세요.
더글러스를 겨누고 갑니다
조아요!
가자!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3, 5, 97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실패 |
| -1: | 실패 |
| -2: | 실패 |
| 피해: | 7 |
으헉
ㅇ0ㅇ 세상에!
세상에! 해냇다 진짜!

"우왁 XX 깜짝아!"
와!
이거 계산 어떻게 하더라
해냈다!
우와!
극단적이면 최대뎀이던..가요
극단적 성공이니 치명상 적용되고요
...폭발하는거아냐?
대포인가?
대퐄(ㅋ(ㅋ(ㅋㅋㅋ
최대뎀 18입니다............
🎲 rolling 7+6+2 = 15
급 룰 손실
저도 봐야겠다 이거
아 저건 둔기 계산이구나
최대로 기억했었는데 사격이네요
저거 다시 피해 주사위 굴려서 더 합치는 걸로 알아요
어쨌든 그래도 원킬 납니다.
야호
진짜 저희 최고 딜러 클로드 아닌지

"끄어악!"
2킬해버렸다. 본인도 지금 얼떨떨해서 ???하고있어요
그러니까요
그렇게 개조를 해놓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그러게 누가 총 가져가래
앤디는 뭘 하나요?
마개조를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면..... 심해인 잡아야죠

"미쳐버린 괴물의 말로가 이런거라니.."
심해인이 도망 못치게 채찍으로 발목을 붙잡아 당기는걸로
될까요?

"....!" (잘했어요 라고 하고 싶은데 아까 스쳐지나간 그 감각때문에 아직 쬐끔 굳어있음)
채찍으로 판정해봅시다.
원로는 피하기 급급합니다.

"제기랄, 뒈져!"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60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맞아! 뒈져!

| 기준치: | 35/17/7 |
| 굴림: | 95 |
| 판정결과: | 실패 |
짜란다짜란다
회계!
원로가 핏물에 뒹굽니다.
어
회계의 원로
? 저 분명 회피 굴렸는데 그래도 35 맞아요
회계를 실패하니 네가 모자란거다!
여기서는 돈계산할때가 아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요 어쩃든 ㅅ길패
와중에 회계

앤디의 채찍이 원로를 붙잡아
기본치가아닌게웃겨요

"내 돈~~ 짤랑짤랑"

같이 놔뒹굽니다
그러니까요
바로 위에 있어서 잘못 입력했나봐요
정말 속물적인 심해인일세
신도들 돈 계산해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웃겨 ㅠ(ㅋㅋㅋㅋㅋㅋㅋㅋ
클라우스는 뭘 하나요?
크룩은... 이제 반항합니다.
저는 조셉을 붙잡아두고 싶네요
너무 폭풍우에서 부려먹었기 때문에 쉬게 해주세요
크룩 쉬어야죠 그럼
그래 고생햇다 동물친구...ㅠ...
이 이상은 동물학대예요(이미
그래 쉬어
거의 지금 소환사라 크룩이 더 잘싸운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로 어떻게 저지해보나요?
리볼버로 조셉의 다리를 노리고 쏠게요
쏴봅시다 사격 굴려주세요!

"나도 인터뷰거리는 따놔야 하지 않겠어요. 말 통하는 사람은 순순히 잡혀주시죠."
참고로 지금 신도들이 안 달려드는 이유는

| 기준치: | 40/20/8 |
| 굴림: | 32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 |
아싸
의식에 참여한답시고 체력과 마력을 다 쏟아부어서 바닥에 구르고 있습니다.
오우
아하.................!
저런,,
이게 이렇게 되긴 하는군요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다
1대200 찍을뻔
1대200....펄프라도 이건

"저, 저것이!"
1대 1도 이렇게 힘든데
ㅠㅠ

클라우스에게 복수합니다.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5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10 |
"제기랄, 꼭 이럴 때!"

"자, 경찰들이랑 대면도 하시고.얼굴도 사진찍기 좋은 미남이시네요."
하학 너도 국힘당이다

(비아냥)
너희의 불행은 나의 행복~
시드니는 뭘 하나요?
잘가라!
좀 시시하니까 점점 채찍질 해보죠
네?덜덜
이미두려운데요 무슨일이?
안돼
덜덜
지금 심해인은...
앤디의 채찍에 휘감겨 구르고 있나요
넵 물론 근접전이라면 다시 맞서 싸울 수 있어요
물론 움직이지 않아도 쟤한테는 입이 있습니다.
끄으으 어쩌지
작살로 찍을까...
작살로 어인을 . . .. ..
물고기는... 작살로 잡아야
그쵸
수치스럽겠군
차마 치지못한 드립을
ㅇ.<)
그치만 해줬드면 좋겠다
잡자... 작살로
그럼 작살 투척 해볼게요 (투척 안찍엇지만)
위치는 석상 근처~
원로죠? 던져보세요!
할 수 잇다

"러브굿, 피해요!" (라고 말하며 작살을... 던진다!)
| 기준치: | 20/10/4 |
| 굴림: | 67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12 |
(음 안됨)
대미지 무섭네요
아아ㅠㅠ
극 ㅡ그래 펌블아닌게 어디에요
대미지 장난아닌데

"조심하라고!!!!!!!!!"

"미안합니다! 봐줘요!"
클로드는 뭘 하나요?

"놀랬잖아요!"
이제 작살... 없어.....
심해인 원로는 묶여있으니까
조셉을 ..............
조셉 잡아도(?
......죽일까요?
다음 놈 가자~ (가자~
그래요 쏩니다
이거 점점 무뎌지는 거 아니야? 어쨌든 허튼수작을 부리려는거같아서
판정 해주세요!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51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1 |
괜찮아요
좋아욕
와~
~학살의 클로드~
진짜 잘쏘네
진짜 최고 딜러 클로드
역시 산탄총 최고
조셉이 산산조각납니다.
ㅠㅠ
산산조각

"아..."
>산산조각<
저런 대미지면 꽈 강하니까요...
으아악 ㅋ

"이런, 인터뷰 상대가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질끈 감고 쐈음)
상체 터져나갓겟는데...
앤디는 뭘 할까요?
심해인에게 다이너마이트를 던져볼게요

(끔찍하긴한듯 그렇게 말하면서도 시선을 돌립니다)
투척투척?
투척으로 해보죠. 앤디 자신도 안 휘말리게 거리를 둬야 하니까요
맞아요

그러면 6m이내로 괜찮을까요?
아주 주변에 피를 뒤집어 써서 앤디도 무섭게 보이겠어요
넵 좋아요

| 기준치: | 40/20/8 |
| 굴림: | 85 |
| 판정결과: | 실패 |
ㅇㅅㅇ
아아,,,
다이너마이트가 데구르르 구릅니다.
눈에.. 뵈는게.. 업나바용...
광기였으니까 더 좋은 거 드릴게요
어카지 앤디...
긍가부다....
뭐가 터지는건가
데리고 나가야한다
그 구른 다이너마이트는,
클로드가 설치한 도화선에 닿습니다.
ㅋ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문제겠죠?
아아아아
아!!!
아니
도망가야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 이상!!"
안돼 피해자 챙겨야해요

"아 시X"
심해인이 뭔가 중얼대기 시작합니다. 딱 봐도 무서운 주문이죠?
잠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살려줘 ㅋ
으아아아아아악
이번 라운드가 끝나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다.
클라우스의 차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안돼
나...
나는..
뭘 해야하지?
심해인을 죽이든가 도망치든가겠죠
다이너마이트의 불을 끌 수 있나? 불가능하겠죠
심해인의 주문을 방해..하거나 죽이거나
222 마자요
이미늦었을거같아요
셋이나 행동이 남았으니까
(쥬륵
1. 심해인 2. 도화선 안 붙은 곳 달려가서 선 끊기 3.도망치기
충분히 하겠네요
2번...하겠습니다

"이러다 우리 다 죽어요!"
"난...여기서 나가서 이걸 기사로 써야 해!"
그래 안전제일 안전제일
2번을 하려면... 클로드가 몰래 했을 테니 지능으로 도화선이 어디있는지 파악해볼까요?
그만한 지식도 필요할 거고요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인가요..
아니 머리회전

"이러다 죽는다는게 진짜 새삼스럽긴 한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넵 지능으로 해주세요.
화력의 클로드
지식은 안될까요 이전에 취재 내용중에 다이너마이트 같은 화약류에 대한 자료를 봤다던지
(졸렬
음... 다른 분야긴 한데 그러면 좋아요
화이팅 화이팅
그렇게 접근 해봅시다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1, 28, 4 |
| +2: | 극단적 성공 |
| +1: | 극단적 성공 |
| 0: | 극단적 성공 |
| -1: | 어려운 성공 |
| -2: | 어려운 성공 |
진짜 살고싶었나본데
그러게요(대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삶의 의지.... 눈물이 나요
정말 극단적이다 주사위

"난..이대로는 못 죽어요!"
클라우스는 클로드가 교묘하게 가려둔 도화선을 찾아내 이 홀의 입구에서 비벼 끊어낼 수 있습니다.
시드니는 뭘 하나요!
심해인을 다시 조져요
어...뭘로 조지지

(기억을 되짚어봅니다. 화약고 도난사건때의 일이었죠. 그때 설계도를 본 기억이..)
"여기다!"

(잘 찾으시네..)
아직도 묶여서 나불대고 있는건가요?!
짝짝짝짝
창 떨어진 거 주워다가 해도 좋고요

(그냥 나한테 물어보시지...)

"미안해요 테일러 씨. 힘들게 설치하셨을텐데.."
하지만 메타적으로 턴수가 짧아서 안돼
조셉이 떨군 총 주울 수도 있겠죠
총은 시드니한테도 있으니까
그걸로 쏴볼게요!
클로드의 작살을 가져셔도(ㅉㄴ
빵야 굴려주세요
(영 싸움엔 재능이 없는 것...)

| 기준치: | 20/10/4 |
| 고장: | 99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실패 |
| 피해: | 6 |
바로 앞에서 쏴도 되지 않을까요?
액션 시날이다보니
(망했어요.)
아아....
그 약간...
확인사살하듯이
아 석상 바로 옆에 지근 거리니까
근접사격....?
지금 어차피 앤디한테 묶여있으니까
보너스 하나 받았다 치고 1d10 굴려보세요

6
시드니 6을 너무 좋아해
그러게요
6의 시드니
666.... (중얼)
ㅋ 안돼요!
그럼 총알이 심해인의 두터운 비늘 거죽을 비켜 지나갑니다.
안타깝...
아쉽구만.....
(장갑있음
클로드는 뭘 하나요?
아맞네..
한번쯤은 성공해줘.... (크흑...
.............쏘죠
이게 마지막발이겠네요 아마도..(공격 횟수가)
굴비처럼 묶인 심해인에게 탕
으흐그흑 화이팅
어종이 굴비였던건가요
이일단 탕
화이팅....
굴비(ㅋㅋㅋ(ㅠㅠ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피해: | 14 |
너 진짜 다른건
이야~
하나도 성공못하면서
이야
총에..진심이네
총에 진짜 미쳐있는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킬 ㅠㅠ
명사수해도... 되겟어요
진짜요
진짜루요....
생선을 잘못 튀겨서 부스러지듯, 심해인이 산산조각납니다.
으하악
wow

"으악.."

"윽." (가까이 있었어서 부스러기 맞음)
온통 난리네요.

"허억.... 헉...."

(다행히 멀리있어서 참상을 눈앞에서 보지못함)
자해하다가 쓰러진 모브 신도들,
괴롭게 심호흡합니다
쓰러진 우두머리들.
너무..끔찍하다
제단 위에 누워있는 11명의 생존자들
어쩌면 이 제물 중에 여러분이 올랐을 수도 있겠죠.
저... 이제 제정신일까여?

"............아.죄송... 할 타이밍은 아닌거같죠? 이제 끝이에요?"
6라운드는 되야한다고 햇는디
제정신 해도 됩니다
전투 끝나고 적당히 시간 지났다 하죠
휴(휴)
그러면 인질 하나 죽인 사실에 괴로워하고 있을게요

"......일단 의식은 확실히 끝났네요."
아...
앤디 행운 굴려볼까요?
사실 클라우스가 앤디한테 추궁하려고 했거든요
ㅠㅠ
왜 죽였냐고 근데 힘들어하면 터치안하요
ㅠㅠ
흑흑(쑤담

| 기준치: | 63/31/12 |
| 굴림: | 100 |
| 판정결과: | 대실패 |
;;;;
어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이스가 예능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아 미쳣나봐 여기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다진짜
앤디가 죽인 제물은 이 마을에서 친절한 식당 주인이었나봅니다...
..........................
아............ 아아.........
죄책감MAX
...
저는 제 죄를 받아들이고... 감옥에 가겟어요....
............제일 인기많은 사람이었던거아냐
아안돼
하다못해 성공이라면 신도로 하려 했는데

(마음같아서는 따지고 싶었지만, 앤디 상태가 영 안좋아보여서 제 외투로 식당주인을 덮어버립니다)
의도가 아니었다구요
그럴 수 있어요

"...........미안합니다."
셋다 뒤졋구... 신도들은 제정신 아니구... 본사람은 우리뿐이니까
신고는 안당할지도 (얘들아 신고 안할거지)

(시체를 보며 툭 한마디 내던지고는 입을 다뭅니다.
헉 그런데
이 연못은 가운데 거품 보글보글 이는 걸 봐서, 뭔가 깊은 듯 하고요...
식당주인인건 알아볼방법이 있었을까요?
만약 없으면 아 걱정마세요 신도였을거에요 지금 처져있기엔 일러요 어쩌구저쩌구

"뭐...진심은 아니셨을거라 믿습니다."
하고 케어를 좀 해줄수있지않을까 하고
여행 온지 첫날은 아니었어서 식당에서 밥먹은적 있따던가...
뭐 중요한 건 아니니까 날조하셔도 괜찮아요
ㅎ륵 좋아요
식당 주인 하고 싶으면 식당 이름 적힌 앞치마를 했다거나요
그렇군요 지니님편하신댕루
아 앞치마차림
슬퍼
괜찮아요 전 자수할거라서
아 (ㅠㅠ
네?
식당주인해도 돼요
앤디야!
자수하면 앤디 냐루가면때 못봐요? (ㅠ
안돼 우리 펄프가야한다구
다음 시날에서는 식당주인의 딸로 갈게요
5년뒤에 깜빵에서 나오는거아니죠?
사실 이런 영웅의 고뇌가 계속 쌓여서 고민하는 광기도 있어요 펄툴루
5년뒤에 깜빵에서나오는거냐구요
와,,,
미티겟내
와(엌
펄툴루...재밌네요
큰 힘에는 책임이... 이하생략
아, 5년만에 살고 나올 수 잇으면
앤디로 그대로 가도 재밋긴 하겟다
몇년형인지 굴려보고
이거 클라우스가 기자니까 앤디의 활약을 기사로 내서 감형하려구 도울거같은데
갈만하면 가고 못가면 식당주인의 딸로...
ㅋㅋㅋㅋㅋㅋ ㅠ 우선 애프터케어를 비벼보는걸로
조금줄여요(막
좋아요좋아요
ㅠㅠㅠㅠ좋아요
아무튼 식당주인 실수로 죽인거 맘에 들기 때문에
괜찮아요(찡긋
으흐흑

"사고였다고 하죠, 러브굿." (가까이가서 어깨 토닥해줍니다)

".....고마워."
제물이 죽는 모습을 목격하면 한 명당 이성 1d6 상실인데 그걸로 해보실래요?

(절레절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한건 여기서 나가서 해결해보도록 노력하죠."

"예, 사랑은 좋은 뜻으로 돌아가니까요."(이름장난인듯)

"맞아요.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안 죽은 것만으로도 대단한거라고요..."

"그보다..이걸 어떻게 보도할지도 고민이고. 마을과 호텔 수습도 해야하니.."

"그나저나 연못에서... 거품이 올라오네요."

"어떻게 하나씩 다 챙겨요.... 정 신경쓰이면 남은 사람들이라도 챙기는 게 좋겠지만."
"뭐, 뭐죠. 화학반응인가?"

"안에 뭔가 있는 걸까요."

" 네?"
폭탄.... 연못에도 던져봐야하나

"그, 위험한거 아니예요?"
"아까 물고기들, 그쪽으로 도망가려 했는데"

"다이너마이트도 있으니 매몰시키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만."
물속이지만 클로드의 물리학으로 수중 폭발 가능하게 설치할 수 있겠죠
물리학 스게

"음........그.. 해볼까요."
스게

"비밀을 더 파헤치냐, 그대로 묻어두느냐..."
물리학이 이런거야? 전 모르겠지만
따로 판정은 필요없어요

"전 여기까지면 충분히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 그런걸로 합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천히 생각해보면 되니까

"저도 더 보고싶지 않아요. 저 일반인이라고요."
일반인?
과연?

"그럼 테일러씨에게 부탁하고... 일단 살아있는 분들을 옮길까요." (일반인 발언 외면)

"옮기지..."

"아니면 깨워볼 수 있으려나...." (흠)

"제 추리로 더 이상 이 현상을 이해하는걸 포기했습니다. 당분간은 조용히 지내고 싶네요."
(제물들에게 접근해볼게요. 깨울 수 있을까요?)

신도는 묶고, 인질들은 뺨 툭툭쳐서 깨워볼게요
깨어난다면...

혼자 꿋꿋이 본인이 일반인임을 주장하며
막상 제일 많은 헤드샷을날린
단단히 마취되어 있어서 배로 옮겨야 하지 싶네요

얜.. 젤 몸 안쓰는 일만 하네요 근력도높은게
제물은 이 광경을 안 보는 게 낫겠죠?

(그렇다면 앤디를 도와서 신도들을 묶어요)

"지금 여기서 깨우면 소란스러워질지도 모르겠군요." (갑좍 깨달음)

그러면은 영차영차 옮겨보죠
근데 이거 다 묶을수있나?

어차피 건물
폭탄 설치되어 잇잖아요
다 터트리죠

"그렇네요. 일단 현장은 놔 두고...돌아갑시다."
아 도화선 다시? 조아요

신도도 깔려죽게

"그럼 한분씩 업어주시죠." (기절해있는 제물 한분 둘러업음)
열심히 한분한분 옮깁니당
으쌰으쌰
개미같아요

"요트로 가면서 경찰분과 멘데스 씨에게도 도와달라고 하면 좋겠네요." (으쌰으쌰)

"아직 계시겠죠?"

"해, 해치웠나요?"

(옮기는거 도와줌)

(플래그 발언) "예." (플래그 분쇄)

"가서 확인해보세요..."
해변에는 키를 빼앗긴 헥토르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예, 이제 뒤늦게 경찰이 등장할 타이밍이네요."

"아니다 확인하지마세요. 비위상하니까.."

"저 아래에 시민분들이 있으니 도와주시죠."

"구했군요! 다행이네요."
으쌰으쌰 선원의 굵은 팔뚝으로 도와줍니다.

"...대다수는 구했어."

"...."

"거의 다 구한거죠."

(영차영차 다 옮겼나)

"평범한 일반인들이 할 수 있는 한계를 넘었다구요."

"저희 덕분에 산 거죠."
"테일러 씨 말이 맞습니다."

"너희가 있어 정말 다행이라니까."
"...사람들이나 마저 옮기자. 어부 양반도 힘좀 쓰시지."
(발로 엉덩이 참

"자자, 다들 풀 죽지 말고 점이나 쳐볼까요."
다같이... 두어번 왔다갔다하면서 사람들을 옮겼나... 예...

"으악, 다쳐요!"
헥토르는 중간에 받든지 하면서 피해자들을 배에 실었겠죠

"점이요?"

"점?"

"헤드면 태풍이 잦아들고, 테일이면...저희는 호텔에 또 갇히는걸로.."(동전 손에서 튕깁니다)
저 동전 앞뒤 둘다 헤드잖아요

"꼭 그런 재수없는 점을.."
ㅋ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크게 걸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징자 넘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요.좋은 일이 생길 징조라니까요~"

"하. 하하. 아하핫!"

(손바닥을 열어 헤드가 보이는 동전을 보여줍니다)
클라우스가 동전을 받아든 순간,
저 멀리, 시야가 흐릿한 원경에는
이 섬 주변을 돌고 있던 거대한 무언가가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고래라고 하기에는... 으스스한 무언가?
허미
설마.....
동전 보느라 못봤다고 할래요(으어엉)
으아악
그것은 동전의 은빛이 시야를 가림과 동시에 사라졌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앙
무무서워

"뭔가 ........."
".......지나갔죠?"

"네..?"
얘는 크툴루의 별의 자식
ㅋ
아놔
ㅋ으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아아악

"........모른척하는 일이 좋을 때도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말입니까?" (동전 보느라 못봄) (관찰력 안찍음)

"다들 제 동전에는 집중을 안하시는군요.."

"저 있습니다만." (저 있어요)

(으쓱이고는 배에 사람들이나 옮깁니다)

".......네에. 그런거죠." (앤디의 말에 끄덕..)

"역시 이클리 씨야"
사원도 터트리고.

"그럼 사람도 옮겼으니 불이나 붙이죠."
폭파하는 섬을 뒤에 두고 유유히 배를 타고 떠나는 일행 (크으)

"하. 테일러 형씨가 설치한 보람이 있네."

"........이게 진짜 터진단 말이죠..."
위험한 의식이 벌어지던 섬은 불타오르네요.

".........물리학 시험을 이걸로 대신할 수 없을까?....."

"그나저나 미스터 앤드류는 못 본것 같고......뭐, 불륜 검거가 이제와서 중요하겠냐만은.."(원래 할 일이 그제서야 떠올라 중얼거립니다)
조명이 붉겠네요...
좋다..
아까 여기 올때 노을 지는 중이었으니까
여러분은 태풍과 함께 오려는 거대한 파도의 주문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밤이려나요...
별하늘..?
로맨틱./...
하마터면 키웨스트가 파괴되어 수천 명이 죽을 뻔 했지요.
밤바다... 타오르는 섬을 배경으로..... 항해하는 우리들.... 존멋...
아직은 태풍 오지 싶네요 슬픈 기분처럼 추욱
영화한편 다봤다..
뭐 그냥 허세니까요 클라우스9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무시한 의식은 막았지만, 이번 폭풍 때문에 플로리다키스의 조금 비켜난 곳에서 수 백명이 피해를 입습니다.
ㅠ0ㅠ
영웅도 정해진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아이구ㅠㅠ
난리났네...
ㅠ0ㅠ
그렇죠
자연재해는어쩔수없지..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죠.."(뻔뻔하게)
"그래도 이제 설거지는 안 시키겠군요."(사실 시킬 주인이 남아있긴할지..)

"네 점이 안 맞는다는건 알겠어."

"하하, 이번에 운이 안 좋았을 뿐이예요."

"...뭐 기분이라도 낸 걸로 하죠..."

"그래도 살았으니 된거 아닙니까."

"하....집가고싶다."
손님 명부에 투숙객 생일은 있지만 직원 생일은 없으니까요
.....
호텔 상황 다시 떠올리고 침울해짐

(절레절레
총 맞긴 했어도 다 살긴 했어요

"그 호텔에 계속 묵기에는 꽤 소란스럽겠군요..."
불행중 다행이네요

"...." (끄덕)
불과 같은 영웅은 그렇게 허리케인을 몰아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여기 더 오래 있고싶진 않지만.."
"밥벌이는 해야죠. 취재는 마치고 돌아가야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좀 머물러야 할 것 같던데요. 다리가 끊겼다고 했었나...."

"머리 쓰는 사람은 고생이라고."

"아, 그래서말인데..."

(기억을 더듬는 중)

"여러분 이름을 기사에 실어도 되나요?"
마침 불륜남도 제물 중에 있으니 잘 써먹으세요
아이고
그리고 이 영웅들은 훗날, 세계 규모로 벌어지는 사건의 시발점에 발을 딛게 됩니다.
이게 바로 꿩도먹고 알도먹고

"하. 하하하."

"필요하면 가명이라도 지금부터 생각을.."(어쨌든 싣겠다는 의지)

"흠, 저는 필명으로 부탁드리죠." (클라우스에게 명함 내밈) (이 시대에도 명함은 있겠지)

"..익명 처리 해주시면 안 되나요?"

"마음대로 하라고, 기자 양반."

"다들 떳떳하지 못한 분들이시네.."

"유명인이 되는것도 나쁘지 않으니까?"

(쨋든 명함을 받아듭니다)
앤디 괜찮은거냐고 얼굴팔려도
상관없어용
이당시엔 fbi가 있네요 잘 써먹어야겠습니다
클로드 뭔가 이름팔리면 교수님에게 더 귀찮아질거같은 그런
ㅇㅅㅇ)>
좋아요 친구들이 원하는대로 사회1면을 장식하는걸로
그..잡혀가지않을까요?(ㅉㄴ
크레딧 영상처럼 기사에 실릴 이름이 쭉쭉 올라갑니다.
역시 가명이 답인가?
시드니는 필명이 기사에 나면
책이 더 잘팔리겠네요!
《허리케인을 몰아내며 end》
제물 구조 성공: 최대 +6점
죽인 다곤 사교도: 최대 +6점
망각의 파도 주문을 막았다: +1D8
위대한 크툴루 석상 파괴: +1D4
제물이 죽는 모습을 목격: -1D6
총 이성 보상 1D8+1D4+6+6-1D6
아!그러네요!
멋짐!
와아아아아
아아 우리 해냈어!
우와아
해냇다ㅡ 고생하셨습니다 흑흑흑
와 공식치고 보상이 후해요
그러게요
맨 밑줄 복사해서 굴려주심 됩니다
으흐흑 고생많으셨어요!
진짜 그러게요

🎲 rolling 1D8+1D4+6+6-1D6 = 14

11
이성감소로 죽기전에 체력감소로 죽을거란 얘긴가

🎲 rolling 1D8+1D4+6+6-1D6 = 16

14
초반부터 주문 좀 쓸 걸 그랬네요
덜덜 살려주세요
우리친구들...이러고 5년뒤에
(ㄷㄷㄷㄷㄷ
만나나요?
뭔가 애프터로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쵸
물론 이시대.... 전화하기도 힘들지만
편지정도는 부쳐도 괜찮지 않을까..!
클라우스는 연락할거같아요
클로드는 일단 졸업을하고 폭탄의맛에 맛들려서 그쪽으로 전향할거같아요 (ㅈㄴ
자주는 못 봐도
정확히 말하면... 1921년 3월에 만나요
편지연락정도하고...
폭탄 쓰실 일 필요하시면 말하세요 같은.. ps 붙이기
허아.. 이거 애프터 좀 정리해봐야겟다
지금은 1920년 9월? 10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몇달 뒤에 보는거네요?
그나저나 시드니 이번에 이성은 한번도 실패안해서
클라우스는 지역 일간지에 간간히 이름보일거예요!
9월이네요
75인데 이성 보상 11 하면 (와오)
보상 후할 때 받아두세요
헉 5년뒤에 아니었군요
아 얼마 안되네요
으아아앙
으앙 친구들아
캠페인 서장인 페루편이... 원래는 캠페인에 없던 건데 이번 신판에 추가된 거고요
오오...
페루가 1921년, 그리고 본편이 1925년 입니다
아아 서장 후에 5년뒤네요
페루편을 안해도 되긴 한데, 해두면 진행이 좀 매끄럽긴 해요
가슴이뛴다
우아아아
저는 당연히좋죠(?
(두근두근두근
오오........
저도요 완전 좋아요
해두는게 좋으면 하는게 좋죵!
헤헤 담번에는 캐설정이랑...가능하면 친구들 토큰도 그려와보고싶어요(기웃
헐 (두근
(귀엽겟다)
정말 별말 안하지만 @dicetto 놀아주시면 감사하구
...앤디 감옥안가지
헉... 만들어주심 넘 좋죠
SD토큰으로
안가지 (급구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저 가도되나요(구질
ㅇ랜디야...
자수하지마!!!!자수하면면회가버릴거야
가감옥... 몇달만에 나오는건 무리야
앤디 죄책감 맥스인거같아서 대사가..
감옥을폭파시켜버리겟ㄷ어
근데 지금 상황때문에 이거 살인미수로만
처리되지않을까요
저희 탐사자 성장도 관리하나요(손듬
담시간까지 고민 해볼게여
이거 아마.....그때 착란상태였다고
주변인 증언이있을텐데
친구들이 잘 실드쳐주면 거의 사건 묻힐 수도 있어요
조아요 조아요
그, 그럼
자수하지 말죠 머!
조아요
과학수사가 발달되어있지 않아서...
그래요 자수하지마! (하지마!
ㅋ좋아!
식당 주인한테
그리고 거기 날려버렸죠..
가족은 없게 해줘
그러니 앤디의 처리는 지니님께 맡깁니다
ㅇㅅㅠ
저 근데 앤디가 어렴풋이 죄책감 안고 사는것도 맛있다고 생각해요(죄송합니다
나중에 애프터에서 풀어주시겟지(?
저도 죄책감 맛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젠가 그제 톡방에 올린 문서 참고해서 해외에 다닐만한 이유가 있는 걸로 캐 만져보세요
영웅의 고뇌... (호로롭.
좋아요 조금 더 캐 시트를 고민해봐도될까요?
전 이유 정해졋어요
이걸 바꿔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사건을 막을거야~~
멋있어요 앤디
다음에는 광기 재능도 써보죠
탐사자로 각성햇어
재밋겟다~~
어려우면 그냥 이대로!
(두근두근
좋아요(두근~
저..클로드가 생각보다 인마가없어서
넵 이번은 그냥 테스트 같은 거니까
좀 걱정되긴하는데(
그치만 괴과학남이면
그게 맛있는데도
아 그럼 탐사자 성장은 페루 들어가서 진행인가요?!
억지로 끌려다닌다거나요
적당히 서로 날조해봅시다
아 맞다 성장
아하 좋아요
향상 판정부터 먼저 하고 날조해보세요
ㅋ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끌려다니는거 괜찮아요 클로드 끌고다녀주실분(ㅉㄴ
얘야 기자라서 이유는 차고넘치는데...
클로드 데리고 갈까(?
아니면 교수님의 어쩌고는
어떠세요
키링할게 키링 (가끔 헤드샷날리고 폭탄설치함)
각자 세션 중에 성공한 '기능' 들 굴려서 향상 판정 해주시고 (기본룰북 92페이지)
이유를 교수에게 떠넘기기

듣기 향상 판정 90
오컬트 향상 판정 10
정신분석 향상 판정 29

| 기준치: | 68/34/13 |
| 굴림: | 72 |
| 판정결과: | 실패 |
오잉

| 기준치: | 65/32/13 |
| 굴림: | 94 |
| 판정결과: | 실패 |
또잉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89 |
| 판정결과: | 실패 |
ㄷ엥???

| 기준치: | 55/27/11 |
| 굴림: | 33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 기준치: | 30/15/6 |
| 굴림: | 67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40/20/8 |
| 굴림: | 69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58/29/11 |
| 굴림: | 19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으응..알겠어
세션 중에 운도 굴리신 분은 운 향상도 하시기
우와앙 ... 신난다...

1 7 10
앤디는 행운 재능 있으니 그것도 챙겨주시고
실패뜨신분들은 다 성공이에요
이게뭔일

| 기준치: | 20/10/4 |
| 굴림: | 82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35/17/7 |
| 굴림: | 28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시드니는 듣기만 성공(ㅠ)
마자요 굴려서 더 높은 수 (빨간색) 뜨면 1d10 향상 가능
아 나는... 뭐뭐 썼었지
물리학 69 기계수리 72 라산 65 됐네요

듣기 향상 5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3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그거 쓰는 거 기록한다고 기능 왼쪽에 체크칸이 있어요
잘 이용해주시기

| 기준치: | 75/37/15 |
| 굴림: | 83 |
| 판정결과: | 실패 |
으흐흑 깜빡했지 모에요ㅠㅠ
앤디는 채찍

| 기준치: | 40/20/8 |
| 굴림: | 41 |
| 판정결과: | 실패 |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74 |
| 판정결과: | 실패 |

근접전 사격(권총) 은밀행동 운 410 102
응급처치

어잉
우와 대박터졋다 클라우스

| 기준치: | 50/25/10 |
| 굴림: | 6 |
| 판정결과: | 극단적 성공 |
ㅠㅠ
아까도 이렇게좀 터져주지
왜 여기서 극단적 성공이
뜨죠
ㅠㅠㅠㅠㅠㅠ
미춰버려
펄프 광기 이런 거 좋아요
거만: 거만한 태도로 1D10 라운드 동안 자기 계획을 뽐냅니다. “자, 내가 친구들과 함께 여기에 있는 구울들을 전부 쓸어버리기 전에 한 마디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척이랑 채찍 각각 1D10 하면 되요

투척 7 채찍 3
조련의 달인이 되어갑니다
ㅇㅅㅇ)>
쩌러
그리고 시드니는 이번 사건 겪은걸로 소설을 쓸거 같은데
대박이 날지 안날지 예술(문학) 굴려봐도 되나요
성공나오면 대박친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굴려보세요
성공하면 재력 상승하게 해주세요! (손모음)

| 기준치: | 70/35/14 |
| 굴림: | 54 |
| 판정결과: | 보통 성공 |
아자~ (평타쳤다)
요~~
구우우웃~!
으아 저는 허리가아파서
쫌더 부자가 된 시드니
음 좋아요 내년 3월까지 하면 몇개월 시간 되니까 학습 룰을 적용하죠
누우러갈게요 다들 고생하셧구 카톡방에서 뵈어요!
헉 학습룰이요
쉬세요~~!!!
시드니 원하면 재력 1d10 굴려서 더해주세요
넵 남은 건 톡방에서

3
다들 즐거웠어요ㅠㅠ!

(에이)
시드니 돈벌엇어
그 클라우스도
인세 계약 잘못했나봐요
긍가봐요
이거 특종을 쳤을지

(쥬륵쥬륵
수고하셧어요 ㅡ
(젠장~) 그치만 팬은 늘어났다구 하면 된다! 어케든 되겟지!
만약 특종으로 대박나면 돈을 좀 벌어도될까요(?
행운->재력이려나
이 경우는 인맥 판정 비슷하게 하면 되는데
인맥 판정 관련이 탐사자 핸드북에 있어요
기자랑 가장 관련 있는 기능을 정해서 굴리면 됩니다
좋습니다
기자..뭐가중요하지 탈트붕괴
기자니까 언어나... 그런쪽?!
자료조사?언어?말재주....?
자료조사로 해보죠

| 기준치: | 60/30/12 |
| 굴림: | 14 |
| 판정결과: | 어려운 성공 |
오...(특종이니?
조아요 1d10 재력
1d10
4
후..좋아 돈을 벌었어요
지역 곳곳을 잘 탐방하고 자료를 모아 잘 썼습니다.
시드니 보다 많이 벌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흠 저는.... 번건 흥청망청 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그치만 작가는
자극적인 헤드라인
스테디셀려니까
아마 번것도 없겟지만....
앞으로도 더벌거라구요!
좋아. 학생은 사회인들에게 업혀가겠어요
(업어담
그럼 저는 일단 누우러 갈게요!
톡방에서 뵈어요><
조아요 필요한 사항 톡으로 종종 더 전달할게요 굿밤~~
쉬세요~~~!
톡방에서 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